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엄한숲새16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는 자식을 어떤 마음으로 사랑해야 할까요.아이가 불만이 있거나 혼나면 엄마를 크면 안볼꺼라느니 험한말을 하내요. 엄마를 속상하게 하려구 그런다고 하는데 저도 순간은 아이가 미워지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내요. 저두 어렸을때 때론 혼이 나는게 억울한때도 있고 화가 나기도 해서 부모님께 진심 아닌 말들을 했었기에 이해가 되면서도 그런 말들이 진심이 되지 안도록 키워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티비에서 아픈 아이를 간호하는 엄마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엄마는 아이가 어떤 모습이든 엄마를 사랑하든 안하든 변함없이 아이를 사랑하고 지켜주는게 엄마라는 생각을 했어요. 자식이 커갈 수록 엄마도 커 가는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혼 후 다시 재혼하는 거요.이혼 후 다시 재혼 하는 사람들 보면 용기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사람 마음 만큼 확실하지 않고 결혼 만큼 결과를 알 수 없는 일을 다시 시작한다는게 저는 도박보다 더 위험하게 느껴지내요. 누구나 처음 결혼할 때는 이 사람이면 끝까지 잘 살아갈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을 가지고 결혼 하지만 그것이 깨진 후에는 다시 믿는다는게 가능한가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찐친은 어떤 친구라고 생각하세요.찐친은 서로에게 어떤 친구라고 생각하세요.찐친이라고 믿으면서도 가끔 시험에 들고 생각이 좀 많아 질때가 있어요. 좋은것만 나누는거야 쉽겠지만 서로에게 어디까지 기대고 보여주는게 맞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토화젓 맛있나요? 맛있는 젓갈 추천해 주세요.토화젓을 사면 따로 양념을 좀 해야 되나요?그대로 밥 비벼 먹으면 되나요?저는 오정어,꼴뚜기,낙지,굴젓은 좋아하는데 또 비릿내 없고 맛있는 젓갈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국에서 살기좋고 사람 순한곳한국에서 관광,인프라가 좋고 사람들도 성향이 순하거나 점잖고 배려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아이가 어디서 사는지에 따라서 성향이 바뀌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도시에 따라서 비슷한 성향들이 있더라구요. 속은 어쩔지 모르지만 겉으로 표현하는게 거칠면 저희가족은 좀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요.부산, 목포, 울산 갔을때 불친절하거나 거친면들이 힘들었어요.
- 생활꿀팁생활Q. 술 안주 중에 최애가 뭔가요?집에서 먹는 술 안주 중에 가장 좋아하거나 즐겨 먹는게 뭔가요?크림,로제 스파게티는 두입 먹으면 느끼해서 못 먹어요.고거 빼고 맛있는거 알려 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가장 좋아하는 술을 어떤게 있나요.가장 좋아하는 술은 어떤게 있나요?사람들이 많이 먹는 술 말구요.사람들이 잘 모르는 술중에 맛있었던 술은 어떤게 있었나요? 알려 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돌아가신 부모님이 가장 생각날때요.살면서 돌아가신 부모님이 가장 생각 날때가 언제 인가요? 아빠 돌아 가셨을 때도 1년 정도가 가장 힘들었던거 같은데 엄마는 가늠이 안되내요.
- 생활꿀팁생활Q. 김치 곰팡이 생기지 않게 보관이요.김치 곰팡이 생기지 않고 맛있게 익히려면 온도,습도가 중요한가요? 그러면 맛있게 익히는 온도,습도와 그외 환경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23 9급 보건직 전남 경채 요.2023 9급 보건직 전남 경채 합격선이요 어디가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알고 계시면 정보 부탁드려요.코로나 이후 티오가 줄어서 그런지 정보를 찾기가 어렵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