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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동의없는 질경 사용 가능한가요?std 검사는 질경을 써야지만 할 수 있는 검사인가요? 아니면 질염 의심시에 내 약물 주입시 반드시 질경을 써야하는건가요? 산부인과에서 성관계 여부 물어보지도 않고 질경 쓴다고 얘기도 안하고 징경써서 질구 찢어지고 피났어요. 집와서 병원에 항의했더니 의사가 그제서야 질경넣었다고 알렸고요. 내일 타 산부인과가서 질구 손상여부 진단서 받으려고요. 아니... 그리고 보험되는 질염 검사항목에서 전부 다 음성이라고 다른 비급여 질염 검사항목 본다면서 성병검사를 하네요... 이게 원래 이렇게 이뤄지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혈변 상태 어떻게 보이시나요??방금전에 혈변을 봤습니다 ... 통증은 없어요. 생리기간도 아닌데 질에서 나왔나 해서 질, 항문 한 번씩 다시 휴지로 닦아봤는데 항문에서 나온게 맞더군요 몸무게 줄은 건 없고 변은 가늘게 나옵니다. 대장 안쪽 말고 직장쪽에서 나온거겠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IgG 항체 칸디다균 보통 정상 수치가 어느정도이며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어릴때부터 알레르기 질환 웬만한건 다 찾아왔고 관절 뻣뻣, 브레인포그, 변비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IgG 검사를 했는데 이렇게 나왔네요 단위는 ug/mL입니다진짜 모든 수치 통틀어 압도적으로 많은데 보통 칸디다균 일반인은 어느정도인가요... ??MCT오일이 도움이된다 이러는데 지금이라도 먹는게 좋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비만세포(지방세포X) 비활성화를 시키거나 수를 줄이는 방법 없나요?어릴때 아토피 4년 앓고 천식 7년째 매년 나았다 없어졌다를 반복했어요. 비염, 폐렴 간간히 생기고 이제는 심지어 아나필락시스까지 생겨서 죽을 것 같습니다. 항히스타민, 부신피질호르몬제, 항류코트리엔제 계속 먹는 것도 안좋은것같던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전신 혈관보임에 스테로이드 복용하면 나아져요전신 혈관이 계속 드러나요 전신 모세혈관, 정맥 모두요... 근데 혈액검사랑 CT, 엑스레이, 다리 혈관 초음파등 찍어도 아무것도 안나와요. 하복부~허벅지도 너무 뜨겁구요 ... 그런데 스테로이드 며칠 (메틸프레드리솔론, 덱사등) 먹으면 한 3주에서 4주정도는 좋아져요 왜이런걸까요... 원인도 제대로 모르고 답답해서 너무 힘들어요
- 치과의료상담Q. 이 임시치아는 성분이 뭔가요?크라운 끼우기 전까지 이 임시치아를 하는데요 이 임시치아의 성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색은 불투명하고 치아보다 밝은 베이지색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치료 중에 기도수축이 일어났었어요 원인이 뭔가요?치과치료 중에 기도수축이 좀 일어났었어요. 크라운을 만들어 씌우기 위해 치아 표면을 갈고 임시치아를 만들고 붙이는 과정에서 살짝 기도수축이 일어나서 놀라고 힘들었어요. 피부 발진도 일어나더라구요.. , 그래서 방금 내과에서 에피네프린이랑 덱사메타손 엉덩이 주사 맞고 처방도 받아왔는데 조금씩 낫네요... 갑자기 치과가기가 너무 무서워졌는데 어떤 물질에 알레르기가 있는건가요?? 의심되는 물질이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체만 이런 반점이 생겼어요 뭘까요?하체에만 이런 반점이 생겼어요 뭔가요?? ... 복부 ~머리는 없어요. 딱... 진짜 하체만 이래요. 근데 간질간질한 느낌이 조금 있는데 하체는 아니구 오히려 이건 상체만 그렇더라고요... 뭔가요 ??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해지서를 쓸 것을 요구근로계약해지서를 쓸 것을 요구하는 것은 권고사직인가요 아님 해고인가요 근로자에게 이를 강제로 쓰게 할 법적인 의무도 있습니까?
- 성범죄법률Q. 이런 경우 강요죄성립이 될 수 있나요?을은 회사에서 퇴근시간 15분정도 남은 시점에서 의무적으로 작성하지 않아도 될 사직서를 쓰고가라는 말을 상사(갑)로부터 들었습니다. 쓰기싫고 그 자리를 피하고 싶은 마음에 가야된다고 나중에 쓰면 안되냐는 의사를 밝혔고 사장은 자기가 일찍 (회사에 돌아)온 이유가 이거때문에 왔다고 말하며, 쓰고 가게끔하려했습니다. 을은 공포심에 다음주에 올 수 있다고, 와서 쓰겠다고 설득하며 그래도 갑은 을이 못올까봐그렇다며 사직서에 대한 강박을 보였고 이후 끝내 갑의 가라는 말을 듣고 퇴근 시간전에 설득하여 가까쓰로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을이 비록 회사 근무시간에 있었지만, 나가려고 하는 의사를 밝혔고, 직접 자유의사로 회사건물에서 나올 수 있는 신체적 자유를 침해당했다고 볼수 있나요? 위협혹은 폭력요소로 인정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감금죄등으로도 살펴볼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