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인매사촌129
- 생활꿀팁생활Q. 우리가 사용하고잇는 쇼파는 언제부터 만들어 사용했나요지금도 쇼파에 앉아서 글을쓰고잇는데요 이편리하고 푹신하고 여기서 잠도자고 앉아서 군것질도하고 티비도 즐겁게 볼수잇는 이편리한 쇼파는 언제부터 만들어졌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반딧불는 지금 어디로 사라진걸까요요즘 정말 보기힘들더라고요 반딧불이 나어렸을때만해도 밤마다 반딧불 잡으면서 또 반딧불 따라 다니기도하고 엉덩이에서 불이 반짝거려 신기 해서 같이 놀던기역이나네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로 간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청개구리는 비내리는 날만우나요비가내리면 유독하게도 청개구리가 많이 보이던데 청개구리는 비가내리는 날만 울나요 왜 비내리는 날만 우나요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 사찰은 언제쯤부터 생겼을까요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 어느산이던 가면는 절이 잇는데 웅장하고 멋잇더라고요 언제 부터 이런 절이 생겨나게 되였나요엄청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눈썹문신을하면 얼마나 아픈가요눈썹이 없어서 어디나가려면 그리기을해야하는데 그림 솜씨도없어서 짝짝이거든요 눈썹문신을 해보려고 하는데 얼마나 아플까요...??
- 캠핑취미·여가활동Q. 캠핑을가면 밤에 잠자리가 불편한데 어떻게해야 잠을 잘 잘수잇나요아이들과 캠핑을가을때 잘놀고 잘먹고 밤이되여 잠을 자려고 누우면 몸이 땅에 다아서 불편해 잠이안오더라고요 한참을 뒤척이다 잠이드는데 꿀잠을 자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삿가리는 언제쯤부터 란보이더라고요 왜일까요나 어렸을때 국수을 삶아서 삿가리물을 만들어서 그물에 말아서 자주 먹엇는데 요즘에는 설탕도잇고 꿀도잇고 당원도잇어서 인지 그네모랏고 아주 작은 삿다리가 안보이더라고요 왜안보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흰머리가 나는것도 유전인가요...?요즘 젊는 이들도 흰머리가 많이나더라고요 새치라고하기에는 많이 나서 흰머리샅더라고요 나도 30대 초반 부터 염색을 했으닌까요 그런데 지금 친구을보니 50대중반인데 아직도 흰머리가 없더라고요 부럽더라고요 흰머리나는것도 유전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파마는 언제부터 하기시작하였을까요옛날부터 우리민족는 머리을 길러서 아가씨는 따고 다니고 아줌마가되면 비녀로 올린머리을 하고 살앗는데 언제부터인가 머리가 짭아지고 머리에 파마을예쁘게하게되였지요 언제부터일까요 여성들이 파마을하기시작한지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발이 시리는 이유는 무엇때문 일까요이더운 여름에 발이 너무 시려서 이불을 발만 덥고잇기도하고 양발을 신고 잇어요 왜 이렇게 발이 더운 여름인데 시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