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 생활꿀팁생활Q. 술을 마시고 일찍 잤는데 늦게 잘때보다 더 피곤한 이유는 무엇때문 인가요?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시골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2차로 호프집에 가서 술을 조금 마셨습니다. 친구들과 저녁 8시 반쯤 헤어지고 집에와서 씻고 9시반쯤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평소에는 11시에서 12시쯤 잠을 자거든요. 그런데 술을 마시고 일찍 잤는데도 불구하고 늦게 잘때보다 더 피곤하더라구요. 그 이유는 무엇 때문 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술만 마시면 너무 졸립니다 혹시 술에 수면제 성분이 있는 건가요?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 입니다. 회사에 입사후 신입 직원 환영해를 한다고해서 단체로 일을 끝내고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술을 잘 못마시는데 그래도 신입 직원이라서 무리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나니 너무 졸립더라구요. 혹시 술에 수면제 성분이 있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 20대 젊은 친구들이 많지 않은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안녕하세요. 제가 26살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 처음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아마도 그때는 회사 직원들 나이가 20초반이나 후반인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30대는 한두명 정도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난 지금은 회사에 총 50명 중에서 20대가 2명밖에 없네요. 모두 30대 후반이나 40대 50대가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에 젊은 사람들이 없는 이유가 무엇 때문 일까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갑오징어는 어떤 요리를 해서 먹어야 제일 맛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오천항에서 갑오징어 낚시를 나가서 갑오징어 70마리 정도를 잡아 왔습니다. 낚시로 잡은 갑오징어를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갑오징어를 요리 해서 드셔본 분 중에서 어떤 요리를 했을때 가장 맛이 좋았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갑오징어는 어떻게 요리를 해서먹어야 가장 맛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길을 지나다가 흉기를 들고 있는 사람을 보면 신고를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요즘 길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다니다가 사람들을 아무 이유 없이 휘두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너무 무서운 세상이 되어 버렸네요. 만약 제가 길을 지나가다가 흉기를 들고 돌아 다니는 사람을 본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는데 옆에 사람이 있으면 소변이 안나옵니다. 왜 그런걸까요?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급하게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변을 보려고 하는데 옆에 사람이 와서 소변을 보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게 옆에 사람만 있으면 아무리 소변이 마려워도 소변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소변을 마치고 나가면 그때 소변이 나오는데 왜 그런 걸까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쭈꾸미 낚시를 할때 텅스텐 봉돌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 일까요?안녕하세요. 저번주 주말에 대천으로 쭈꾸미 낚시를 갔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있는 조사님께서 사용하시는 봉돌을 보니 요즘 핫한 텅스텐 봉돌을 사용하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쭈꾸미 낚시를 할때 조사님들이 텅스텐 봉돌을 사용하는 이유가 먼가요?
- 생활꿀팁생활Q. 내 생일에 가족들 중에 아무도 연락이 없다면 서운함을 느끼시나요?안녕하세요.저희 가족은 3남 1녀 입니다.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고 누나 한명,형,그리고 동생 중간에 제가 있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와이프가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 주면서 생일 축하를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가족들 중에 아무도 연락이 없네요. 벌써 오후 1시가 넘었는데~ 혹시 이럴때 가족들에게 서운함을 느끼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 생년월일을 모르면 불효자가 맞는 건가요?안녕하세요. 제가 불효자가 맞는 건지 궁금 합니다. 저는 사실 부모님 생년 월일을 잘 모릅니다. 막내라서 형과 누나 들이 부모님 생신날이 가까워 지면 항상 알려 주기도 하고 핸드폰에 알람으로 마쳐놔서 솔직히 부모님 생년 월일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부모님께 일주일에 한번씩을 꼬박꼬박 안부 전화도 하고 용돈도 자주 드립니다. 그런에 와이프가 저보고 부모님 생일을 모른다고 불효자라고 하네요. 제가 정말 불효자 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이민을 가는데 어떤 선물이 해주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초등학교때 처음 만나서 같은 중학교 그리고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베프가 있습니다. 성격도 저와 잘맞고 서로 매일같이 만나서 같이 등학교를 하고 주말이면 같이 놀러도 다니고 항상 붙어 있는 친구가 한달 뒤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로 엄청 많이 울었습니다. 한달뒤에 이민을 가는 베프에게 어떤 선물을 해줘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