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재규어199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과에서 비립종 제거 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눈가에 있는 비립종들을 제거했는데 퀴노비드안연고라는 것만 처방해주셨어요.제거 후기들을 보면 며칠간 물에 닿지 말게 하라고 하던데 그냥 내일부터 바로 세수해도 괜찮은건가요?그리고 소독약으로 소독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또 안연고는 찾아보니까 눈에 점안하라고 하던데 저도 눈에 점안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눈 주위에 비립종 뺀 부분들에 바르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술을 마시면 며칠간 몸에서 술냄새가 납니다. 왜 이런 건가요?술을 마시면 2~3일정도 몸 어딘가에서 자꾸 술냄새가 납니다. 머리카락에서는 확실히 나구요...안 씻은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고 샴푸랑 향나는 린스를 써서 말려도 말리기 시작하면 술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바로 다시 감으면 감을땐 향때문에 냄새가 안 나다 어느정도 말리면 다시 술냄새가 나구요.주변에 물어보니 이런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소화가 너무 안 되서 위+대장내시경을 했는데 정상이랍니다.소화가 본격적으로 안된건 작년 5월 즈음이었어요. 그때 정말 심했어서 몇달동안 거의 매일 설사를 했고 소화도 잘 안돼서 8kg정도 빠졌었습니다. (이로인해 소화기과를 가지는 않고 가끔 안되겠다 싶을 때 속청같은 소화제를 마셨습니다.)그 후에 어떻게 나아지는가 싶더니 또 소화가 됐다안됐다를 반복하더군요.소화가 안 되는게 어떨 땐 아랫배에서 부글부글하다가 설사를 할 때도 있고, 어떨땐 위 부분에 얹혀서 안 될때가 있고. 그게 심해지면 목구멍까지 음식물이 얹힌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전 위랑 대장 둘 다 문제가 있는거구나 하고 내시경을 했더니 깨끗하다더라구요??용종도없고... 저는 최악의 경우 암도 상정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는데 정상이라니...사진도 보여주셨는데 깨끗하더군요...식도염만 조금 있다 하셨어요.저는 이제 소화가 안 되서 먹고싶었던, 예전에 마음껏 먹었던 음식들도 두려워하며 먹어야하고, 배가 터지도록 먹고싶어도 먹을 수가 없어 먹는 양조차 줄었습니다. 그 마저도 소화가 잘 안 됩니다. 원래 안 하던 토도 두 세 번 해봤구요.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이정도로 소화가 안 되는데 단순히 스트레스때문일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검사를 더 해봐야할까요? 내시경 말고는 해볼만한 다른 검사가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술,담배같은거 안 하고 운동은 거의 안 합니다. 집 안에만 있구요. 스트레스는 없다고는 못 하겠네요. 잠은 잘 못 잡니다.참고로 호르몬약은 아주 오래전부터 먹어왔던 겁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몸에 열도많고 땀도 많습니다. 괜찮아질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여름이 되면 특히 느끼게 되는데요. 몸에 열이 많은것과 땀을 많이 흘린다는 점입니다.손바닥을 제 다른 부위에 대면 뜨겁다!라는 느낌이 느껴지고, 다른사람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것 만으로도 덥다고 싫어하는 가족이 있구요.땀도 많이 흘리는데 여름에 정말 곤욕입니다. 레자나 가죽같은 재질의 소파에 한참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엉덩이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혹시 엉덩이모양으로 땀자국이 나있지는 않을까 항상 노심초사합니다. 손, 발에서도 땀이 나서 누군가와 악수하는게 싫고 발도 몇번이고 집에 있을 때 물로 대충 씻어냅니다.요 몇년간은 화, 불안, 우울의 감정도 많아서 더 심해진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부터 그랬고, 제가 노력해서 괜찮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물은 애초에 많이 마시고 커피, 술, 담배같은 것들 모두 즐겨하지 않습니다. 잠은 잘 못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