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미술학문Q. 펭귄은 왜 조류로 분류될까요? 조류분류 기준이 무엇인가요?펭귄은 날지 못하는 새라고 하는데, 왜 조류로 분류될까요?물 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익숙해서 해양생물은 아닐까 싶은데요...물개나 바다표범 처럼 물에서도 생활 가능한 해양생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지 않나요?조류로 분류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커피대신 마실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아메리카노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요, 요즘 불면증이 심해져서커피를 잠시라도 끊어볼까 하는데 오전에 뭔가를 자꾸 마시고 싶네요. 홍차나 녹차도 좋아하는데 이런 것도 카페인이 있어서...달지 않게 마실 수 있는 차나 음료 뭐가 있을까요? 추천 해주세요~
- 부동산경제Q. 보증금이 달라지지 않으면 전세 연장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괜찮은가요?질문 그대로입니다. 상가 임대 중인데요. 보증금이 달라지지 않았으면 전세연장 계약서를 굳이 쓰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혹시 나중에 문제될 부분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아이들도 한자를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요?초등생교선생님 출신 YouTube가 요즘 초등학생들은 한자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외울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글자의 뜻만 아는 수준으로 한자공부를 하면된다고하는데.. 좀 납득이 안되어서요. 저는 한글단어가 순우리말보다는 한자어 조합이 많기 때문에 국어적인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자공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한자로도 쓸 수 있어야 한다고도 생각하는데요. 너무 시대에 뒤쳐진 생각인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한번 오른 물가는 절대 내리지는 않나요?마트 앱으로 장보고 배달이 왔는데요. 만두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랬습니다. 오랜만에 만두를 샀는데 양이 절반정도 확 줄었더라고요. 두 봉지? 묶음에 9000원 정도였는데 도봉지 묶음에 7000원 정도라서 싸졌구나라며 신나서 샀는데 그람수가 줄었네요.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음은 체감합니다. 몇 년 전에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문이겠거니 생각했지만 올해 해가 바뀌면서 물가가 더 오르는 것을 보니 점점 더 상황이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물가가 한 번 오르면 내려오지는 않나요? 물가가 계속 치솟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생활꿀팁생활Q. 꽃 잘 아시는 분, 이름 좀 알려주세요. 저는 꽃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고 꽃에 관심이 1도없이 살아왔는데요. 얼마 전에 작은 꽃다발을 받았는데 저 조합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저게 무슨 꽃인지 아시는 분 꽃 이름 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이런 거 이름이 뭔가요? 뭐라 검색해야 나올까요? 슬라이드 지퍼백? 지퍼백? 으로 검색하니 전부 음식담는 그런것만 나오네요. 저런거 비닐?이 좀 단단하고 두꺼워서 빳빳하게 딱 모양잡혀있고 지퍼가 저런 식으로 되어 있는 게 필요하거든요 ~~ 이름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
- 역사학문Q. 고양이는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있었을까요?옛날 민화 같은 것을 보면 강아지가 등장하는 것은 본 거 같은데 고양이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혹시 민화에 고양이가 등장한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그 시절에는 고양이가 우리나라에는 없었을까요? 고양이는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 1,2 학년 여자 아이들에게 요즘 제일 인기가 좋은 캐릭터는 무엇인가요?초등학교 1,2 학년 여자아이들에게 깜짝선물을 할 일이 있는데, 캐릭터 문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생 여자 아이들한테는 요즘 시나몬롤, 마이 멜로디 뭐 요런 것들이 인기던데요. 여자아이들이 금방 성숙해지니까 혹시 초등 여아들한테는 좀 유치할까 싶어서요. 초등 1, 2 학년 여아들한테 인기 있는 건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겨울 실내 온도 몇 도로 하고 지내시나요?겨울실내 적정 온도가 18도에서 20도라는데 그렇게 하면 저는 으슬으슬 계속 춥더라고요. 옷을 두겹으로도 안되고 최소 세겹겨입고 있어야 괜찮은데, 거실 바닥이 차가워서 걸어 다닐 때마다 이게 맞는 온도인가 계속 의문이 드네요. 다들 겨울 실내 온도 몇 도로 하고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