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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망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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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인데 이직하기에는 조금 늦은 나이인가요?

현재 39살 남성입니다. 지금 직장에 14년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한 직장을 계속하여 오래다니다 보니 뭐랄까 조금 답답하고 이게 맞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퇴직을 하더라도 뭔가 공부를 시작하여 만들어 놓고 퇴직을 생각합니다. 이직하기엔 무리일까요? 결혼은 하였고 아이도 있습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결혼도 했고 아이가 있으면 이직하기에 좀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 사정이 좋지 않다보니 취업하기가 매우 안좋습니다. 따라서 시기를 좀 더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39살이면 뭐든새롭게 시작할수있는 나이입니다 인생은60부터라는 말도 있는데

    이제 삼십대인데 뭘 못하겠습니까 뭔가 새롭게 할때는 용기가 있어야합니다

  • 39살인데 이직하기 늦은 나이는 아닙니닺. 요즘은 평생 직업은 있지만 직장은 없습니다. 자기계발을 하고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추천 드립니다. 저도 38한번 43 두번째 이직했습니다.

  • 결혼도 하고 생활이 안정이 되있다면 이직도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꼭 배우자와 상의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으면 ... 좀 어렵죠

  • 미리 준비를 다 한다음에 이직을 하는게 맞는것같네요.

    늦은 나이는 아니에요. 55살 된 저희 외삼촌도 최근에 이직하셨고, 35살 된 저희 사촌오빠도 잘 다니던 삼성 반도체 그만두고 소방관 하겠다고 퇴사 후 공부중이에요.  남들 다 하는데 질문자님이라고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 백세인생에 39살이면 청년입니다. 노령으로 인정한 나이도 70세로 갈거 같은데 하고싶은 일로 이직하셔서 즐거운 직장생활하세요.

  • 이직할수있는 나이죠!! 하지만 그래도 바로 퇴사를 하는건 너무 위험한 결정일 것 같아요.. 힘들겠지만 회사다니면서 이직 준비하시고 붙고 그만두는걸 추천드려요

  • 이직을 할 수 있는 나이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나이대에서는 준비를 제대로 하고 이직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적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아이까지 키우고 있는 상황이니 이직을 하려면 지금 보다는 괜찮은 조건으로 가셔야 하니깐요.

    만약 현재의 직장에서 어느정도 만족을 하고 계시는 상황이라면 조금만 더 버텨 보시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 지나고나면 39살은 한창 직업을 바꿀수있는 나이였다고 생각들겁니다. 50살이 보통 안정화되는 직업의 나이라고 보더라구요. 본인의 계획의 자신감이 중요한거지요.

  • 39살인 데 결혼도 하시고

    아이들도 있지만

    현재 다니고 계시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과 안정적인 직장이라면

    이직을 생각해도 늦지 않았다고

    보여지네요.

  • 이직을 하기에 39살이면 반드시 늦은 나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은 있습니다.

    전략과 준비없이 그만두는 건 위험하기까지 하구요.

    준비를 하면서 방향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시에는 이칙의 사유가 명확해야죠.

    왜 이직하고 싶은지 부엇이 부족해서인지 영확히 파악하세요.

    14년간 쌓은 업무 역량. 협업 경험, 실적 등을 모두 즹리해 놓으세요.

    내 경험이 통할 업종과 직무가 어디인지 시장조사도 필요합니다.

    전직 희망 분야의 필요한 역량을 미리 학습하세요.

    가족이 있으므로 안정적인 져정 확보 후 결즹하세요.

  • 한직장에서 14년이나 근무하셨다면 동종업에서 좀더 조건이 좋은 회사들에 자리가 나온다면 경력직으로 충분히 들어가실만한 자격이 있지 않으신가요?

    그런것이라면 괜찮다 생각하는데요.

    만약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가실 요량이라면 아주 희망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무모한 도전일수도있다는 생각도드네요.

    질문자님을 가장으로한 둥지가 이미 생겨버렸기 때문에 더신중히 판단하실 필요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와이프분가 먼저 상의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이직을 하기에 그렇게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역량이나 실적 등을 어필해서 이직을 준비해 보시면, 좋은 기회나 자리가 있을 수 있으니 차근차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 39살에 이직을 고민하셔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를 잘 하고,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으신다면 충분히 새로운 시작이 가능합니다. 가족과 상의하고, 필요한 공부나 자격증 준비를 차근차근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