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헬스스포츠·운동Q.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보충제 구입했어요. 보통 운동 후에 먹나요? 언제 섭취해주는 게 더 효과적인가요?고기를 매일 먹으라고 하던데 저는 소화가 잘 안되고 위가 불편해서 소화도 빠르고 흡수가 잘되는 산양유단백질을 구입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보통 운동 후에 먹는 게 효과적인가요? 운동 전에 먹는 게 나은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일 전에 내과 진료한 게 있어서 실비보험금을 청구하려고 하는데, 누락된 서류가 하나 있는데 병원에 직접 가야 발급이 가능한가요?기본적으로 영수증과 세부진료내역서를 발급해주더라구요. 기존 실비에서는 금액이 10만원 이하라서 두 가지만 내면 통과가 되었는데 4세대실비로 바꾸고 나서는 금액은 하향되었고 서류는 더 복잡해진 거 같아요.요즘도 서류 하나 떼려면 직접 병원을 방문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날이 따뜻해지면서 밥을 먹게 되면 졸음이 오는데 혈당스파이크와 식곤증의 차이는 뭔가요?당뇨가 없는 사람도 밥을 먹고 바로 졸려서 꾸벅꾸벅 하는 사람도 있고 당 수치가 있는 사람도 혈당스파이크 때문에 졸음은 못 참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서 혈당스파이크는 혈당이 치솟았다가 저혈당 상태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식곤증과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햇빛을 쬐면 비타민 D가 합성이 된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하루에 몇 분 정도 쬐어주는 게 효과적인가요?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올 거 같은데, 등산이나 산책을 하기 좋은 계절이 오면 충분히 햇빛을 받으면서 운동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 햇빛을 쬐지 않아도 우울증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적정한 햇빛량이 궁금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의자에 앉을 때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는 습관이 있습니다. 다리를 꼬는 습관이 골반에 안 좋은 건가요?처음에는 앉자마자 일부러 의식적으로 꼬지 않으려고 바른 자세로 앉다가 저도 모르게 어느새 꼬고 앉아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하루에 7시간 정도 앉아서 일을 하는데 골반이 틀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다리 꼬고 앉는 자세가 어디에 안 좋은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이 절기상 춘분이라고 하던데 춘분이면 본격적인 봄이 오는 건가요?날짜가 오늘이 3월 20이고 밑에 춘분이라고 써져 있네요. 찾아보니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절기라고 합니다. 봄이 봄다워야 하는데, 너무 추운 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이제는 진짜 봄이 오는 건가요? 나라가 추우니 날씨라도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한 배우자가 자기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면 걱정이 됩니다. 자기관리도 성향일까요?성격이 털털하고 사람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자유롭게 사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저는 좀 꼼꼼하고 자기관리를 잘 하는 편에 속하구요. 전혀 성향이 반대인 사람과 결혼한 케이스인데요. 살다고 보니 본인의 건강관리를 너무 안하더라구요. 나이도 있고 술담배를 안해도 나이가 먹으면 건강이 보장되지 않는데, 걱정이 되더라구요. 자기관리하는 것도 성격의 영향일까요?
- 예금·적금경제Q. 제2금융권인 저축은행에서 적금 5%라고 하면서 적금가입 안내문자가 왔습니다. 재무상태가 불안정한데 거래를 안 하는 게 좋을까요?요즘 1금융권도 없어질 지경인데 뉴스에서 보니 제2금융권인 저축은행 관련해서 재무건전성이 떨어지고 불안정한 상태라고 나오더라구요. 예전부터 부도사태를 많이 봐서 저축은행 거래는 잘 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경기가 안 좋고 이러한 상황에 거래하는 건 더더욱 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세계 3위 바이비트거래소가 2조원 규모의 해킹을 당했는데, 이더리움이 보안에 취약한 걸까요?아니면 거래소 자체가 보안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이러한 사건이 일어난 걸까요?바이비트 거래소의 해킹의 원인이 궁금합니다. 원인을 알아야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 같은데, 저도 해외거래소를 거래하고 있는 입장에서 신경이 쓰여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개인적인 걱정보다 나라걱정으로 우울한 계속 되는 거 같아요. 평정심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갱년기라서 그런 것도 있는데 그건 살면서 거쳐야 하는 거라서 그러려니 하는데나라까지 안정적이지 못하고 불안하게 하는 게 주변 사람도 그렇고 저도 항상 신경이 쓰이고 우울감이 있습니다. 짜증도 늘고 분노도 느네요.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