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콰가118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노드(BP)에 해당 댑사들의 블록을 채결 및 관련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있어 노드 사용료를 지불하는지 알고 싶습니다.엄현히 블록체인 노드(BP)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검증 및 블록생산)를 하는 곳인데 이런 블록에는 댑사들의 서비스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정보들이 저장(스토리지 비용 발생)가 될 것입니다.그렇다면 댑사들은 이런 블록을 생산하는 노드(BP)에게 별도의 비용을 지불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에서 "댑(Dapp)"과 "앱(App)"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일반 앱에서 댑으로 쉽게 전환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앱은 어플리케이션의 약자이고 어플 또는 앱(App)이라고 불려지게 됩니다. 그런데 블록체인에서 작동되는 프로그램은 댑(Dapp)이라는 용어를 사요하는데 그 차이점은 무엇이고 이고, 기존에 개발된 앱(App)들도 손쉽게 댑(Dapp)으로 전환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지금의 블록체인 단계에서는 암호화폐에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너무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지금의 블록체인(코인) 단계에는 Key계념과 보관 방법, 트렌젝션 ID 활용법, 토큰 이코노미, 댑(Dapp)등등 암호화폐에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너무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물론 과거 보다는 확실히 편해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대중화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이에 대해 이런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적용시키는 각 블록체인 개발사 측에서 블록체인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해 어떤노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현재 블록체인 댑(Dapp)들 중 가장 활성화된 댑 또는 코인 플랫폼 별 대표되는 댑들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도박댑/성인댑 제외)지금 "아하"를 포함하여 블록체인에 활성화된 댑(Dapp)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서비스 도입 단계 이다 보니 자세히 무엇이 있는지 까지는 알 수 가 없는 상태 입니다.플랫폼 코인에서는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에 이어 이번에는 IOST코인에서도 댑들이 나오고 있는데요.이들 플랫폼 코인 또는 단일 코인이라도 대표적으로 대중화를 위해 서비스(오픈베타 테스터 포함)를 시행중인 댑이 있는지 알 고 싶습니다.가능하다면 댑이 서비스되고 있는 사이트나 커뮤니티(테렐그램, 카톡) 정보가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차후 주식시장이 점차 블록체인(코인) 시장으로 넘어오지 않을까요?주식시장과 코인시장은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요. 모든기업들이 코인을 도입하게 되고 결국 주식시장의 시스템에서 점차 블록체인이 도입된 주식. 즉 코인시장으로 넘어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코인시장도 주식시장처럼 선물시장이 도입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ETF상품화도 적극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4차혁명을 맞이하여 주식시장에서도 변화기 있지 않을까 싶은데 주식시장에서 바라보는 코인시장과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계약서 및 서약서 등 이런 문서를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용하여 기록 및 증거로써 활용이 가능할까요?블록체인을 활용한 계약서 및 서약서 등은 내용 변조 및 분실을 방지할 수 있을거 같고, 여기에 인증 시스템을 블록체인을 활용한 Key인증 방식을(키 분할, 멀티시그) 적용할 경우 보안성과 투명성 등이 향상되지 않나 싶습니다.또한 불법 서약서/계약서를 근절하고 공신력 있는 프라이빗 체인에 이런 방식의 기록 및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면 서류의 분실과 조작 방지를 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이런 것에 관하여 준비중인 서비스 혹은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인사관리 측면에서 블록체인이 도입 될 경우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인사관리 또한 기록과 유지 및 개인보호에 관련되어 있는 부서로써 이런 곳에 블록체인이 도입할 경우 어떤 변화 또는 장점이 있을지 궁금하며, 필요시 블록체인의 Key인증 방식(퍼블릿, 프라이빗키 등)을 활용한 결재 시스템의 변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도입으로 컨텐츠 저작권 관리 방안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기존에는 영리의 목적이 아니였기에 자유롭게 드라마, 사진 등 일부의 장면을 편집하여 개시할 수 있었으나 블록체인이 도입이 되면서 컨텐츠의 대가로 코인을 받게 되면 이 또한 영리의 목적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따라서 이런 컨텐츠 저작권 관리와 보호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에서 노드(BP)의 블록생산 능력을 판별하는 기준이 있나요?노드(BP)들은 성실하게 블록을 생산하기만 하면 되지만 노드간 여건과 성실도 및 신뢰도 등 소위 믿을만한 노드(BP)인지 알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그 이유로는 특정 코인의 노드가 프로그램 버전을 업데이트를 누락하거나 해킹계정에 대한 블랙리스트 업데이트 등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또한 예비 노드라 하더라도 과연 원활하게 노드를 운영할 수 있는지 검증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따라서 이런 부실한 노드에 대한 구별을 통해 원할 한 블록체인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기준이나 평가가 있는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주식시장에서는 금융감독원의 감시를 받아 운영되고 있는데요. 암호화폐거래소에서도 그런 감시역할을 하는곳이 없는건가요?이번에 "돈"이라는 영화를 보게되었는데요. 주식관련 증권 회사에서는 회사내부에 금융감독원의 감시를 받아 이상 거래에 대한 추적과 감시를 하고 있는데요.현 암호화폐거래소는 가두리, 불공정한 거래, 거짓 거래량, 불법범핑 등에 대한 피해서 발생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현재 암호화폐거래에 대한 추적 및 감시를 하는 곳이 전무한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국가 규제에 맞추어 갖추어갈 예정이 있는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