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선물받은 스벅상품권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서 보험설계사하시는 지인분께 선물로 보내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내야 할까요?커피를 잘 안 마시고 지인분이 영업하시고 사람들을 자주 만나니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서 지인 언니한테 선물받은 것이지만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보내려고 하는데, 등기로 보내야 할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 시 치약을 칫솔에 어느 정도 짜서 해야 치아를 더 깨끗하게 효율적으로 닦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저희 남편은 치약을 칫솔 끝까지 꽉 차게 짜서 거품이 많이 나와야 양치가 잘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치약을 콩알만하게 짜서 이를 닦거든요. 치실사용에 더 집중하는 스타일입니다. 거품이 많아서 더 안 닦이는 거 같더라구요. 치약의 양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잘 닦이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는 윤 전 대통령이 탈당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까요?윤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집권 시 본인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이 있어서 나름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고 본인이 지지 메시지를 내면 혹여라도 김문수 후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메시지도 내고 하는 거 같은데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극구 반대하는 분위기인 거 같습니다.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탈당이 우선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 병원 내원 시 배우자하고 늘 같이 갑니다. 혼자 병원에 가면 왠지 더 우울하고 비참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남편이 그래도 옆에 있어주니 든든한 감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내 인생에는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아프면서 나 혼자 있으면 얼마나 비참할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플 때 혼자 병원 가는 게 저는 더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아플 때는 누가 있어주는 게 힘이 나는 거 같던데, 그게 배우자의 존재 의미일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최근에 한화손보에서 문자가 왔어요. 누적 비급여보험금 지급액 얼마 해서 비고 3단계 상향까지 남은 지급 보험금이 895,000원이라는데 무슨 말인가요?4세대 실비인데 현재 비급여 할증 단계가 2단계이고 0%라고 문자가 왔는데요.4세대 실비 비급여 항목은 어떤 항목이 있는지 알 수 있나요?이번에 산부인과에서 검사하고 치료받은 게 비급여가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 대출경제Q. 신용카드사 2곳을 거래중인데, 대출한도 및 이자율 산정 기준이 그동안 거래실적이 중요한가요? 신용이 더 중요한가요?K카드사는 20년 이상 거래를 해왔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꾸준히 연체 없이 사용중이라서 그런지 대출한도가 5천이고 이자율도 낮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2년 전에 새로 발급한 S카드사는 신용카드 한도가 300이고 장기카드 한도도 1천만원 정도입니다. 신용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카드사에서 얼마나 신용있게 거래하고 연체 없이 거래한 게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일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OKX 거래소 보니 파이코인이 다시 하락중인데 코인은 매수 시 전저점 가격 도달 시 매수하는 것이 유리한 건가요?기존에 채굴한 코인을 전고점에 매도타이밍을 놓쳐서 3개월 정도 두었다가 최근에 1.5달러에 매도했습니다.지금 다시 1달러를 깨고 있는데 전저점에 도달하면 매수타이밍이 오는 걸까요? 주식이나 코인은 타이밍이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 영양제약·영양제Q. 현재 유산균, 오메가 3, 종합비타민, 칼슘, 밀크씨슬 복용중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필히 냉장보관해야 할 게 뭔가요?오메가 3는 날씨가 더워지면 산패할 수 있다고해서 냉장보관하고 먹습니다. 다른 영양제는 한 여름에도 실온 보관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온도에 민감한 영양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지인분이 생양파를 매일 1개씩 먹는다고 합니다.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과 익혀먹는 것에 효능 차이가 있나요?저도 양파를 요리에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카레할 때도 많이 넣는 편이고고기 요리에 양파를 많이 씁니다.그런데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더 칼로리는 낮고 좋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생으로 먹어야 효능이 더 좋은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mri 검사를 이번에 30분을 받았는데 답답하고 숨막히는 증상이 생기던데 폐쇄공포증인가요?처음에는 잘 견디다가 5분 정도 남겨두고 너무 숨막히고 답답해서 저도 모르게 소리쳤습니다.트라우마가 생겨서 길게는 못 받을 거 같은데요. 이런 증상이 폐쇄공포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