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한고릴라3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핸드폰 게임속에서 만난 아들의 일본여친에 관해서..아들은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한국에서 군대제대하고 올해 한국에서 대학3년생이 됩니다. 여린아이라 늘 착한편입니다만...이상한점은 서울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고향집을 방문했는데 24시간 핸드폰으로 감시당하는듯 보였습니다. 처음엔 서로 좋아하나보다하고 넘겼지요. 그러다 아들이 일본에 가서 여친을 만났는데 학교를 그만두고 보살피고 싶다라고 하면서 아픈사람이니 내가 돌봐야한다 라고 합니다.그 여친은 전화를 끊지않고 계속 세뇌시키듯. 어느 모임에 여자가 있으면 나와라. 모든여자와는 대화하지마라. 1살 조카 여자아이도 질투나니 말하지마라. 학교그만두고 같이 살자.나를 버리면 자살할거다 등등. 집요적인 면을 보였으며 참고로 여친은 21살이며 알바를 한다고 합니다. 아들이 어떻게 될까봐 빨리 나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며칠뒤 한국오면 아들은 3월부터 서울에서 수업을 들을 것이며 혼자라서 행여나 외로워서 연락이 닿아 또 24시간 감시당하듯 생활을 하게 된다면 제가 더 괴로울거 같습니다.그 여친과 만나는건 이번이 처음이며, 게임속에서 자연히 말하게된 거라고 합니다. 아들이 현명하게 처신하며 자연스럽게 헤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들은 단호하지 못합니다.아들은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습니다여친같은 성격의 소유자는 어떤 사람입니까?해결책이 있을까요?조언 잘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코로나에 대한 요즘 사람들의 반응들3차검진까지 마쳤으며, 먹는약은 언제쯤 시판이되며,요즘 사람들의 말이 우리도 미국처럼 확진자가20만명 이상되어 거리를 활보하기에 면역이 생성되어 쉽게 나다니며 마스크를 뺄수있다는 말들을 종종 듣습니다만정말 괜찮은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