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메추리240
- 골프스포츠·운동Q. 우리나라 골프 라운딩비 이대로 괜찮은가요?골프장 횡포가 심한듯 합니다.외국과 비교해서 너무 비싸고, 카트비며 캐디비 등 비용이 상당한데요... 이대로 괜찮은건가요?골프장안의 음식점, 커피숍 등 거의 바가지 수준입니다ㅡ 대중스포츠로 거듭나려면 가격이 내려야할텐데 방법이 없을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을 떨어트려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ㅠ 메안보드에 전원이 안들어와서..데이터및 메모리를 새 핸드폰으로 백업시킬 수 없다고 하네요...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여전히 이전폰은 켜지질 않습니다.ㅠ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A형독감 진단받았는데요... 밤만되면 목이 더 아픈이유가 뭔가요?사람마다 증상이 다른가봅니다.전 열이나 오한등은 없고 기침과 편도가 너무 아픈증상만 있는데, 특히 밤부터 새벽까지 목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낮에는 괜찮구요. 이유가 뭘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A형 독감 진단을 받았습니다. ㅠㅠ 가족에게 옮길끼 걱정입니다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또 A형 됵감의 특징이 무엇인지요? 저는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며 목안이 가려워서 기침이나면 폐가 뒤집힐듯이 나네요..ㅠ. 열은없고 콧물에 코가 사려운 증상도 있습니다
- 음악학문Q. 합창단 공연!~ 암보로 할것이냐? 보고 할것이냐...10년째 합창단을 지휘하고 있는데... 이번처럼 힘든적은 처음입니다. 중간에 새로운 단원도 입단하고(나이많음)... 했지만, 그래도 정기연주 앞두고는 거의 다 외워서 곡의 완성도가 나왔는데... 이번엔 영~~~ 악보를 보고서도 못하시네요.ㅠㅠ. 자꾸 악보보고 하자고 하시는게... 지휘자로써 고민됩니다. 단원 전체가 고령화되니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 40대 50대는 다 외울수 있다고 밀고 나가자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당연 암보로 해야 지휘자와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서 원하는 음악이 나오는데 말이죠......
- 야구스포츠·운동Q. MBA 미국야구를 지켜보면 침을 그렇게 많이 뺏던데...정말 더러워서 못봐주겠더라구요...ㅠㅠ왜그렇게 덕아웃에서 침을뺏고 난리를 치는지..선수든 감독이든 아주 침뺏기 대회를 하고 있더라구요..도대체 왜그러는 걸까요?
- 음악학문Q. 우리가곡, 우리 오페라가 수출되고 세계만방에 불려질까요?요즘 K-pop 및 코리아 컬쳐가 세계를 뒤흔드는데... 클래식도 마찬가지로 더육 한국이 주도했으면 합니다.얼마전 조수미씨가 외국 성악가를 대상으로 한국 가곡프로그램에서 심사를 하던데.. 외국 심사위원앞에서 노래만 하던 저는 참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이처럼 한국의 클래식 음악이(가곡...오페라 등)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칠수 있을까요? K-pop 처럼~~~^^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튀김닭을 먹으면 감기 걸릴확률이 높나요?이틀전 치킨을 5명이서 같이 먹었는데... 3명이 다음날 바로 감기에 걸렸어요...ㅠㅠ 누가 그러던데 삼계탕같이 끓인것은 안그런데, 튀김닭은 감기걸리기에 쉽다고....맞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부과 약을 먹고 운동후 심한 가슴조임과 호흡곤란을 겪었습니다.연관성이 있는지요?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가ㅜ들어있었더라구요...모기인지 벌레인지 물린곳이 엄청가렵고 빨갛게 번져서 3일을 참다가 가려움을 극복 못해서 결국 피부과에 갔거든요ㅡ 엉덩이주사와 약 처방을 밷았습니다. 별다른 말씀없이 이틀만 약먹으면 괜찮아진다고 하셨습니다.그날 저녁,그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역을 먹고 평소대로 테니스를 쳤습니다ㅡ 그런데 지금까지 겪어보지못한 심한 가슴조임과 호흡이 돌아오지 않는 숨가픔을 느꼈습니다. 왜이럴까ㅜ생각하다가 평소와 달리 약먹은게 생각나서 피부과에 전화했더니, 간호사뷴이 우리약은 그런증상 없다며 딱~ 잘라 말하더군요... 아니 난 중요한 상황이니 의사에게 물어봐달라...ai에ㅜ검색해보니 연관성이 있다는데..... 했더니 "ai가 의사예요? 하면서 쏘아붙이는게ㅜ아닌가..." 그러면서 우리 의사샘은 환자와 통화안한다고 까지.... 정말 심한 모멸감과 절망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와서 진료를 받으라해서 울분을 참고 가서 진료대기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렸습니다.간호사는 당당하고 사과한마디 없더라구요.오히려 의사샘에게 따지니 자기가 미안하다... 연관성이 있을수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의사도ㅠ아니ㅜ간호사가 단정적으로 말하는지... 난 간호사의 사과를 받아야겠다니... 그건 또 안된다고....ㅠㅠㅠ아무튼 내가 겪은 몸의 상태도 안좋은데... 의료시설에서 농락당한듯하여 더 힘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1. 약과 윤동과의 연관성2. 피부과의 대응의 문제점좀 알려주세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의 10월은 맑고 쾌청하기로 유명한데... 요즘은 왜이러는지.... 가을날씨 이래도 되는건가요?장마가 10월에 오는건지.... 날씨 정말 맘에 안드네요.추석도 우중충했고... 요즘 날씨 왜이러는 걸까요?천고마비도 옛날인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