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콰가118
- 생활꿀팁생활Defi 라는게 요새 핫한것 같아요~ 개념이 쉽지 않네요.A. 안녕하세요. 디파이(DeFI)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탈중앙화 금융 - 디파이(DeFI)DeFi는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 또는다른 암호화폐를 대출해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입니다. 주로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나 기관에서 운영하게 됩니다.탈중앙화 금융은 암호화폐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금융자산 서비스로일정금액을 구매하여 예치한다면 은행과 마찬가지로 일정량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디파이는 대부분 매인넷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암호화폐를 활용하게 되는데요. 해당 암호화폐 활용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디파이는 주식처럼 트레이딩을 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이자수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현재 바이낸스 거래소는 24종류의 스테이킹 서비슬를 지원하고 있으며, 코인원 및 빗썸 거래소 등에서도 스테이킹(디파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은 어떤 존재인가요? 어떻게 사용하나요?A.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상화폐) 관계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데이터를 여러곳에 분산 기록하고 고유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거래내역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분산원장 기술은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가장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로 기존 중앙처리 시스템에 비해 효율성과 안정성 그리고 투명성이 높습니다.블록체인 시스템은 단일 또는 다수의 BP노드(블록체인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곳)를 통해 사용자의 거래내역(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하고 이상유무를 검증(컨펌)한 후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게 됩니다.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들을 체인처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블록마다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정해저 있으며, BP노드들은 거래내역이 검증이 종료하게 되면 블록에 거래내역을 저장한 후 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한번 블록에 저장된 후 체인에 연결되면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이 운영을 중단하기전까지 영원히 기록되게 됩니다.이 때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분산된 또는 중앙화된 서버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산 및 체인에 연결하는 대가로 보상받게 됩니다.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상 수단으로 활용되며 무형의 자산으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용도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유동적 시세가치가 적용된 가상의 화폐로 액션에 대한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암호화폐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토큰과 서비스 보상을 위한 토큰으로 구분하게 됩니다.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퍼블릭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주로 BP노드의 트랜젝션을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대가로 주어지는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기도 합니다.대표적인 암호화폐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이 있습니다.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블록체인 서비스(댑 : DApp)를 이용함에 있어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대표적인 서비스 토큰으로는 아하(A-ha), 스팀잇(Steemit), 퍼블리시 뉴스(News) 토큰이 있습니다.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블록생성 및 서비스이용에 따른 토큰 보상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 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과 컨텐츠 제작 및 이용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비트코인이 시세가 높은 이유는 극초기 시절 비트코인 외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별로 없었기에 시세 집중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수천개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어 자금이 분산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한때 비트코인 열풍으로 인해 시세가 큰 폭으로 폭등한것도 한몫하였습니다.▣ 블록체인의 활용 범위블록체인의 "기록조작 불가" 기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보다 투명한 자료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록체인은 "기록"과 관련된 분야라면 모두 적용 및 활용이 가능합니다.블록체인의 활용과 이점투명한 결재 내역 기록① 초기 현금결재에서 신용카드 결재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명확한 결재내역 조회가 가능해 졌습니다 또한 현금대비 편리한 결재가 가능했기에 신용카드 사용자 급증하게 되었습니다.② 이 처럼 현재 신용카드 결재에서 스마트폰 결재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보다 편리해 졌으며 각종 포인트 조회, 카드 관리, 은행업무 등 더욱 더 편리하고 똑똑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③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한다면 사용기록에 대한 조작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투명해진 기록관리가 가능해지게 됩니다.더욱 안전해진 보안과 개인정보 관리①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을 통한 기록유지가 가능하여 불법적인 조작이 함들어지게 되고 이를 통해 해킹에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어 안전한 자산 관리가 가능해 지게 됩니다.② 기존 비밀번호 기법을 대체 할 수 있는 블록체인만의 관리 기술(프라이빗키, 퍼블릭키, 키분리, 멀티시그, 계정)을 통해 "신분증"을 대체 할 수 있는 "자기주권신원인증(DID:Decentralized ID)"이 가능해져 개인정보 에 대한 보호가 가능해지게 됩니다.노력에 따른 공정한 보상 가능①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이코노미(암호화폐)를 통해 누구나 합당한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② "아하(a-ha)" 처럼 질문과 답변을 통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것처럼 앞으로는 어떤 액션에 따라 그에 맞는 보상이 주어지게 되는 됩니다.저렴하고 빠른 자금이체 가능① 일반화폐는 국제 기업들은 각 나라별 화폐기준에 맞게 환전하여 송금해야는 절차가 필요하며, 이 때 발생되는 수수료가 상당히 발생하게 됩니다.② 그러나 블록체인의 암호화폐를 이용하게 되면 각 나라별 화폐 기준에 맞추지 않고도 직접적인 송금을 통해 보다 신속한 송금이 가능하며, 송금에 따른 수수료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어 기업 입장에서는 선호할 수 받에 없을 것입니다.③ 또한 현 은행들의 영업을 하지않는 주말, 공휴일 그리고 시스템 점검기간에는 거래를 할 수 없지만 블록체인은 시간과 장소에 구에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술을 활용한 효율성 증대① 스마트 컨트랙트는 자동화된 조건별 명령 처리 기술을 말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는 이런 자동화된 처리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주소를 말하는데요. 정해진 계약(주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경우 암호화폐를 입금할 수 있는 주소를 생성하여 제공하게 됩니다.② 이런 기술을 응용하게 되면 다양한 조건에 의해 시행되는 상호간에 이행되어야하는 계약 조건을 정해진 규칙에 의해 자동으로 쉽게 처리시킬 수 있어 업무 프로세스의 간소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악의적인 글 억제(차단)① 블록체인은 모든 사항에 대해 기록을 저장하고 조작이 힘들기 때문에 신원관리, 악성댓글 방지, 스팸 전화/문자 차단 등 어떤 피해가 발생했을 시 명확한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시스템 대비 시간과 인력낭비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암호화폐의 용도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유동적 시세가치가 적용된 가상의 화폐로 액션에 대한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암호화폐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토큰과 서비스 보상을 위한 토큰으로 구분하게 됩니다.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퍼블릭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주로 BP노드의 트랜젝션을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대가로 주어지는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기도 합니다.대표적인 암호화폐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이 있습니다.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블록체인 서비스(댑 : DApp)를 이용함에 있어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대표적인 서비스 토큰으로는 아하(A-ha), 스팀잇(Steemit), 퍼블리시 뉴스(News) 토큰이 있습니다.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블록생성 및 서비스이용에 따른 토큰 보상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 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과 컨텐츠 제작 및 이용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비트코인이 시세가 높은 이유는 극초기 시절 비트코인 외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별로 없었기에 시세 집중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수천개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어 자금이 분산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한때 비트코인 열풍으로 인해 시세가 큰 폭으로 폭등한것도 한몫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럭체인은 과연 해킹으로부터 안전한가?A.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의 해킹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과 해킹블록체인은 기존 중앙화된 서비스가 아닌 기본적으로 분산화된 다수의 서버를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곳에 존재하는 서버가 해킹 당하지 않는 이상 피해위험은 없게 됩니다. 만약 한곳만 해킹을 당했다 한다면 해킹당한 서버만 배제하고 나머지 노드가 블록을 생성하기 때문에 해킹에 내성이 높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라해서 100% 안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블록체인이에서 해킹이 발생되는 이유현재까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의한 직접적인 블록체인 해킹 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블록체인의 기술적 시스템 취약점을 이용한 암호화폐 부당취득이 가능할 수는 있습니다.따라서 이런 시스템 취약점은 각 블록체인 개발사측에서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ex) 51%공격, 이중지불, 더스팅 공격 등거래소에서 발생되는 해킹암호화폐 거래소 같은 경우 모든 데이터가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 관련 정보만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있으며, 거래소 홈페이지 및 사용자 계정정보 관리 지금과 같은 중앙화된 일반 서버에서 관리되고 암호화폐와 직결된 프라이빗키 보관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관리하게 됩니다.프라이빗키는 암호화폐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따라서 온라인으로 관리되는 프라이빗키는 해커의 주요 표적입니다.그렇다보니 일반 서버에 저장되어 상시 운영중인 개인 정보 및 핫월렛인 경우 해커 및 악성코드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거래소해킹 주요사례바이낸스 거래소 해킹 사건① 해커가 다수의 API키와 2단계 인증 코드를 탈취하기 위해 각종 피싱과 바이러스 공격 등을 통해 해킹시도가 이루어졌으며, 결국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7074개(4,100만개)가 분실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관련뉴스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480억 규모' 비트코인 해킹 피해빗썸 해킹 사건① 부실한 프라이빗키 관리로 인해 상당량의 암호화폐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관련뉴스 : '암호화폐 70억원 탈취' 빗썸 해킹 사건…관리자, 백신도 설치 안 해☞ 관련뉴스 : 빗썸 가상화폐 140억원 또 탈취…"내부 직원 소행"유빗(야피존) 해킹사건① 2014년 야피안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중 55억원의 해킹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그 이후 "유빗" 암호화폐 거래소로 상호만을 변경하여 운영 중 다시 170억원의 해킹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관련뉴스 : ‘야피존→유빗→코인빈’ 간판 두번 바꾼 거래소, 결국 파산 선고…왜?따라서 현재 기술단계에서는 블록체인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데이터 외 다른 정보는 기존과 동일한 구조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과 코인의 차이는 무엇 인가요?A. 안녕하세요. 토큰과 코인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코인이란?해당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에서 활용목적(단독)으로 발행되는 암호화폐(코인)를 말합니다.토큰이란?자체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지 않고 타 블록체인 기술에 의존하여 서비스하는 토큰 입니다.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댑(DApp:탈중앙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의도가 있다면 토큰으로서 일반유저들에게 서비스하게 됩니다.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을 목적으로 발행되는 암호화폐를 말하기도 합니다.토큰과 코인의 차이점참고로 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의지해서 발행할 경우 토큰이라고 불리며, 만약 해당토큰이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를 구성하게되면 코인으로 승격하게 됩니다.ex) 토큰 → 스냅샷(수량파악) → 메인넷으로 스왑(교환) → 코인토큰은 별도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술이 필요가 없으며 스마트컨트랙트(암화화폐 관리 기술)만 있으면 됩니다.메인넷(Mainnet)이란?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의지하지 않고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직접 구성/운영하는것을 말합니다.자체적인 블록생성을 위한 노드(BP)선발과 고유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술구현 등이 필요합니다즉, 코인은 자체적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 있거나 플랫폼 형식이 아닌 단일 운용을 목적을 개발된 블록체인인 경우에 해당이 되며, 토큰은 자체적인 블록체인 기술 없이 서비스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암호화폐 활용 용도에 따라 코인과 토큰의 구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SSD 하드디스크만 다른 컴퓨터에 연결(장착)해도 윈도우 10 부팅 가능할까요 ?A. 안녕하세요. 부품 교체에 따른 하드디스크 사용에 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컴퓨터 부품 교체 - 하드디스크(SSD)하드디스크(SSD)에는 사용자의 정보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운영하기 위한 고유의 시스템 데이터도 같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시스템의 컴퓨터로 이전한다 해서 바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드디스크(SSD)를 옮겨서 설치가 필요한 경우 중요 하드웨어가 교체하게 되므로 필요한 드라이버만 다시 설치해주신다면 원할한 사용이 가능합니다.하드디스크(SSD)를 옮길 경우 사용자가 확인해야할 사항새로 옮긴 인텔 컴퓨터의 부품 드라이버를 재설치 해주어야 합니다.① 메인보드 드라이버 : 칩셋, 사운드, 랜드라이버부팅에 필요한 바이오스(UEFI) 설정값 확인① AHCI 또는 IDE 유무 : 윈도우 운영체제가 어떤 모드로 설정되었느냐에 따라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AHCI모드를 대부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② 윈도우 지원 설정 : UEFI마다 운영체제를 선택하는 메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운영체제 버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③ 부팅설정 : 새로 설치한 하드디스크를 부팅순서 1번 또는 DVD-RW(ROM) 다음 2번으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교체된 부품에 맞게 드라이버만 설치(추가)를 해주신다면 기존 프로그램들은 그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암호화폐 입출금에 대해 궁금해요A.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입출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1"이란 코인이 이더리움기반(ERC-20)이라 할지라도 암호화폐 거래소 이더리움과 별개로 "1"이란 코인에 대해 지원을 해주어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을 지원 암호화폐 거래소가 있지만 "1"이란 코인을 지원 하지 않는다면 입금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같은 형식으로 개발된 암호화폐일뿐 별개의 암호화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더리움과 이더리움기반(ERC-20) 토큰일 경우 이더스캔을 통해 이체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해당 암호화폐 거래소의 입출금 내역에서도 최종 이체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질문자의 "1"이란 토큰이 보관된 주소 또는 TX Hash 값을 입력하여 이체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이더스캔 : https://etherscan.io/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가상화폐과 블록체인에 대해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가사오하폐와 블록체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상화폐) 관계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데이터를 여러곳에 분산 기록하고 고유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거래내역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분산원장 기술은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가장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로 기존 중앙처리 시스템에 비해 효율성과 안정성 그리고 투명성이 높습니다.블록체인 시스템은 단일 또는 다수의 BP노드(블록체인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곳)를 통해 사용자의 거래내역(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하고 이상유무를 검증(컨펌)한 후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게 됩니다.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들을 체인처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블록마다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정해저 있으며, BP노드들은 거래내역이 검증이 종료하게 되면 블록에 거래내역을 저장한 후 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한번 블록에 저장된 후 체인에 연결되면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이 운영을 중단하기전까지 영원히 기록되게 됩니다.이 때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분산된 또는 중앙화된 서버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산 및 체인에 연결하는 대가로 보상받게 됩니다.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상 수단으로 활용되며 무형의 자산으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실사용 사례비트코인이 탄생한지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완성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기 위한 제도 조차 제대로 갖추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에서야 조금씩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실생활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페이코인(PayCoin)페이코인은 하이퍼레저 기반으로 운영되는 페이프로토콜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사용처를 통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그 외 블록체인(암호화폐)을 적용한 다양한 게임들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럭체인 관련 용어 무슨 뜻인가요?A. 안녕하세요. 헤시레이트( 해시파워), 블록보상, 마이닝)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암호화폐 채굴 - 헤시레이트해시파워(해시레이트)는 PoW 검증방식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내에서 암호화된 문제를 계산하는 속도의 수치로 사용되게 됩니다. 해시레이트가 높다는 말은 그 만큼 해당 보상을 차지할 수 있는 지분이 높아진다는 의미와 같습니다.해시레이트가 수치는 해당 암호화폐(비트코인)의 수요와 공급에 의한 시세적 가치가 반영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시레이트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전력과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비용 부담을 감수하고 해시레이트를 높인다는 말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암호화폐(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고 이는 곧 비용 부담을 감수할 정도의 시세적 수익이 있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비트코인은 2020년 반감기를 통해 같은 비용을 투자해서 얻는 수량이 절만으로 줄어들게 되므로 반감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해 해시레이트가 높이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반감기가 적용되면 수요와 공급에 의한 시세적 가치가 변동(상승)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반대로 2019년 2월 비트코인이 300만원까지 하락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때 일부 채굴장에서는 손익분기에 따라 채굴을 중지하여 해시레이트가 하락하기도 하였습니다.해시파워의 단위로는 "H/s" 가 사용되며 초당 계산할 수 있는 속도입니다.1,000H/s = 1KH/s (키로)1,000KH/s = 1MH/s (메가)1,000Mh/s = 1Gh/s (기가)1,000GH/s = 1Th/s (테라)1,000TH/s = 1PH/s (페타)1,000PH/s = 1EH/s (엑사)1,000EH/s = 1ZH/s (제타)1,000ZH/s = 1YH/s (요타)따라서 해시레이트가 높아지고 있다는 말은 해당 암호화폐의 기대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하기도 하며 시세가치의 영향에 따라 해시레이트의 수치가 변동될 수 있게 됩니다.▣ 해시값(Hash Value)해시값(Hash Value)은 해시함수(Hash)를 계산하여 산출된 특정 코드값을 말하며, 파일의 변조 유무(체크섬 검사)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비트코인) 관계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데이터를 여러곳에 분산 기록하고 고유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거래내역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분산원장 기술은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가장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로 기존 중앙처리 시스템에 비해 효율성과 안정성 그리고 투명성이 높습니다.블록체인 시스템은 단일 또는 다수의 BP노드(블록체인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곳)를 통해 사용자의 거래내역(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하고 이상유무를 검증(컨펌)한 후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게 됩니다.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들을 체인처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블록마다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정해저 있으며, BP노드들은 거래내역이 검증이 종료하게 되면 블록에 거래내역을 저장한 후 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한번 블록에 저장된 후 체인에 연결되면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이 운영을 중단하기전까지 영원히 기록되게 됩니다.이 때 암호화폐(비트코인)는 분산된 또는 중앙화된 서버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산 및 체인에 연결하는 대가로 보상받게 됩니다.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상 수단으로 활용되며 무형의 자산으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 블록(Block)블록체인에서 블록은 데이터(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묶음 처리방식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BP노드들에게 블록 단위로 보상이 주어지는 하나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블록에는 앞에 연결된 블록의 정보가 포홤되어 있기 때문에 블록의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하게 되면 데이터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합의 시스템 - 알고리즘(Algorithm)알고리즘은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정해진 규칙이나 절차를 말합니다. 블록체인에서는 동등한 권한을 가진 BP노드간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기 위한 합의 방법을 말하거나 채굴시 사용되는 데이터 암호화 기법을 말합니다.블록생성 및 보상을 위한 대표적인 합의 알고리즘작업증명 (PoW : Proof of Work)① 주어진 수학문제를 가장 빨리 해독한 노드에게 보상이 주어지는 방식으로 채굴(마이닝)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② 이 때 강력한 연산력을 필요하기 때문에 우수한 성능의 채굴장비를 사용하는것이 유리하며 많은 해시파워를 보유한 노드가 더 많은 코인을 획득하게 되는 구조입니다.③ 따라서 전력을 많이 필요로 하며 속도가 느린 단점이 존재합니다.지분증명(PoS : Proof of Stake)① 코인의 스테이킹 시기와 임의 추출과 노드의 상태등 복합적인 요소를 기준으로 난수에 의해노드를 선출하여 블록을 생성할 노드를 선정하게 됩니다.② 해시파워가 PoW 방식보다 많이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 이점이 있습니다.③ 그러나 보다 많은 코인을 스테이킹하고 확보한 노드가 블록생성 우선권을 가질 수 있으므로시스템 중앙화(장악)의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위임지분증명(DPoS : Delegated Proof of Stake)①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특정 소수의 노드에게 위임는 방식이며 투표를 통해 노드를선출하게 됩니다.② PoW 및 PoS검증보다 빠른 편이나 소수의 노드에 의한 중앙화의 우려가 있으며, 특히 투표권에 따른 해택을 제공할 수 있으므로 큰 자본을 가진 노드가 유리할 수 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전기세 절약을위한 에너지관련 블록체인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블록체인기반의 에너지 관련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관련 분야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공유,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활용 등 다양하게 적용되어 일상생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에너지 공유 관련영국과 호주 그리고 독일에서는 태양열 에너지와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한 에너지 직거래 기술을 구현중에 있다는 소식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도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영국 (Verv 스마트 허브)① 영국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재생 에너지 거래 플랫폼"Verv 스마트 허브"를 통해 태양열 에너지를 시실시간 모니터링 하여 수요와 공급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② 거래에는 "VLUX"라는 암호화폐를 사용하게 됩니다.③ 관련뉴스 : "英, 블록체인 기술로 에너지 직거래…현실이 된 '반값 전기료'"호주(P2P 태양열 에너지 거래 플랫폼 파워렛저)호주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P2P 태양열 에너지 거래 플랫폼을 파워렛저(PowerLedger)를 통해 태양열을 이용하고 남은 전기를 개인간 직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한국(에너지 포인트 / KT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우리나라 정부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력거래 플랫폼을 이용하여 "에너지 포인트"로 전환하여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중에 있습니다. KT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통해 "전력중계사업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입니다.그외 독일에서는 P2P 전력 거래 플랫폼 "일렉트리파이(Electrify)" 시스템을 통해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① 관련뉴스 : "'블록체인' 에너지 시장 개방...'전기' 개인간 거래" 에너지 절약 관련에너지 절약에 관한 블록체인 기술로는 "싸이클린(CYCLEAN)"과 "에너지마인(EnergiMine)"이 있습니다.싸이클린은 자연에너지인 전기에너지 사용을 권장하고 매연과 탄소배출을 최소화하여 자연보호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① 싸이클린 공식 홈페이지 : https://cyclean.io/록체인 기반의 에너지 플랫폼 "에너지마인(EnergiMine)"의 CEO는 에너지 절약만큼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방지하고 소비패턴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① 에너지마인 공식 홈페이지 : https://energimine.com/그 외 탱글시스템을 토입한 아이오타는 차량과 차량을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통해 도로교통상황을 실시간적으로 분석하여 인공지능 자동운행과 연동하여 차량과 차량간견을 최적화하여 운행하여 에너지 절감을 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천둥번개심한날 컴퓨터 사용하는거 안좋은가요? 옛말인가요?A. 안녕하세요. 천둥번개와 컴퓨터 사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천둥번개시에는 컴퓨터 사용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대부분 건물에는 피뢰침 설치와 접지저항 수치를 낮게하여 빠르게 땅속으로 전류를 내보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건물 인근에 번개가 내려친다면 땅속에 존재하는 통신선로나 기타 철재구조물을 타고 집안 가전제품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번개의 전류는 상당히 큰 편이기 때문에 근접에 번개가 내려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하지 않는다면 컴퓨터의 모니터가 잠시 깜박이거나 과전압 방지를 위해 컴퓨터가 재부팅 또는 꺼질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아무리 접지시설이 있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해당 건물에 번개가 내려쳐 전류가 크게 타고 들어온다면 컴퓨터 파워가 "펑"하고 터질 수도 있구요. 인근 전봇대의 변압기의 고장을 일으켜 전기가 끈길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인근에 번개가 심하게 내려친다면 당분간은 모든 가전제품의 전원을 오프하고 콘센트까지 제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컴퓨터인 경우 랜선(유선)까지 빼주셔야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