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1살 연봉관련 어떤지 문의합니다.31살 화장품쪽 물류직 6년차 인데 하는일은 진짜 없고요 솔직히 바보가 될것같습니다. 출근도 9시반에서 6시반퇴근인데 일없으면 그냥 5시에 가라고합니다.미래도 걱정되고 이번에는 연봉도 동결되서 다른직장알아볼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자격증은 지게차 자격증보유연봉 약 3500정도월급 250정도 받습니다. 23년 동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와이프 될사람이 조건으로 일주일에 2일을 자유시간을 달라고 합니다.자유 시간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편한시간이 아니라 연락이 안되든 어디서 무엇을 하든 신경쓰지 않고 터치하지 않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믿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런경우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신과 약을 바꿨는데 글씨를 못읽게 되었어요... 부작용 이겠지요?정신과 약을 바꿨는데 갑자기 속으로 글씨를 읽지 못하게 되었어요.입으로는 소리내서 읽을 수 있는데 속으로 읽으면 글씨가 자꾸 끊기고 문맥을 이해 못하게 됬네요... 수학문제 같은거 풀때도 힘들어졌어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이나.풀때마다 과정 밟아갈때 자꾸 정신이 멍해져요 이거 약 부작용 이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고거래하다 생긴 갈등, 어떻게 해결해야 했을까요?중고나라에서 5천원짜리 책을 샀는데책의 일부가 뜯겨져 있었습니다.바로 판매자에게 연락했고, 판매자는 책값을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미 택배비로 4,900원을 지불한 상태였습니다.판매자한테 책값은 받았지만 5천원 손해를 본거죠.그때 저는 코로나에 걸린 상태였고 더이상 일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이게 제가 첫 번째로 후회되는 부분입니다.)판매자가 반값택배비를 지불할테니 책을 다시 보내달라했고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때 저는 자가격리를 한다고 외출을 할 수 없었고일을 갔다가 퇴근하고 온 동생을 시켜서 반값택배를 보냈습니다.동생이 피곤하다고, 다음날에 보내주면 안되냐고 했지만판매자가 꼭 오늘 보내달라고 했기때문에 동생을 재촉해서 택배를 보냈습니다.(이게 제가 두 번째로 후회되는 부분입니다.)저는 판매자가 저한테 온 택배를 그대로 포장해서 반값택배로 보냈는데택배가 규격초과로 센터에서 집하거부됐더군요.그래서 택배사에 문의해본 결과 대한통운으로 자택에 직접 택배를 보내줄거라고,주소 입력하는 문자를 받았는지 확인해라는 답변이 달렸습니다.저는 더 이상 그 사람과 얽히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따로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근데 며칠후 밤10시에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집하거부 된 거 알고 있었냐고,확인해보고 다음날에 자기한테 연락해라고 카톡이 왔습니다.저는 고객센터에 달린 답변글을 캡쳐해서 보여주었습니다.그랬더니 그 사람이 자기한테 문자가 왔는지 확인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그쪽 때문에 자기가 책 예약을 받았었는데 취소 됐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지금 생각해보면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예약을 받은 그 사람 책임도 있고본인이 택배값을 아끼겠다고 반값택배로 받아서 일어난 일인데그 사람이 그렇게 따지니 무서웠습니다.그 사람이 제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구요.그래서 이런 일로 싸우고 싶지 않다고 하고 책은 저한테 판걸로 해라고 5천원을 보냈습니다.5천원이 아깝지 않은 이유도 있었습니다.(이게 제가 세번째로 후회하는 부분입니다.)다음 날에 일어나서 카톡을 확인해보니 그 사람은 제 카톡을 읽씹한 상태였고저도 그 사람을 차단하고 끝냈습니다.그리고 며칠전에 중고나라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그 사람은 책을 찾아서 결국 팔았더라구요?그걸보니 제가 너무 호구같이 행동했나 너무 후회가 듭니다.그 사람도 밉지만 유하게 대처했던 제가 더 밉습니다.저는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럴 가치가 없는 인간을 배려해준 것 같아서 너무 후회가 됩니다.저는 어떻게 행동해야 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도박중독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의합니다도박한지는근20년다되가는데 요1년사이에 배팅액이 기하급수적으로늘었음니다..제가1년사이빚이 햇살론15특려 900 1100 햇살론1500 저축은행300 이것만있음근근히버텨보겠는데 어머니명의로카드를 쓰다보니카드로1300 카드값370 어머니휴대폰소액결제570 지인빚500 진짜죽고싶은맘뿐인데 용기가업네요 제월급은380정도봤는데 열심히 일하믄 희망이란게 있을까요..글고 제가노름이란노름은다해봤는데 토토 바둑이 경마 한게임 바카라 특히진짜바카라는 악마의게임이네요 차두팔고 반지 팔지 심지어 ㅜㅜ 어떻게해야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주인 때문에 화가나네요. 문의드립니다아직 계약기간이 안끝난상태여서 방을뺀거에요집주인이 갑질은조금있었지만 제가 보증금을이날짜 이내로 넣어달라하니까 막 전화로 욕하시고승질부리시면서 저보고 원룸에살았을때부터뭔가 이상하더라 보증금 돌려보내줄수없으니까알아서 하라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듣고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입신고를 하면 과거 기록까지 다 볼 수 있어요?전입신고를 하면 과거 기록까지 다 볼 수 있어요?예를들면 a->b->c 이렇게 이사를 세번하면나중에 등본이나 개인증명서 떼면 c만 나오는지 abc다 나오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라간 저작권법 관련 문의드립니다.한국에서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파일을 올리고 파일이 올려져 있는 동안 해외에 갔어도, 해당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한국법이 적용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업자 없이 인터넷 판매하려고 합니다사업자 없이 인터넷 판매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부수입으로 지인 일 도와주면서 돈 대신 물건을 받고 있어서 매입매출이 없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매입 매출없이 사업자 내도 되나요?
- 재산범죄법률Q. 빌려준 돈 안 갚는 사람 신고하려고 합니다빌려준 돈 안 갚는 사람 신고하고싶은데제가 빌려준 증거가 없는데계속 연락해서 빌린 돈 갚으라고는 하고있고그 분도 죄송하다고 하고계시긴 하거든요..돈을 빌려줬다는 정확한 증거 그러니까 이체한 내역이 없으면 신고하기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