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자기애성 성격장애 증상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1. 스스로가 열등하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자기보다 더 열등하다고 느끼는 존재 앞에선 그 남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고, 공감능력도 없으며 그 남을 괴롭게해서라도 자신의
편의를 위해 도구로 이용하려고 함.
2. 자기보다 월등하다고 생각되는 존재 앞에선 쥐죽은 듯이 아무말도 찍소리도 못하고, 그 월등한 존재가 안 보이는 곳에선 그 사람을 뒷담을 서슴지 않음.
3. 누가 봐도 자기가 원인이 되어서 생긴문제임에도 자기 반성을 전혀 하지도 않고 억지와 고집을 부려가면서도
남 탓만 함.
4. 늘 불평 불만이 많고 투정부리고 자기 뜻대로 안 풀리면 만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한테 화풀이하고, 죄책감을 못느낌.
5. 자기 말만 자기말이라고 하고 남 의견은 하나도 안 듣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자기 말만 하는 일방적인 소통만 하려고 함. 특히 자기가 만만하다고 생각되는 상대가 본인한테 느끼는 불만이나 본인이 잘못한 점을
말하면 인격체로서 대우를 안하고
오히려 자신을 지적했다고 더 성질만 냄.
6. 주변에 사람들과 말다툼과 같은 갈등이 잦았고, 주변에 사람이 없고, 남 얘기는 들을 생각도 안 하고 하두 성격이 이기적이고 자기 말과 주장만 해서 타인들이 상대하기 싫어할정도로 인간관계가 안 좋고, 늘 혼자서 술마시고 알코올 중독임.
7. 인성 문제와 별도로 지적능력에도 문제가 있어서 남들이 잘 이해하는 문제 영역도 본인은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예를들어 본인이 뇌경색이 온 환자임에도, 본인이 뇌경색이 와서 편마비가 온 몸을, 병원 치료과정에서 맘에 안들었던 점을 거론하며 그거 때문에 본인이 마비가 되었다고 믿고 있음! 주변에서 병원 탓이 아니라
뇌경색 때문에 신경이 망가져서 그런거라 설명해주고 얘기해줘도 언성 높이고 악을써가며 “ 병원 탓”으로 전가시키고, 간호사가 자기를 묶어둬서 그렇게 된거라고 굳게 믿음. 이 외에도 확증편향이 심하고, 평소 다른 문제 영역들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많이 떨어졌음.
8. 극단적인 사고를 자주함. 자기 기분 좋을 때는 공공장소에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만만한 사람 타깃으로 잡은후 여러 사람들 보는 앞에서도 그 사람을 인격 모독함
9. 관심 받는 것을 좋아하고, 대단한 것도 없는데 남한테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 받고 싶어하고, 남의 환심사는 것을 매우 집착 함.
10. 자기가 시끄럽게 떠들어서 남한테 피해주는 것에 대해선 전혀 생각도 안하고 남들이 조금만 자기 신경 거슬리게 하면 마구 성질내고 막상 그 당사자들이 자기보다 열등해보이면 찍소리도 못하고 뒤에서 뒷담하고, 만만해보이면 대놓고 예민하게 반응하고.. 본인이 시끄럽게하는 건 생각 안하고 남들이 일상 대화수준으로 떠드는 것도 자기한테 거슬리면 마구 짜증내고 성질냄
이 정도면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맞나요? 악성 나르시시스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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