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 내과의료상담Q. 대장암이나 장 출혈과 연관된 흑변일까요? (사진 주의)7일 전에 설사 증상이 2~3일간 있었고 잠깐 괜찮아졌지만 기존에 있던 치핵이 설사 때문에 터져서 변기에 핏 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디오스민 먹어오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변비가 시작되더니 쾌변을 못하고 항문이나 직장쪽에 살짝 잔변감이 남습니다. 그리고 아랫배 쪽이 많이 아픈건 아니고, 아주 살짝 미세하게 아프고 요추? 허리쪽도 아주 살살 쑤시고 어지럽거나 그러진 않은데 머릿속에 힘이 아주 살짝 빠진듯한 경미한 현기증?이 있습니다 식단은 아침과 점심은 거의 안 먹어서 맨날 공복이고저녁에는 면과 구운 고기위주, 저녁 운동 후 삶은 닭가슴살 200g 정도 입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코카콜라 제로나 웰치스 제로 음료수도 많이 먹습니다.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역겹고 혐오스럽지만 양해 바랍니다. 대장암이나 위장 출혈과 관련된 흑변인지 궁금합니다. 위의 증상들이 암이나 출혈이 아닌 장운동문제, 장염, 치핵 때문일 수도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장염일까요? 위장출혈이나 대장암 일까요?나이는 32살이며 7일전 쯤 설사를 했다가 나았습니다설사를 3일정도 하다보니 기존에 치핵이 있었는데 설사때문에 재발했는지 피가 뚝뚝 변기에 떨어졌습니다.항문외과에 가기엔 무섭고 수치스러워서 좌욕하고, 동네 내과의원에서 가서 디오스민만 일주일 처방받고디오스민 처방대로 하루에 두 번 먹어오고있는데 .. 삼일차 쯤부터 변비가 생겨서 변이 잘 안나오고, 아랫배가 많이 아픈게 아니라 아주 살살 잔잔하게 아프고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있고 아까는 화장실에서 검 짙은 보라색? 아니면 짙은 초코색? … 고구마가 썩으면? 병들면? 검정색같이 변하는데 그런 색? 웰치스 색의 변을 봤습니다.평소식단은 면이나 치킨 위주고, 운동을하고 있어서 하루에 닭가슴살 삶은것 200g이상씩 꾸준히 섭취합니다.웰치스 제로 탄산음료도 자주 먹고요!! 마치 웰치스가 변에 섞인 그런 느낌도 들었어요. 최근에도 웰치스를 많이 마셨습니다.지금은 아랫배가 확 아픈게 아니라 약올리듯이 아주 살살 아프고 가스가 찬듯이 더부룩하고 직장 속에 잔변이 남은 느낌입니다…단순 장염일까요?웰치스에 있는 색소때문에 웰치스 색소가 섞인 변을 볼수도 있나요??암이나 위장출혈은 아니겠죠?병원가기가 너무 무서워요ㅜ별일 아니겠죠?
- 대출경제Q. 파산처리된건지 개인회생된건지 현재 신용정보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 방법좀 알려주세여15년 전에 보증을 잘 못 쓰는 바람에 캐피탈부터 시작해서 빚이 생겨 부모님이 개인회생인가 파산인가 뭔지 몰라도 그거 도와줬는데, 그 후로 일안하고 쭉 살다가 부모님은 돌아가셔서 현재 제가 파산처리된 상태인지 개인회생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신용불량자 인건 알고는 있는데 이런 것들 자세히 조회해볼만 한 것들이 있나요? 현재 제가 파산인지 개인회생인지 신용정보가 어떤지 알고 싶어여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자기애성 성격장애 증상인가요?1. 스스로가 열등하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자기보다 더 열등하다고 느끼는 존재 앞에선 그 남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고, 공감능력도 없으며 그 남을 괴롭게해서라도 자신의 편의를 위해 도구로 이용하려고 함. 2. 자기보다 월등하다고 생각되는 존재 앞에선 쥐죽은 듯이 아무말도 찍소리도 못하고, 그 월등한 존재가 안 보이는 곳에선 그 사람을 뒷담을 서슴지 않음.3. 누가 봐도 자기가 원인이 되어서 생긴문제임에도 자기 반성을 전혀 하지도 않고 억지와 고집을 부려가면서도 남 탓만 함.4. 늘 불평 불만이 많고 투정부리고 자기 뜻대로 안 풀리면 만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한테 화풀이하고, 죄책감을 못느낌.5. 자기 말만 자기말이라고 하고 남 의견은 하나도 안 듣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자기 말만 하는 일방적인 소통만 하려고 함. 특히 자기가 만만하다고 생각되는 상대가 본인한테 느끼는 불만이나 본인이 잘못한 점을 말하면 인격체로서 대우를 안하고 오히려 자신을 지적했다고 더 성질만 냄.6. 주변에 사람들과 말다툼과 같은 갈등이 잦았고, 주변에 사람이 없고, 남 얘기는 들을 생각도 안 하고 하두 성격이 이기적이고 자기 말과 주장만 해서 타인들이 상대하기 싫어할정도로 인간관계가 안 좋고, 늘 혼자서 술마시고 알코올 중독임.7. 인성 문제와 별도로 지적능력에도 문제가 있어서 남들이 잘 이해하는 문제 영역도 본인은 이해를 못하는경우가 많음. 예를들어 본인이 뇌경색이 온 환자임에도, 본인이 뇌경색이 와서 편마비가 온 몸을, 병원 치료과정에서 맘에 안들었던 점을 거론하며 그거 때문에 본인이 마비가 되었다고 믿고 있음! 주변에서 병원 탓이 아니라 뇌경색 때문에 신경이 망가져서 그런거라 설명해주고 얘기해줘도 언성 높이고 악을써가며 “ 병원 탓”으로 전가시키고, 간호사가 자기를 묶어둬서 그렇게 된거라고 굳게 믿음. 이 외에도 확증편향이 심하고, 평소 다른 문제 영역들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많이 떨어졌음.8. 극단적인 사고를 자주함. 자기 기분 좋을 때는 공공장소에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만만한 사람 타깃으로 잡은후 여러 사람들 보는 앞에서도 그 사람을 인격 모독함 9. 관심 받는 것을 좋아하고, 대단한 것도 없는데 남한테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 받고 싶어하고, 남의 환심사는 것을 매우 집착 함. 10. 자기가 시끄럽게 떠들어서 남한테 피해주는 것에 대해선 전혀 생각도 안하고 남들이 조금만 자기 신경 거슬리게 하면 마구 성질내고 막상 그 당사자들이 자기보다 열등해보이면 찍소리도 못하고 뒤에서 뒷담하고, 만만해보이면 대놓고 예민하게 반응하고.. 본인이 시끄럽게하는 건 생각 안하고 남들이 일상 대화수준으로 떠드는 것도 자기한테 거슬리면 마구 짜증내고 성질냄이 정도면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맞나요? 악성 나르시시스트인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다음 유형이 무슨 인격장애인가요? 아니면 장애가 아닌 그냥 성격인가요?1. 상대방 의견 무시, 남의 의견 존중하지도 않고 자기 생각과 방식만을 옳다고 믿으며, 남을 가스라이팅하여 자기 방식을 따르도록 함. 정답이 있는 선택지도 않은데 무조건 자기가 믿고 생각하는게 옳고 확실하다고 생각함.2. 자기 보다 강자 앞에선 별 말도 못하면서 자기한테 만만해 보이는 사람들한텐 하대하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비하함3. 자기 가족, 혈족이 남들과 갈등이 생기면, 누가봐도 자기 가족이나 혈족 문제인데도 오히려 그 갈등이 생긴 남을 비하함4. 남들 눈에 대단한거 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에 대해 포장을 과대하게하고, 남의 시선에 우월하게 보이려고 애쓰고, 자주 허세를 부리면서 허언도 자주 함5. 본인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서슴지 않고 심지어는 이간질까자하고 편을 만들어서 편가르기하려고 함6. 자기 뜻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조금이라도 누가 자기 뜻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공격적이어지고 괜한 짜증을 내고 비하함7. 누가 자기 맘에 안들면 과장을 해서라도 남을 제 3자들에게 과장을 보태서 흉을보며 남들도 그 사람을 이상하게 보게금 가스라이팅 시킴8. 확인 강박이 심함, 의심이 너무 많음 따라서 남을 아주 피곤하게 만듦9. 남들과 언쟁을 다소 하는 편임.10. 남이 신뢰가 안 가는지 아니면 남들에게 대단하게 보이고 싶은 욕망때문인지 무엇이든 본인이 나서서 하려고 함. 11. 이미 정해진 규정과 규칙이 있는데도 떼와 억지를 부려가며 남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어서라도 자신의 뜻을 이루려고 함. 본인 뜻대로 하면 남 입장이 곤란해지는 해지는 상황에서도 자기 뜻대로 상대방이 따라주지 않으면, 상대방을 비하함.12. 뭐 하나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곁에 자꾸 자기 주변 사람들이 멀리 못가게 잡아두려고 애쓰고, 본인 인생찾아 떠나는 사람은 비하 비난 대상이 됨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혈당이 높은데 별다른 조치를 못 받고 있는데 이건 병원이 잘못된 거 맞죠?뇌경색이 와서 지방에 있는 대학병원에 입원에 입원함면서 혈관조영술로 막힌 혈관 뚫고 우선시 할 급한 치료는 대학병원에서 다 끝내고, 남은 재활치료를 위해서 2차 병원으로 전원 보낼수 밖에 없다하여, 신경과와 재활의학과가 있는 동네 종합병원으로 전원해서 신경과 전문의로 주치의로 해서 입원중입니다. 별다른 치료는 안 받고 수액도 안 맞고, 시간되면 간호사들인지 조무사들인지 와서 혈관 안 막히게하는 약과 기존에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어서 혈당강하제, 혈압약을 가져다주고, 시간되면 혈당재고 혈압재고 그게 병실 생활 전부고, 입원중엔 오전 오후 재활에만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근데 대학병원에 입원 해 있을 땐 혈당이 잘 관리되는 편이었는데, 여기 병원에 오고나서부터는 혈당이 요동칩니다. 물론 당뇨식이 아닌 일반식을 먹기도하고 기존에 당화혈 수치도 11정도 나오고 그래서 혈당조절이 안된 상태였기도 했어요혈당이 300까지도 자주 올라가고 하는데보통 이렇게 혈당이 높게 나오면 보통 혈당체크하는 간호조무사나 간호사가 내과 진료를 권유하거나 담당 신경과 주치의에게 보고하지 않나요?이상하게 이 병원은 그런거에 대한 조치도 없고,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환자가 먹는 약에 대해 물어보면 자기네들은 무슨 약인지 잘 모른다고하고, 팀장님인지 뭔지한테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하고, 그 간호사 팀장이라는 사람도 출근을 자주 안해서 그런지 병동에 잘 보이지도 않고, 어딨는지 물어보면 “ 오늘 출근을 안했습니다”라는 답을 자주 듣습니다.입원해있는 동안 담당 주치의 신경과의사도 회진 도는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회진을 언제도냐고 물어봤는데 조무사인지 간호사인지외래진료가 많지 않으면 월요일마다 오전 아니면 오후둘 중 하나에 돈다던데..2달가까이 입원해오면서 주치의가 회진 도는 것도 못봤습니다.어제는 예전 대학병원 신경외과에 외래 받으러 가기로 한 날이라서 현 입원중인 병원에서 잠깐 외출하여 대학병원에 가서 씨티찍고 대학 병원에서 담당해줬던 신경외과 교수님 외래진료 받았는데, 머릿속은 다 나은 상태고 머릿속 피 흐른 자국도 깨끗해졌고 좋아졌다고 했는데, 혈당이 올랐다고 하니까 교수님도 깜짝 놀라면서“우리 병원에 있을 때는 혈당관리도 잘 되고 했는데.. 이상하네 .. 편마비도 심각하지 않은편이라 재활 열심히 꾸준히 받으면 한 달정도면 많이 좋아 질것같았는데 아직도 조금이라도 못 걷는다고요?“ 라고 하면서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그래도 재활은 열심히받아보라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대학병원에서 교수님이 처방해주셨던 혈당강하제 세개 중에 전원간, 현 입원중인 병원에선 “저혈당”우려 때문에 하나를 빼서 처방을 해놓은 상태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높게 나오는 편입니닼근데 이에 대해 해당병원은 그냥 루틴처럼 기계적으로 시간되면 혈당만 재러와서 기록하고, 높은 혈당에 대해 조치는 안해오고 있습니다. 보호자에게 따로 “혈당이 높으니 주치의에게 보고해서 혈당강하제를 추가하든 아니면 주치의 쌤께 내분비내과 외래를 건의하든 해서 조치 하겠습니다” 이런 말 한 마디도 없고, 보호자가 비로소 혈당이 얼마냐 물어봐서야 그때서야만 혈당을 알려줍니다. 한마디로 혈당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을 일반인 보호지였으면, 그냥 방치수준에 그치고 넘어갔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모르겠는데 병동 데스크가면 밤에 다 엎드려서 자고있거나 폰 만지고 있고요…이게 맞나요?그리고 전부터 병실에 오는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하는 분에게 어깨가 아프다고 여러번 얘기했는데도알았다고만 하고 주치의한테 말해서 진통제나 주고정형외과 외래는 보호자가 직접 말해서 그때서야 외래가서 엑스레이찍고 염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이 병원이 오래되고 작은 병원이기도 해서 별로 위에서도 관리를 안하니까 이런거인지 모르겠는데..다른 병원들도 이러나요??아니면 적절한 간호를 못 받고 있는건가요?재활하고 4인 입원실쓰고 보호자 밥까지해서 한달에 300만원정도 가까이 내는데… 이런 대우나 간호가 적절한건가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저혈당이와서 의식을 잃은채로 3시간 방치된 후에도 뇌손상 없이 회복할 수 있나요?당뇨환자인데 저혈당으로 의식을 잃고 세 시간 후 발견되어서 응급실에서 포도당 맞고 의식이 돌아왔는데엠알아이상으로 뇌가 멀쩡하다는데, 뇌손상이 없는게 가능한가요? 뇌에 포도당이 긴시간 동안 공급이 안되면 뇌세포가 죽거나 괴사하는 것으로 아는데 꼭 그런것만 아닌거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경색환자 후유증으로 분노조절 못하고 폭력적인데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서 약을 먹으면 이런 증상들이 개선될까요원래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알콘올중독에 나르시스트? 자기애성 인격정인 성향이 강했습니다.그러다가 뇌경색이 찾아오면서 편마비가 되어 거동이 불편해지니 자기 맘대로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지 않으니 더 우울해지고 예민해져있습니다.여기까진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팔 다리 멀쩡히던 사람이 순식간애 장애를 입으면 당연히 우울감 허탈감 등등이 들겠죠.. 근데 그 표출 방식이 너무 지나쳐서 가족이 힘듭니다. 원래부터 이기적인 성향이 강했고 공감 능력도 매우 떨어져서 사회화가 전혀 되어있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결국 외면당해서 결국 외톨이가 되었을 정도로요.원래부터 고집은 고집대로 세고, 자존심 내세울 그럴 것도 전혀 없는데 괜한 자존심만 강하고, 남의 이야기는 전혀 듣지도 않고, 자기 주장만하고, 남들과 갈등이 생기면 누가 봐도 백퍼 자기가 잘못해놓고서 남탓만 하고남욕만 하고, 늘 자기 생각대로 일이 안 돌아가면 늘 투덜거리고 불만만 한 가득이고, 진짜 늘 불만이 많은 그런 성향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남한테 환심사는거 좋아해서 남한테 물질적으로 잘 받치고, 지능은 낮아서 이용당하는지도 몰랐고요. 낮은 지능때문인지 뭐 하나 설명해줘도 그것의 본질을 전혀 ㅇ해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기적인 특성과 지능이 낮아보이는행동양상들이 뇌경색 이후 더 강해졌습니다.옆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에 대한 고통이나 그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혀모르고 오히려 ~~해라 ~가져와라 이런 어투로 도와주려는 사람들을 부려먹고 시킵니다병실에서 간호사들이 타당하지 않은 요구에 자신 요구대로 안 해준다고 화내고 욕하고, 아무래도 남자들은 자기보다 세니까 남자들한테는 덜 그러는데 특히 여자들한테 막대하고, 엄마도 여자고 엄마가 여태까지 자기 비위를 맞쳐주고 받아줘서 그것을 이용해서 더 만만하게 봅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보호자는 더 지칩니다. 간병인을 쓰자니 집안 형편이가난해서 그럴여유도 안 되고요.이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정신적인 문제기 때문에 정신과 약을 먹으면 그런 증세가 경감되어 본인도 주변사람들도 한층 나아질것 같더라구여… 환자가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보호자도 덜 고생하겠져?
- 내과의료상담Q. 경동맥협착의 원인이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흡연은 전혀 안 하는데 술만 마실경우 알코올도 인자가 될수있나요?경동맥 협착으로 혈전이 뇌혈관으로 날아가 뇌경색이 발생했다면, 흡연은안 하는데, 평소 안주 없이 소주로 폭음을 (주 2회 이상, 한 번 마실 때 소주 5병 이상) 자주 했다면 그 경동맥 협착의 원인은 알코올일 수도 있나요?잦은 알콜섭취가 혈관이 협착되게할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신장 기능이 20퍼센트 라던데 이는 만성신부전증일 가능성이 높나요?만성 신부전일 경우 갑자기 못 걸을 수도 있나요? 신기능 20퍼 센트라던데 원래 다니던 대학병원은 차로 2시간 거리고 외래도 예약해야한다하고 게다가주변에 신장내과가 없어서 일단 주변 신경과로 가라고 말해드렸는데 급한대로 신경과라도 가는게 맞는 판단인가요?당시 혈압이 180 나왔습니다 원래 당뇨, 고혈압 환자 셨고 외래 다니던 대학병원이 있던 분 이셨습니다.갑자기 못 걷게 된 이유는 신부전으로인한 부종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