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한개
- 생활꿀팁생활Q. 바다가 주변은 왜 안개가 많이 낄까요?바다와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안개가 많이 끼어 앞차가 보이지 않을 정도 입니다. 이런 현상이 자주 생기네요.안개가 왜 이리 많이 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회식자리 못가게 합니다.어떻게 하면 될까요?회사에서 회식을 하는데 남편이 회식자리에 못 가게 하네요.뭔 가정 있는 여자가 그런 자리에 가냐며 가지 마라고 하네요.저희 회사는 회식 때 간단히 저녁만 먹고 각자 집으로 갑니다.1차, 2차 이런거 안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남편을 잘 설득 할수 있을까요?자고로 50대 초반인 남편은 가부장적이며 마인드는 고려시대에 머물러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에서 소리가 나요. 어떻게 하면 소리가 나질 않을까요?제목 그대로 배에서 소리가 납니다.배고플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아니라 방귀 뀌는 소리 비슷한 소리가 납니다.주변에서 듣고 혹 오해 할까 걱정 되요.왜 배에서 이런 소리가 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새로 들어온 회사동료가 매일 힘이 들다고 하는데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새로 들어온 회사 동료가 저보다 한참 어린데 매일 힘들다고 해요.그 동료에게 '자신의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져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말해도 될까요?회사는 나름 나이 어리고 특전사이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매일 힘들다고 하고, 조금만 일해도 힘든 티를 팍팍 내네요.처음하는 일이라 그러겠지 해는데...강인한 줄 알았는데 약골이라는 생각 드네요.동료에게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싶은데 입이 떨어지질 않네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 후배 동료는 왜 이럴까요?회사에 후배 동료가 있는데 왜 이리 어설프고 푼수 같은지 모르겠어요.제대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을 가르치려 들고 묻지도 않았는데 가정사부터 시시콜콜한 얘기를 끊임없이 재잘재잘 거리는데 뭔 남자애가 이리 바보 같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왜 매일 옷을 바꿔입냐? 자기는 바지 한벌이면 일주일 입는다. 머리도 안 감고 씻지도 않고 잔다.다들 봐서 지저분하고 꼬질꼬질 한거 아는데 왜 굳이 입을 놀려 스스로 자신을 낯추는 말만 하는지...다들 좀 모자란 애라고 그런가 보다 하는데...딱 봐도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불우한 성장기를 걸친 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말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그나마 좀 괜찮을텐데요.이런 사람 심리가 참 궁금 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딸이 어릴때 든 어린이 보험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지금 딸은 대학 다니고 있어요.14살쯤 해서 어린이 보험 들었고 지금도 계속 내고 있는데 성인된 딸 어린이 보험을 갱신 해야 하나요?아님 변경 가능하나요?어떤 방법이 있을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광역시보다 지방이 물가가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요?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에서 살다가 남편 고향에 왔는데 지방이 오히려 물가가 더 비싸네요.가계부를 쓰다보니 가격이 눈에 딱들어오는데 이렇게 차이가 날수 있을까 싶네요. 남편이 지방이 물가가 싸다고 했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남편 등에 여드름이 계속해서 나는데 어떻게 하면 안 나오게 할수 있을까요?남편이 하루에도 두세번 샤워 하는데 왜 등에 여드름이 올라 올까요?제가 자주 짜주는데도 계속해서 올라 옵니다. 어떤거는 넘 커져 딱딱하고 심한 냄새도 납니다.한개는 넘 심해서 수술 했는데 그 많은걸다 수술 할수도 없고...작은거는 짜면 새까맣게 피지가 쏙 나오는데 좀 된것은 젖먹던 힘까지 다 해 짜도 잘 나오지 않고 좀 나왔다 해도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병원에도 여러번 가보고..
- 세탁수선생활Q. 이불 세탁은 매주, 두주, 한달에 한번 어떻게 하는게 제일 괜찮을까요?저희는 이불세탁을 매주 하다 싶이 하는데 주변에서 이불을 자주 세탁해도 섬유질이 금방 망가져 얼마 못쓰고 버려야 한다고 하네요.그럼 2주에 한번은 어떨까요?아님 한달에 한번 세탁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치마를 못 입게하고 립스틱도 못 바르게 하는데 무슨 심리 일까요?남편이 치마를 못 입게하고 립스틱도 못 바르게 하는데 무슨 심리 일까요?결혼 전에는 바지를 별로 입지 않고 치마만 있었었는데 남편을 만나고 나서 부터 치마 입지말라 안 어울린다립스틱 바르면 누구에게 잘 보일려고 그러나 하면서 화장을 못하게 해요.그렇다고 화장을 진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평상시 스킨 로션에 선크림만 바르고 다녀요.향수를 뿌려도 막 뭐라 해요.지금 어느 시대인데 이리 구속을 하는지 넘 답답 합니다.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