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안경곰135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암컷과 수컷에 질병 잘 걸리는 정도차이가 있나요?암수가 걸리는 고유질병자체가 다른것도있지만 같이걸리는 슬개골탈구같은 경우도 암컷이 1.5배 잘걸린다고하던데 생애전체를 봤을때 성별에따는 차이가 있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믹스소형견 가운데에서도 3,4, 키로 아이랑 6,7 키로 아이랑 슬개골탈구 확률이 얼마나 다를까요?소형견은 대부분 걸린다는데, 걸리는 이유가 인위적으로 작게 만들다보니까 슬개골 부분도 이상이 생기는 거라는데, 그러면 키로수가 상대적으로 1키로라도 더 작은 아이들이 유전적으로 걸릴 확률이 더 높나요? 높다면 얼마나 더 높나요?
- 저축성 보험보험Q. 3년갱신이 5년갱신보다 무조건 유리하지 않나요? 펫보험지금 보험을 알아보고 있는데 3년, 5년이 있더라구요. 근데 3년이 5년보다 보험료가 싸요. 뿐만 아니라 5년 갱신은 5년간 보험료가 일정하다고는 하지만 5년 후에 3년 갱신 보다 더 대폭 올릴 거잖아요. 실제 제안서를 보면 예상이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럼 결국 20살까지 보장한다고 할 때, 3년이나 5년이나 비슷비슷하게 되던데 3년이 보험료까지 더 싸면 왠만해선 5년을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자동갱신형일 때.
- 저축성 보험보험Q. 펫보험 가입제안서에 나온 미래 보험료 예측은 어느정도 정확한가요?제가 펫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어떤 설계사로부터 제안서를 받았는데, 한번 갱신할 때마다 36% 뭐 그 정도씩 올라간다고 되어 있던데, 이런 예측은 실제 얼마나 정확한가요? 펫보험은 출시된지 얼마 안 돼서 알기 어렵겠지만 사람 실비보험의 경우는 어땠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브린텔릭스, 라모트리진, 뉴프람을 '블랙보리'라는 음료와 함께 먹어도 되나요?밥을 먹은 후에 저 약들을 먹는데 그냥 맹물로는 먹기가 힘들어서 블랙보리라는 음료수랑 같이 먹어요. 흡수율을 생각했을 때 맹물이랑만 먹어야 하는 약이 있고 저런 음료랑 먹어도 되는 약이 있다던데 저 약들은 어떤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소형믹스견이 슬개골탈구에 걸릴 확률은?품종소형견의 경우 70% 이상의 확률로 슬개골탈구에 걸린다는데 소형 믹스견은 유전병인 슬개골탈구에 걸릴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 한약약·영양제Q. 각 한의대마다 거의 다 있다는 임상시험센터에서는 무엇을 하나요?한방은 대규모 임상시험을 하기에는 자금이 부족해서 임상시험은 거의 안 하고 쥐실험이나 세포단계의 실험 정도를 한다고 하는데 그럼 각 대학마다 임상시험센터는 왜 있는 것이고 거기서는 뭘 하나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사는 자신의 처방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걸 어떻게 확신하나요?양의학은 대규모 현대적 임상실험을 통해서 자신을 갖을 수밖에 없는데, 한의학은 고서의 임상기록에 의존하거나 현대적 기술로는 쥐실험 정도 하고 임상시험은 많지 않은데 그것만 갖고 확신을 얻기는 부족하지 않나요? 그냥 개연성이 있겠구나 정도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유기견을 입양하기 전에 상담을.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은 1인입니다. 하지만 고민이 있어서 키우기 전에 상담을 좀 하고 싶어서요.전 강아지가 무척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강아지는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외롭고 힘든 나를 위로해주고 다른 사람들과는 맺을 수 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강아지나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동기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니깐 함께 하고 싶고 그게 나에게 도움이 되니깐 함께 하고 싶어서 친구도 사귀고 연인도 만나고 결혼도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깐 이런 동기에 대해서 그만 좀 비난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성적인 분들이 주로 그러는 것 같은데 그러는 본인은 그런 동기 없이 강아지나 사람들과 관계를 맺나요?저는 그런 동기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그 관계에서 내가 윤리적으로 내 몫을 다 하고 책임을 질 수 있는가 없는가 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지를 키우면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산책 2회, 노즈워크를 하고 혼자 있지 않게 유치원을 보내거나 펫시터를 둘 예정입니다. 돈이 들더라두요. 펫보험도 가입 할거에요. 아플 때 내 부담도 줄이고 강아지에게 의료서비스를 주고 싶어서요. 영양 공급도 균형 맞춰 양질로 할 겁니다. 아지 관련 공부를 많이 할 거고 유트브 수의사, 훈련사 동영상은 전부 섭렵할 거에요.그러나 현실적인 부분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겠지요. 인간관계도 호감만 갖고는 안 되고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 '감성적인 분들'은 또 뭐라고 하겠지만... 전 현실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힘을 내서 내가 힘들더라도 산책이나 노즈워크, 외롭지 않게 하기 등은 견주로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저는 정말 건강하게 키우려고 노력할 것이기 때문에 웬만해선 16세를 넘길 것 같고 미국 연구에 따르면 16세 이상의 강아지 100%가 치매를 앓는다고 하네요. 치매로 공동주택에 살기 때문에 밤에 짖는 등의 행동으로 사람이 잠을 못 자게 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잠을 못 자는 것은 사실 죽는 것과 다름이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보험들은 전부 만 20세 까지만 보장을 해주는데 20세가 넘어가면 의료비를 개인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퍼센트나 될까 생각합니다. 20세가 안 되더라도 노견이 되면 의료비가 얼마나 나갈까 걱정됩니다. 보험도 나의 자기부담금이 20~50%는 되거든요. 키우기 전에 강아지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저와 같은 고민을 안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그 '감성적인 분들'은 나를 비난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본인은 안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자기 반성 없는 무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강아지를 키울 겁니다. 저는 평균적인 다른 사람들보다 강아지에게 잘해줄 수 있고 설령 위와 같이 걱정하는 일들이 닥친다 하더라도 저는 강아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위와 같이 제가 걱정하는 일들에 대해 겪으신 분들이나 개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해주실 조언이 있으신가요? 치매견이 밤에 공동주택에서 짖을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자기 전에 입마개를 하면 강아지가 많이 답답할 것 같은데, 그래도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치매견 보호는 마라톤과 같아서 서로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수의사가. 잠을 못 자면 안 되니깐. 노견이 되었을 때 의료비는 평균적으로 얼마나 드나요? 치매견과 산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일까요? 펫보험을 하더라도 보장되지 않는 부분이 많나요? 20세가 넘어가 보험이 안 될 때 의료비는 얼마나 들까요? 강아지를 보내고 나면 얼마나 힘든가요? 그 힘듦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이 모든 힘든 과정을 다 겪고도 다시 강아지를 키우실 건가요? 등등...
- 내과의료상담Q. 한의사들께 질문 공진단에 대하여약국서 일반의약품으로 팔리는 사향공진단을 아침에 먹고 밤에는 사향 먹으면 잠이 잘 안오니깐 사향만 침향으로 바꾼 침향환(건강기능식품)을 먹는거 괜찮나요? 효과나 약재간 상호작용상 부작용이나 등등 종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