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생활꿀팁생활Q. 어떻게 하면 정리 정돈을 잘하나요?저는 깔끔 DNA가 없는 것 같아요.정리정도는 잘 못하지만 정리정돈 되어 있는 깔끔한 상태를 좋아해요. 깔깔끔한 느낌이 안 들면 좀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리레벨은 높지 못해요.어떻게 하면정리 정돈을 잘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노후의 도움이 되는 자격증 공부 뭐가 있을까요.?머리가 점점 굳는 것 같아서 공부를 좀 해보고 싶은데 노후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요?기왕이면 미래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고 싶네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엔화가 900원대로 조금 올랐네요. 왜 상승했나요?800원대가 계속 유지될 것처럼 보였는데 왜 갑자기 900원대가 되었나요? 큰 반등은 아니지만 무슨인가요?지금이라도 엔화를 사두는 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파트분양커뮤니티에 임장이 무슨 뜻인가요?아파트 분양에 관해서 이제 막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아는 게 없는데요. 임장이 무슨 뜻인가요현장을 보러 간다는 뜻인 거 같긴 한데, 무슨 줄임말인가요.?
- 문학학문Q.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이 추앙받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이 왜 이렇게 유명해진건가요? 엄마 책창 한켠에 꽂혀있는 책을 보고 무슨 매력으로 이 책을 그렇게 좋아하셨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읽어봐도.
- 캠핑취미·여가활동Q. 미취학 아동을 데리고이 계절에 캠핑 괜찮을까요?저희 부부는 캠핑 완전 초보입니다. 큰 텐트만 하나 있는데요. 아이가 캠핑을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렇게 추운데 캠알못 부모 가 어린아이 데리고 캠핑 괜찮을까요. 간다면 맛있는 거 해먹고 또 뭘 할 수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한달 전에 처방 받은 콧물시럽 약을 먹여도 될까요?7살 남자아이 3일 전부터 훌쩍 훌쩍 가는데 다른 증상도 없고 딱히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고 있어요.계속 조금씩 훌쩍 거리네요. 한달 전쯤 처방 받은 콧물약을 먹여도 될까요? 약은 투명하고 이상한 냄새도 안나요. 상하거나 변질된 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 자동차생활Q. 팰리세이드 직접 운전 해보신 분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SUV 차량이 필요해서 펠리세이드 고민 중인데 어떤 옵션으로 운전 중이신지 직접 몰아보시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여자가 몰기에도 괜찮은가요? 저희는 주말마다 지방으로 장거리 운전을 많이 다니고요. 평일에는 아이 픽업용,출퇴근용으로 운전을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 엄마들과의 친분 꼭 필요할까요?저는 좀 예민하고 감정이 입을 잘하는 편이라 부정적인 얘기를 들으면 계속 걱정하고 매몰되는 편입니다.그래서 그런 자리는 되도록 피하려고 하는데요.아이가 곧 초등학생이 되는데 주변 초등학생 엄마들과 친분을 쌓으며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이런 말 저런 말 말들이 많으면 꼭 문제가 생기더라고요.그래서 그런 모임과 친분이 좀 귀찮고 스트레스입니다.아이가 학교생활 하는데 있어서 엄마들과의 친분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말이 느린 것이 태담을 많이 안해서가 원인일 수도 있나요?아이가 두돌이 넘어가는데 문장으로 말을 하지 못합니다. 간단한 단어로도 말을 잘못하는 편이에요. 빠른 아이들은 돌만 넘어가도 조절 제법 말을 하던데 많이 느린 편 같아요. 임신 7개월 7개월 부터 출산할 때까지 계속 입원에 있었어요. 자궁 수축기 있고 조산기가 있어서요.태교를 잘해야 아이가 똑똑해진다고 해서 책도 읽고 태담도 많이 해주려고 했는데 다인실에 입원해 있다 보니 말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이런 것도 아이가 많이 느린 것에 영향을 주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