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망둥이
- 피부과의료상담Q. 허벅지와 팔 등에 멍울 비슷한게 있어요왼쪽 허벅지 중간 즈음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만져 보면 뭔가 둥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아프거나 간지럽지는 않은데 힘을 줘서 눌러보면 약간 맨살과는 다른게 찌릿한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게 그런게 왼팔 팔꿈치 윗쪽에도 있는 것 같아요. 악성종양 이런거 아닐까요? 근데 그런게 허벅지랑 팔에도 나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배만 볼록 나왔는데 뱃살만 좀 뺄 순 없나요?나이가 들어서인지 배만 자꾸 볼록 나오고 팔 다리는 뭔가 젊을 때보다 가늘어진 느낌입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운동을 많이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에 몸이 좋았는데 뱃살만 뺄 방법은 없을까요?
- 세탁수선생활Q. 설겆이를 자주 해서인지 손이 이상해져요.아이둘 아빠입니다. 식사는 보통 아내가 거의 준비하고 저는 주로 뒷처리를 도맡습니다. 한 7-8년 하다보니 손으로 벽을 때려 생긴 굳은살처럼 손등이 이상해지고 있는데요. 어찌하면 이런 현상을 좀 줄일 수 있을까요? 아프거나 간지럽거나 하진 않고 보기에 좀 그래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일반 담배와 전자 담배 함께 하면 더 안 좋나요?일반 담배를 끊기 위해 전자 담배로 넘어가는 과정인데 요즘 몇 달간 두개의 담배를 모두 피웁니다. 이게 많이 안 좋은가요? 전담이 아무래도 냄새도 안 나서 좋긴 한데 피운것 같은 느낌이 부족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검사때 차량 수리도 요청하나요?내일 자동차 검사를 받으러 가야하는데 차가 오래되었다 보니 수리할 부분이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에 검사하며 수리요청을 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가다실9가 주사를 맞았는데요 또 맞아야하나요?1년전에 가다실 9가 주사를 맞았는데요. 이게 맞는게 무슨 암 예방도 되고 한다고해서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또 맞아야 특정 암예방이 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딸이 아빠랑 자는게 좋을게 있으려나요?딸이 올해 8살인데 자꾸 아빠인 저랑 자려고 합니다. 이제 편하게 좀 자고 싶은데 자꾸 팔베개해달라 그러고 안 해주면 깨고 그러는데 꼭 아빠랑 잘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떼어놓으면 정서에 안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꿉꿉함을 없애기 위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겨울이 지나고나니 몇일에 한 번씩은 비가 오는 것 같습니다. 산불도 예방되고 좋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꿉꿉함을 참 싫어하는데요. 아직 에어컨 틀기도 그렇고 제습기는 시끄럽고 일단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제습에 도움이 될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9살인데 이직하기에는 조금 늦은 나이인가요?현재 39살 남성입니다. 지금 직장에 14년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한 직장을 계속하여 오래다니다 보니 뭐랄까 조금 답답하고 이게 맞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퇴직을 하더라도 뭔가 공부를 시작하여 만들어 놓고 퇴직을 생각합니다. 이직하기엔 무리일까요? 결혼은 하였고 아이도 있습니다.
- 놀이육아Q. 딸아이 생일선물을 뭘로 해줄지 고민입니다.딸아이 생일이 다가오는데 뭘 가지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도통하지를 않네요. 괜히 돈만 쓰고 필요하지도 않은 재미도 없는 선물을 사줄까바 걱정이 되네요. 8살 아이인데 보통 뭘 사주면 좋아하나요? 그 나이대 아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