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골진참밀드리288
- 생활꿀팁생활코인에서 테스트넷과 메인넷은 어떤 차이 인가여?A. 테스트넷과 메인넷의 차이입니다.테스트넷은 결과물이 만들어지기 전 테스트 버전입니다. 베타 테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임도 정식 출시 전에 베타 테스트를 내놓듯 블록체인도 정식 버전 출시 전에 테스트 버전을 내놓습니다. 메인넷에서는 정식적으로 핵심 기능이 구동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코인의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는건가요?A. 여러가지 타입이 있습니다.추가 발행발행량이 고정되어 있지않고 인플레이션 제도에 따라 추가 발행됩니다.유통량 조절초기에 추가 유통량까지 모두 계산하여 발행 후 스케쥴대로 유통량을 추가적으로 늘리는 방식입니다. 100개를 발행하고 10개만 유통시켰다가 매년 1개씩 추가 유통시킨다.. 이런 식입니다.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는 아무래도 유통량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지구에 1000만톤의 금이 있다고 한들 지하에 900만톤이 묻혀있다면 유통량은 10%에 불과하고, 추가 채광 시 금의 총 유통량이 늘어나므로 인플레이션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자기주권신원에 활용되는 블록체인이 궁금합니다.A. 자기주권 신원에 대해 문의주셨는데요.현재 메타디움이 대표적인 한국 프로젝트 사례입니다. 자주적 신원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자신의 신원을 만드는 것으로 중앙 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신원 확인 방식을 말합니다.예시 설명을 들어보면 발행 기관이 신분 확인 증서에 디지털 표식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이 증서를 가진 사람의 신분 확인이 가능해지며 누가 누구에게 언제 발행되었고 이후에 변경된 내용은 없는지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도로교통공단에서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고 했을때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해당 디지털 면허증에 위변조 불가능한 서명을 하고 관리 기록을 입력하여 누구든 이 디지털 면허증에 대해 접근하여 본인 확인이 가능해지는 원리입니다.블록체인의 특성을 이용한 자기 신원 증명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련하여 설명 기사를 하나 첨부해드립니다.http://www.itworld.co.kr/insight/107849
- 생활꿀팁생활자재관리하는 곳에서 블록체인을 사용하는곳이 있나요?A. 물류 자재 관리 블록체인 문의주셨는데요.물류나 자재 관리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불편성 때문에 사용을 꺼려하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자재 관리나 물류, 유통은 대기업 및 정부에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아래 뉴스 링크를 보시면 자체적인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사용하는데요. 암호화폐가 없더라도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사용이 더욱 용이해지고 수정 및 관리에서 우위를 점합니다. 물론 보안 능력은 퍼블릭 체인에 비해 떨어지겠지만 보다 효율적인 방법입니다.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50218230035883
- 생활꿀팁생활한사람이 50%이상의 노드를 갖는다면?A. 51% 공격에 대해 문의하셨는데요.POW 알고리즘에서 51% 이상의 노드가 확보될 경우 블록체인의 건전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 중앙 독과점에 대한 이슈가 여러 차례 나왔었습니다. 그에 대해 51% 독점하더라도 한 사람 소유가 아니며, 비트코인 채굴에 들어간 장비, 유지비를 생각하면 황금알을 낳는 오리의 배를 가르진 않을 것이다.. 라는 논리가 대체적으로 많았습니다.엄밀히 따져서 51% 이상을 차지하면 이중 지불에 대한 문제가 생깁니다. 비트코인을 추가로 발행하여 여기저기 지불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런 경우 장부 조작이 여실히 드러나기 때문에 해당 체인의 신뢰성이 무너집니다.질문자께서 질문하신대로 노드 독과점은 장부 조작이 가능한 위험 상태에 놓이게 된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 이후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버려진 블록체인이 되겠지요.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 부동산관련 , 프로젝트가있을까요 ?A. 대표적으로 프로피가 있습니다.아직 한국에서 부동산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나오지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프로피 등 부동산을 매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부동산을 토큰화하여 분산 소유하기도 하지만 아직 현실 가능성이 낮아 법정화폐로 거래하되 중개자를 제거하여 신뢰도를 높여 거래를 돕는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propy/
- 생활꿀팁생활제 주변 지인이 암호화폐 에어드랍을 빙자한 사기를 당했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A. 모든 이벤트 및 공지사항 등은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를 경유해서 확인하세요.공식 홈페이지 접속 (주소가 맞는지 검색을 통해 대조)관련 커뮤니티 접속 (관리자의 말을 신뢰할 것)개인 메세지는 무시 (사기 스팸 메세지 가능성)얼마를 보내면 더 많이 준다는 것은 무조건 사기상식적으로 공식 채널에서 그런 이벤트를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세상이 공짜 없고 그렇게 혼란만 가중될 이벤트는 어느곳에서도 시행하지 않습니다. 트위터와 미디엄, 텔레그램을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의 특성이 오히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을까요?A. 프라이버시에 대하여 퍼블릭 성향이 아닌 비공개 성향의 블록체인도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스팀잇의 경우 쓴 글이 7일이 지나면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의 특성이다보니 이러한 부분에서 불편함이 발생되는데요. 아무래도 SNS와 블록체인의 직접적인 연관성 (컨텐츠 작성 관련)에서 불편한 점이 있으나 보상 측면에서는 유효합니다.이러한 것을 보완하여 수정 가능토록 만들수는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원글은 블록체인에 남아있긴하지만 표시되는 내용을 수정된 내용으로 표기하게 됩니다.독특한 점은 최근 KT에서 개발한 블록체인에서 삭제 기능도 가능하다는데요. 아직 세부적인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래에는 관리자에 의해 수정, 삭제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 시스템 운영에 있어 거버넌스 단체가 필수적 인가요?A. DAO 또는 DAC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아직 블록체인은 태동기이며 발전 단계에 있기에 사용자들의 참여가 저조한 편입니다. 예를 들어 EOS BP 투표를 한다고 해도, 보팅 툴이 상당히 생소하고 그것에 대한 개인적 이익 구조가 약해 투표율이 저조했습니다. 이것은 결국 해당 블록체인의 건전성 유지와 직결됩니다. 선한 사람들이 의지만 가진 채 아무 행동도 하지 않기 때문이죠.그래서 DAO 같은 다소 중앙집권적이지만 블록체인이 제대로 자리잡기까지 가이드해줄 기관이 필요합니다. (저의 의견은 아닙니다. DAO의 발생 원인입니다.) 이들은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거나 사람이 판단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개입해야하는 사안에 투입됩니다. 해킹되거나 계좌 동결 및 해제 등등이죠.일례로 이오스의 경우 해킹이나 분실 시 조금 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주고 있으나 이더리움의 경우 자연 상태 그대로 방치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호불호는 다양하지만 결국 블록체인이 성숙해질수록 DAO의 존재는 무실해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 생활꿀팁생활현재 블록체인의 tps속도는 카드의 tps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결제하기엔 무리가 있는것이 아닌가요?A.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블록체인만으로 거래를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제 블록체인 상에서 이체가 일어날때까지 기다릴수는 없으니까요. 따라서 중앙 서버에서 이를 기록하여 가감처리하고 있습니다. 거래소와 연동하여 결제 시 암호화폐가 매도되고 이 금액을 찾는 방식으로 (대금 인도까지 시간 소요) 진행되며 이런 경우 기존 카드사와 동일한 속도로 처리가 됩니다.아직 블록체인만으로 결제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사업 모델에 따라서 처리 속도가 요구되지 않는 경우 (예를 들어 전기차 충전 결제)는 블록체인 속도가 느려도 충분하기 때문에 기존대로 이용하도록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