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매한반달곰68
- 기업·회사법률Q. 회사에 돈을 빌려 줬는데 퇴직하고도 못 받아서 소송중입니다조그만 중소기업 법인 (대표, 저, 여직원 이렇게 3인 기업) 에2015년부터 2025년 초까지 거의 10년을 영업 이사로 근무했습니다.회사에 재직중이던 2016년쯤에 회사 자금 상황이 어려울때 제 개인 돈 6000만원을 회사 법인 계좌에 입금하여 무역대금 결제 등에 사용하여 급한 불을 끄고가수금 계정으로 남아 있었습니다.2023년부터 회사가 조금 여유 있을 때매월 100만원씩 총 16개월 1600만원은 받았고제가 25년 1월에 퇴직할 때 4400만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런 저런 핑계로 법인 대표가 그 나머지 잔액 4400만원 변제를 안하고 있어서 민사 소송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 진행 중인데이와 관련해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상사채권이든 민사채권이든 중간에 일부 갚은 내역이 있으면일단 시효는 중간에 갚은 날로부터 다시 계산되는 거 맞을지요?제가 재직 중에 미수 채권으로 못 받은 돈이 있는데그걸 이유로 채무 상환을 안 할 수는 없는 거 맞지요?
- 생활꿀팁생활Q. 공시지가 13억원 정도 되는 아파트의 종부세는 얼마닌 나올까요?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아파트이며시세는 약 19억원 정도 하고공시지가는 약 13억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1가구 1주택이며 부부가 공동명의로 되어 있습니다.부부 공동명의인 경우 계산식이 어떻게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