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헬스스포츠·운동Q. 뱃살 제거는 물론 허리 라인을 예쁘게 빼줄 수 있는 운동기구나 운동이 뭐가 있나요?1년 이상 걷기운동은 꾸준히 하는데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지는 않습니다.물론 밤에 먹고 자지도 않구요.나이가 들어서 살빠지는 속도가 예전같이 않고 살을 찌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느낍니다.그래서 더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뱃살 빼기가 쉽지가 않습니다.효과적인 운동법이 궁금한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역대 우리나라 축구 선수 중 차범근과 손흥민 중 누가 더 대단한 실력이라고 할 수 있나요?차범근 씨는 차두리 아버지로도 유명하지만 우리나라 최초로 독일 분데스리가에 들어가서 공격수로 활동한 전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흥민 선수도 현재 토트넘에서 아주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당대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축구선수로 유명한데 두 분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축구 전적이나 실력이 낫다고 할 수 있나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어제 청룡영화제 시상식을 봤는데 배우 황정민 씨가 나오더라구요. 무명시절이 길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천만 관객 배우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사실 저는 영화를 볼 때 영화의 작품성보다는 배우의 연기력을 보고 영화를 보는 경향이있습니다.그 중에 이병헌, 송강호, 김윤석 등 많은 연기자들이 있지만 특히 좋아하는 배우가 황정민 배우입니다.역할도 다양하게 무슨 연기든 혼을 다해서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멋진 거 같습니다.오늘의 황정민씨가 있기까지는 그분의 다분한 노력 때문이겠죠?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에 백신 프로그램이 없는데 알약을 실행하면 바이러스 잡아낼 수 있나요?인터넷만 들어가면 여기 저기서 이상한 광고 뜨고 정신이 없습니다.바이러스에 감염된 거 같은데, 알약으로 이러한 바이러스를 치료가 가능한지요?
- 생활꿀팁생활Q. 휴대폰 일반 문자메시지로 '자기야, 공항이야 우리 만날까?" 이렇게 가끔 옵니다. 보이스피싱인가요?텔레그램에 몇 개월 전에 가입하고 나서 더 이러한 문자가 오고 텔레그램 채팅방에서도 이런 식으로 초대해서 문자를 보내더라구요.문자 오면 바로 들어가서 읽지 않고 바로 삭제를 해버리는데, 이런 식의 문자는 보이스피싱으로 연결될 수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물건을 사거나 할 때 영수증을 꼭 받는데요, 영수증을 손으로 만지면 해롭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외식을 하거나 물건을 살 때 영수증은 말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발급을 해줍니다.혹시 반품을 하거나 가계부 작성할 때 보려고 받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영수증을 손으로 만지면 몸에 해롭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생활하면서 부부간 제일 안 맞고 힘든게 경제개념인 거 같아요. 이건 영원히 해결이 안되는 건가요?짠순이가 돈을 펑펑 쓰기가 힘들듯이 돈을 잘 쓰는 사람은 돈을 아끼기가 힘든 거 같아요.다른 건 다 맞춰가면서 살 수 있는데 소비개념이 다른 부분은 잘 맞추기가 힘이 든 거 같아요.소비성향이 완전 반대인데 어떻게 하면 서로 힘들지 않게 잘 살 수 있을까요?주로 돈 문제로 많이 싸우는 거 같습니다.
- 예금·적금경제Q. 현재 예금자보호가 이자와 원금 포함하여 5천만원인데 1억으로 상향 시 장점과 단점은 어떻게 예상이 되는지요?예금자보호가 5천만원인데 1억으로 상향된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1억으로 상향이 된다면 단점과 장점은 무엇이 있는지궁금해집니다.
- 양육·훈육육아Q. 미혼모가 낳은 아이는 아빠의 존재를 어떻게 알리는 것이 가장 아이에게 상처를 덜 줄 수 있을까요?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결혼도 안하고 아이를 먼저 낳거나 비혼으로 살면서 혼자 아이를 낳는 경우도 있습니다.어찌됐든 본인의 삶이고 선택인데 아이에게는 아빠가 부재하다는 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아이가 크게 되면 알게 되겠지만 어느 시점에 이야기하는 것이 그나마 아이가 상처를 덜 받는방법이 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알레르기약(지르텍)+프로페시아를 같이 한꺼번에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지 궁금합니다.남편이 대기가 건조해지면 기침과 재채기가 심해집니다. 그래서 약을 먹고 있는데기존에 탈모약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탈모약이 프로페시아인데 최근에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고 처방을 받아왔더라구요.이 두 가지 약은 시간차를 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같은 시간대에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