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피로가 잘 회복되지 않습니다.현재 군 복무 중에 있고 경찰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12시까지 따로 연등을 합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근본적인 의문도 들지요. 그래서 그런지 늘 피로에 절어서 살고 있습니다. 지칩니다. 무기력하고 전만큼 빠르게 회복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게 영향이 가는지 모르겠지만 근육통도 전보다 쉽게 오고 쉽게 가시질 않습니다. 근 2년 정도 헬스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3대 운동 위주로. 전에는 힘들지 않던 것도 힘이 듭니다. 쓰고 보니 뭔가 너무 막연하네요. 요약하자면 피로가 쉽게 가시질 않고 근육통에서 회복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도 전보다 월등하게 길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