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저빌293
- 산부인과의료상담Q. 갱년기 여성 러브젤 사용 괜찮을까요?저는 56세 갱년기 여성입니다. 52세에 폐경이 되었고, 보통의 폐켱 전,후의 여성들이 겪는 여러가지 갱년기 증상들은 외부활동과 갱년기 영양제나 가족들의 도움으로 잘 극복해오고 있는데, 3년전 쯤 부터는 부부관계후 다음날 아침 소변시 조금씩 따갑네! 정도이다가 관계시 마다 증상이 있어서 부부관계를 점 점 피해왔습니다.지금은 몇 달 째 거부중인데 남편도 저의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불만이 있어 보입니다.현재 증상은 염증이나 냄새 이런건 원래 없었고, 건조증은 1년쯤 전 부터 많이 생겼습니다.부인과 검진시에 말씀드리니 러브젤을 사용하라 권하셨고, 사용해봤는데 ᆢ질 입구가 쓰리듯 따갑고 대음순 아랫쪽도 따가왔습니다.젤도 종류가 있나 싶어서 약국에서 상담 후 순한걸 구매해 봤는데, 상황은 같아서 젤을 바르는 조차도고통입니다. (약산성 질 세정제로 잠깐 세정해도 대음순 아래가 따갑습니다.)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공동 화장실 전기세 분배 어떻게 할까요?저는 홀 9평 정도의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고, 바로옆 네일샵과 중정 같은 공간에있는 화장실은 공용으로 사용합니다~3년5개월전 이전해서 약10개월전까지 제가 화장실 전기세를 다 부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화실은 각자 가게에 문을 열면 작은 공간에 등이 하나 있고 화장실로 문이 있어 들어가면 등이 있고, 자동으로 환풍기가 돌아갑니다.~10개월전 사실을 알고 그동안 몰랐으니, 비용은 됐다고, 앞으로 전등을 잘 꺼주고 ,각자 청소 깨끗이 하면서 사용하면 좋겠다는 조건을 부탁했죠!!물론 잘 지키지를 않더라고요.. 소등도 청소도!!그래서 괘씸한 맘에 사실을 알았을때 정확히 일정부분 변상받고 각출할 걸 그랬다는 후회를 합니다.지금에라도 조금 받을까 하는데 저희샵 선로가 연결되어 같이 보과되니 제가 계산할 수가 없고, 혹시 등 2개랑 환풍기 한개를 약 8 시간 거의 켠다면. 월 얼마나 될까요? (생각해보면, 제 전기세 기본료에도 포함ㆍ겨울 같은 경우 누진세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지 않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 달 전부터 하루종일 변이 마려워요.저는 55세 갱년기 여성입니다.두어달 전 목감기와 함께 대상 포진이 왔고, 대상포진 치료중 극심한 편두통과 어지러움 ㆍ고혈압등 극심한 변비가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대변을 보고 나면 활동하면서 잔변감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하루종일 변이 마렵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앉으면 금방 변의 느낌이 없고 변도 나오진 않습니다. 일어서면 다시 증상이 시작됩니다.현재 편두통과 어지러움 고혈압은 치료의 효과로 정상으로 돌아 왔습니다.그런데 하루종일 변의를 느끼는 증상 때문에 너무 괴롭고 일상이 힘듭니다~이 문제로 내과,척추 신경과, 소화기내과 산부인과(신경과에서 추천)까지 검진을 하였지만 정확한 진단이 없고, 현재는 내과전문의에 상담 후 대장 내시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위 대상포진 치료중 극심한 변비때 변비약을 먹은 상태였는데도 장의 움직임도 못느끼고 배변시 너무 용을 쓰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직장에 신경이 다쳤을수도 있다는 의심이 든다는 의사소견)만약 대장내시경에 문제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검사를 더 받아봐야 하는지 ㆍ완치 가능한 증상인지 궁금합니다.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몇 몇 사연은 있던데 뚜렷한 치료 사연이 안보여서 흔한 증상인지 아닌지 너무 답답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영양제가 실제로 건강에 도움되나요?저는 55세 갱년기 여성입니다.폐경을 기점으로 만성피로와 근육통. 기운도 빠지고,떨어지는 체력과 무기력감들 때문에~약 3년 넘게 유산균, 종합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 루테인은 꾸준히먹고 있고ᆢ 콜라겐, 글루타치온, 칼슘마그네슘, MBP같은 관절영양제도 번갈아 먹고 있습니다.그런데 처음엔 도움이 되는가 했는데, 체력이 유지 또는 좋아진다든가 만성피로가 사라진다거나. 피부가 환해진다든가,, 잘 모르겠어요~어떤 선생님은 영양제 먹을 필요없다. 식단 잘하고 운동하는게 더 낫다는데 ᆢ!! 매일 그렇게 못하니 챙겨 먹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매 달 몇십만원씩 영양제 값이 듭니다.언제까지 먹어야 할지 기한도 없고, 티비만 틀면 쏟아져 나오는 영양제들, 의사 선생님들도 증상 마다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안 챙겨먹으면 안될 것 같고~요즘은 고민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재창업 지원 제도 어떻게 알아보나요?저는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다가 폐업한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ᆢᆢ다시 일을 해야될 것 같아서 주변에 얘기를 하던 중에 소상공인에서 재창업 교육 이수후에 지원 정책이 있다고 듣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는데, 제가 제대로 할 줄 몰라서 그런지 재창업을 클릭해봐도 교육과 일정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답답해서 질문 올립니다 ㆍ경험 있으셨던분계시면 답변해 주셔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사업자 폐업 후 고용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게 있나요?5월 말쯤 떨어진 매출 관련해 여러사정으로 작은 미용실을 폐업했습니다~경기도 안좋고 나이도(52세) 많고 또, 직장 경험이 부족해서 취업도 어렵습니다..그래서 다시 미용실을 열어야하나 걱정입니다ᆢ쉰지 두 달쯤 밖에 안됐는데 벌써 현실이 눈앞에 다가와서 불안합니다~원래 제가하던 미용실은 작은 동네에 적은 보증금에 월세여서 크게 부담은 안되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주변 시세들이 장난아닙니다.그래서 혹시 재 창업을 하려면 창업전이나 창업할때 지원가능한 제도가 있는지?어디로(시청? 고용센터? 소상공인?) 가서 알아봐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ᆢ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내성발톱은 꼭 수술 해야하나요?엄지 발톱 양 끝이 c자형으로 휘기시작한것이 20년쯤 된것같아요..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순서대로 휘었습니다~그래서 발톱을 남기고 최대한 일자로 깎으려다보니 발가락 끝보다 살짝 길게 잘라요그러다보니 신발끝에 발가락이 닿거나 양말이 타이트하면 발톱끝이 많이 아픕니다ㆍ어떤분이 내성 발톱은 수술해야된다고 하는데, 그래야 하나요?넉넉한 운동화를 신으면 아프진 않아요 ᆢ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입안 구취가 심한데 원인이 뭔가요?남편이 구취가 있어서2년전 치과 치료를 받았었어요ᆢ당시에 잇몸에 염증이 있다해서 치료를 했는데요, 그 후 가끔 났다가 안났다가. 하더니 두어달 전부터는 아주 심합니다. 양치후에도 얼마 지나지않아 납니다그래서 마스크 때문에 더 심해졌나 싶어서 물도 자주 마시게하고 양치시 혀양치ㆍ치간치솔질도 하고 있고 인사돌도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나아지질 않고 거의 매일 구취가 있고 심할때는 무슨 생선 썩은 냄새 비슷 할 때도 있습니다. 본인이 직장일이 바빠서 시간을 못내고 있는데,치과치료만 하는게 맛는지요? 아니면 내과도 가봐야 하는 걸까요?? 치료 전 집에서 할 수 있는 민간요법도 있을까요?
- 부가가치세세금·세무Q. 폐업신고후 부가가치세 환급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일주일전에 폐업신고후 협회에서 폐업부가가치세 신고 해야된다고해 한것입니다ᆢᆢ시기도 그렇고 건강상 매출이 얼마 없던터라 세금은 없다했는데, 하단부에 차감 납구할세액(환금받을세액)이라 되어있고 옆에 금액도 나오는데, 이건 제가 돌려받는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호르몬관련 제약이나 식품 먹어야할지 안먹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최근 산부인과 검진으로 폐경이 왔으며,여성호르몬도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ㆍ검진의의 추천으로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된다는 태반주사(배꼽주변)를 세번째 맞고 있습니다. 제 양쪽 난소에 물혹도 3ㆍ5cm,3ㆍ7cm가 생겨있다는데,다행히 나쁜애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1년전쯤에도 하루중 두ㆍ세번쯤 땀이 올라왔다가 식고, 평소없던 감정기복도 찾아와 갑자기 가슴이답답하고 눈물도 나고, 가족들 말 한마디에 짜증나고 서운하기도 했는데, 요즘도 가끔 그렇습니다~ 그럴때는 제가 너무 갱년기로 예민해진것인지 그들의 말이 심한것인지 헷갈립니다.그래서 태반주사 맞고 견뎌도 되는지, 건강보조나 약국약이라도 먹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