쿨한물총새21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한언니가 카톡 답장도 없고 전화를 안받습니다저에게는 친한 언니 2명이 계시는데요, 단톡방도 있고 두분과는 인스타친구도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친한언니 한분이 네트워크 사업을 하세요.. 제품 권유가 부담스러워서 친한 언니로만 만나고 싶다고 정중하게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기개발 수업을 받는데 그 수업이 네트워크 하시는 분들은 아예 차단을 시키는 구조라 제가 한달동안 연락을 안드렸구요.. 제 마음이 흔들릴까봐그래서 한달동안 연락을 못드린 그 언니께연락을 드리기로 하고 연락했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원래 잘 받는 분이신데 저를 싫어하시는가 싶습니다. 그 언니가 부재중이 뜨면 꼭 연락을 주시는 타입인데 제가 내일 연락드린다고 카톡을 드렸구요.. 답장은 없으셨지만 읽기는 하셨습니다. 내일 다시 연락을 드리려 하는데 받아주시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대방이 카톡을 보기는 했는데 답변이 없습니다말 그대로 상대방이 카톡을 보기는 했는데 답변이 없습니다. 전화도 했는데 전화도 안받으시구요.. 내일 전화드린다고 카톡을 보내긴 했는데 전화 받아주시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설명없이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맞을까요?1년전부터 알게 된 친한 지인 언니가 계시는데요, 자기개발수업에서 만나서 친해지신 분이신데 저에게 자신감을 많이 주셔서 제가 좋아하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분이 다단계를 하시는 분이세요. 저의 인간관계를 바꿔주신 분이라 저는 사람이 좋아서 만나는 분이신데 다른 사람들 의견 들어보면 물건 팔 목적으로 저한테 잘해주는 것 같다고 그러고요ㅠ 그 미생 대사 있잖아여.. 살면서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삶이 바뀔 수 있다. 그 누구가 그 언니이시거든요. 그 언니가 정말 저를 어떻게 보는 것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리 좋은 사람도 가끔씩은 불편한 존재가 될 수 있나요? 또한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제가 자기개발 수업으로 친해져서 삼총사라고 친하게 지내는 두명의 어른들이 있는데요, 한분은 엄청 친하게 지내는 관계인데 한분은 네트워크를 하셔서 어머니가 좀 불편하게 보고계시는 상황입니다. 자기개발수업을 하면서 중간에 포기할 뻔한적이 있었는데 그게 네트워크분이랑 관련이 있었구요ㅠ 그 때 이후로 언니와 연락을 안했고, 저는 무사히 수업 졸업은 했습니다. 그분은 저를 좀 자신감있게 많이 바꿔주셔서 내일 통화를 드릴 예정인데 감사인사식으로 드릴 예정입니다. 언니한테 어떤식으로 통화를 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떻게 엄마를 설득할 수 있을까요?한참 자존감 떨어져 있었을때 자기개발에서 만난 친한 언니가 저한테 인생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했는데 네트워크사업을 하십니다. 저한테 좋은책도 소개시켜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셔서 그냥 친한언니로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데 아무래도 어머니는 걱정이 많이 해주십니다. 제가 그래서 수업 받는 한달동안은 언니랑 연락을 안하다가 연락을 하려고 하는데저한테 수업소개시켜주신분이 어머니한테 허락을 받고 통화하라고 조언을 받아서 나를 변화해주신분이고, 좋은 책 소개시켜주신분이라 편하게 통화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말주변이 없다보니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달만에 연락하는 지인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일주일에 꾸준히 한번씩은 연락하는 친한 언니가 네트워크마케팅을 하시는데요, 그냥 잘 지내냐고 안부를 전해주시기는 하는데 그게 제가 자기개발 수업을 듣는데 지장을 주는거 같아서 제가 한달동안은언니와의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언니도 연락이 오지 않았던거 보면 배려를 해주시는구나.. 하고 느꼈구요어제 수업 끝나고 내일 다시 연락드리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통화를 하는게 좋을지 답이 안나와서 여쭈어봅니다. 혹시나 이쪽 계통에 계시는 분들은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합니다.진짜 사람으로 보는건지 물건 판매하려는 목적으려 보는건지저는 사람이 좋아서 그 언니를 몇번 만났는데 부모님이 좀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자기개발수업에서 만난 분이신데이야기가 넘 잘 통해서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분이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생과 어떻게 대화를 하는것이 좋을까요?저는 지방에서 주 6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본가는 원래 서울이구요 본가는 쉬는 월요일날 거의 매주 가는 편입니다. 부모님도 둘다 지방에서 근무중이시라 본가에는 동생이 혼자 자취처럼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동생이 매주 월요일날 본가로 오는거 불편하다고오려면 허락맡고 들어와 달라고 하고 매주 오지는 말아달라고 하는데 그게 정상적인 동생인가요? 제가 제방을 청소 안하고 그래서 동생이 속상한 마음에 그런거 같아서 이번에 가면 청소도 좀 하고 그러려고 하는데 본가에 허락맡고 들어가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동생이랑 어떻게 대화해야 동생과 원만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