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나 자신에 대해 잘아는 익숙한 상대에게 만 바닥을 보이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여 ?

충동억제가 않되고 감정이 올라오면

상대를 위협하거나 제압하려

칼이나 흉기를 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부분 보면 여자나 아이 앞에서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사회에서는 의식적으로 훈련을하고 남들이 보는 눈때문에 아닌척 한다는데

약자 즉 자신의 소유물이라 생각되어지는 아이나 여자 (아내나 익숙한 사람 )

앞에서 만 그런다는데 그런 비 정상적인 사람의 심리

가 뭘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찌질하고 비겁해서 그런겁니다

    덩치 큰 사람에게 덤볐다가 본인이 되려 당할 수도 있느니

    만만한 놈 붙잡고 화풀이나 하는 찌질한 새끼들인 거에요

    그딴 놈들 생각 알려고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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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만한상대에게는 선을넘기도 하고 대체적으로 편하게 대하고싶은 심리가 발동하는겁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심리는 있지만 그걸 드러내느냐 숨기느냐에 달려있습니다

  • 심리적으로 약한 상대에 대해 우월적인 현상을 보입니다. 쥐를 가지고 우월적 실험을 한 결과 아무리 약한 쥐라도 자기보다 약한 상대가 나오면 바로 우월적 지머를 보이더랍니다

  • 사회적 약자나 가까운 가족 앞에서만 폭력적인 본성을 드러내는 것은 전형적인 '선택적 분노 조절'의 행태로, 이는 조절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상대를 가려가며 권력을 휘두르는 심리에서 기인합니다. 사회에서는 타인의 시선과 처벌이라는 강한 외부 통제가 작동하기 때문에 본능을 억제하지만, 자신보다 약하거나 도망치지 못할 것이라 확신하는 상대 앞에서는 '이 사람은 내 마음대로 해도 안전하다'라는 왜곡된 우월감과 소유욕을 발산하는 것입니다. 특히 흉기를 드는 극단적인 행위는 내면의 깊은 열등감과 불안을 상대에 대한 공포심 유발로 보상받으려는 비겁한 지배욕의 표현이며, 상대를 인격체가 아닌 자신의 감정 쓰레기통이나 소유물로 여기는 자기중심적 사고가 깔려 있습니다. 이러한 부류는 강자 앞에서는 비굴할 정도로 순응적이라는 특징이 있는데, 결국 자신의 분노를 표출했을 때 돌아올 '보복의 가능성'을 계산할 만큼 이성적인 상태에서 의도적으로 약자를 괴롭히는 매우 비정상적이고 위험한 심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