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메추리240
- 생활꿀팁생활Q. 중식요리던가... 불도장이라고 있잖아요!~~어떻게 만들어지는거고 재료는 뭐가 들어가며, 왜 이름이 불도정이라고 하는건가요?그리고 이 음식의 기원은 어떻게 되나요?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음식의 역사가 궁금합니다
- 환경·에너지학문Q. 배달문화의 발전으로 플라스틱 쓰레기가....ㅠ저도 바쁘다보니 자주 배달을 시키는데... 그때마다 배달용기로 오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너무 많이 생겨서 맘에 죄책감이 생깁니다. ㅠㅠ플라스틱 쓰레기 이대로 괜찮을까요? 지구한테 또 우리 미래세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대안이 없을까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유럽및 전세계 항공료가 거의 두배 가까이 올랐던데...미국 150만원에서 240~300만유럽 130만에서 250~300만 ㅠㅠ해외 못가고 집에 콕해야겠습니다 근데 6월이나 7월에 갈 유럽노선 이미 2월에 결제한 경우, 나중에 더 내야하나요? 아님 결제했으니 끝난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브런치라는 개념과 어원은 어디서 나왔나요?우리나라는 아점!~ ㅋㅋ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과 점심사이에 먹는 간단한 식사? 11시 정도.하루 3끼 먹는 우리나라에서 유래된것 같진 않은데.. 어디서 유래되고 어원이 발생됐는지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에 갑자기 엔진경고등이 떴어요..ㅠ특별히 이상한 증상은 없는데... 다만 의심이 가는건 주유후 갑자기 떴다는거... 10년 탔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왜그러는 걸까요? 물론 정비소에 갈거지만.. 대충 알고 가는게 좋을듯 하여....
- 경제동향경제Q. 1유로가 얼마인가요? 달러보다 더 비싼거 같던데. ..옛날엔 1유로가 1200원 정도 했는데... 요즘에 얼마정도 하나요? 딸이 독일로 유학을 간다는데... DM(마르크)때는 1마르크가 600원 이었는데....지금은 유럽이 유로화를 써서 물가가 옛날보다 많이 오른듯 합니다.학비는 없었는데, 요즘은 생겼다지요?전쟁으로 어수선한데... 대학원을 독일에서 한다니...ㅠㅠ 걱정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미국에 사는 지인이 1년에 한번씩 의료검진하러 항상 한국에 오던데...물어보면 미국은 너무 비싸데요... 한국에와서 맛있는것도 먹고 관광도하고 해도 비행기값 빠진데요... 우리나라 의로보험 체계가 허술한듯합니다.어떤가요?중국인도 의료해택을 받는다던데...
- 내과의료상담Q. 몸안에 염증이 많으면 나타나는 증상들이 무었인가요?그리고 염증농도가 많은것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는지요?염증을 낮출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살을 빼는것도 도윰이 되는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운동을 많이 하면 몸안에 염증 수치가 높아지나요?아는 지인이 필라테스 강사이먄서 헬스를 열심히 하는 운동광인데요, 얼마전에 입원했어요.ㅡㅡㅠ. 염증수치가 높아서ㅡㅡㅡ. 술도 안마시고 특별히 안좋은 습관도 없는데..ㅡㅡㅠ저도 테니스나 골프를 많이 하면 통풍이나 관절이 붓는 현상이ㅜ있는데... 이것도 염증때문인것 같기도ㅠ하고...
- 전라도여행Q. 올 봄 벚꽃축제 어디로 가야 제일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을까요?벚꽃개화시기가 언제인지....또 어느도시가 가장 벚꽃축제를 규모있고 짜임새있게 준비하는지 궁금하네여~~나이드니 사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