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생과 어떻게 대화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저는 지방에서 주 6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본가는 원래 서울이구요
본가는 쉬는 월요일날 거의 매주 가는 편입니다.
부모님도 둘다 지방에서 근무중이시라
본가에는 동생이 혼자 자취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매주 월요일날 본가로 오는거 불편하다고
오려면 허락맡고 들어와 달라고 하고
매주 오지는 말아달라고 하는데 그게 정상적인 동생인가요?
제가 제방을 청소 안하고 그래서 동생이 속상한 마음에
그런거 같아서 이번에 가면 청소도 좀 하고 그러려고 하는데
본가에 허락맡고 들어가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동생이랑 어떻게 대화해야 동생과 원만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