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하는 일을 마치고 원하던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예 관심을 두지 않았던 기술직에 복무중인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중학교 때 급히 진로를 틀어 기술직으로 대기업에 입사했는데요. 부모님께 폐를 끼치지 않으려 기반이 잡힌 뒤 전업 작가를 목표로 글을 쓰고 있는데, 어머니는 글의 'ㄱ'자만 나오셔도 화를 내십니다. 도저히 설득이 힘들 것 같아 제 글이 정말 인정을 받는다고 해도 무서운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아버지께선 별반응이 없으십니다. 어머니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