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주식·가상화폐경제Q. 해외 거래소 바이비트가 2조원 해킹을 당했다고 하던데, 그 거래소는 이제 망하는 건가요?그 영향으로 현재 비트코인이 하락장을 맞이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연일 주변에서 투자자들의 한숨소리가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오는 것 같습니다. 거래소에서 어떻게 했길래 해킹이 되는지 보안이 중요한 거 같아요.이제 그 거래소는 운명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폐업수순을 밟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 진단 후 6개월마다 정밀검사를 하는데, 간수치가 1500이면 거의 간기능을 못한다고 봐야 하나요?어제 지인분이 서울대 병원에 가서 검사 결과를 받았다고 합니다. 간수치가 기존 500에서 1500으로 오르고병원에서 더이상 술을 마시면 피를 토하고 죽는다고 했답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렸는지 술은 안마시더라구요.체중도 1개월 사이에 6키로가 빠졌다고 합니다. 간수치가 남자 감마지티 정상수치가 60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1500이라는 수치는 간이 얼마나 망가진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3개월 전에 발급받은 체크카드가 알고 보니 신용카드기능도 있던데 그래도 체크카드라고 볼 수 있나요?분명히 거래하던 은행에서 체크카드 사용기한이 지났다고 연락이 와서 신용카드도 아니고 해서 만들었는데, 통장에 잔액이 없었는데 사용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하이브리드카드라고 합니다.통장잔액이 없으면 신용카드처럼 쓸 수 있다고 하던데, 그래도 분류상 체크카드인가요?
- 의료 보험보험Q. 4세대 실비보험 가입중인데, 최근 진료한 보험금을 청구하려는데 세부내역서와 영수증 그리고 무엇이 필요한가요?1세대 실비는 10만원 이하는 영수증만 있으면 보험금 청구 접수가 되던데4세대 실비는 불입하는 보험료가 적어서 그런지 3만원 이상은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는 필수라고 하더라구요.진료비가 6만원대인데 무슨 서류를 내야 하나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디스크 수술을 한 사람이 요가나 필라테스 하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언니가 디스크수술한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평소 허리를 강화하는 운동을 해야 하고 관리를 잘하라고 하더라구요. 요가나 필라테스가 허리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인지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내일 비소식이 있네요. 모처럼 형제간이 만나기로 했는데, 바바리코트 입으면 추울까요?내일이 3월 1일이고 일기예보상 추위는 당분간 없는 거 같아요. 패딩입기는 그렇고코트 입으려고 하는데, 안에 털있는 바바리가 나은지 아니면 일반코트가 나을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충전기가 기존 8핀에서 삼성충전기처럼 바뀌었는데, 삼성폰을 아이폰 충전기 같이 사용하면 문제가 될까요?남편 폰이 삼성갤럭시 폰인데 충전이 빨리 안된다고 자꾸 아이폰 충전기를 갖다 쓰는데이러면 문제 안생기나요? 기종이 다른데 잭이 맞는다고 해서 같이 쓰면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소비절제력이 없는 사람은 소득이 좋아도 신용카드를 안 쓰는 것이 좋을까요?지인분이 카드를 무절제하게 사용해서 카드값을 못 같아서 신불이 되었다가 이번에 개인회생으로 다시 원상복구가 되었다고 하네요. 자기는 카드를 절제하지 못하는 게 흠이라고 본인 스스로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이러한 사람들은 소비개념도 없는 축에 속하는데, 체크카드만 쓰는 게 나은 선택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내 인생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이 되는데, 나이가 들수록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배우자 지인들을 보면 인간성들은 다 나쁘지 않은데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보니나이가 들면서 술 앞에 장사 없다고 해가 바뀔수록 하나둘씩 암에 걸리고 아파서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보면 세월은 거스를수 없고 주변에 누구를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기존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될 수 있으면 새로운 인연은 만들지 않고 살려고 하는데, 굳이 만나야 한다면어떤 사람을 만나는 게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가 살다보면 사소한 걸로 큰 싸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부싸움 할 때 금지어는 뭘 조심해야 하나요?결혼해서 초창기에는 화가 나면 필터없이 막 속사포처럼 나오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웃음만 나옵니다. 서로의 단점이 보이면서 허구헌날 다투기 일쑤였습니다. 지금도 가끔 예민한 이야기가 오가면서 심기가 불편하면 의견충돌이 생기면서 홧김에 막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순간 절제가 안되는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부부간 다툴 때 절대 해서는 안될 말 뭘 조심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