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한악어276
- 유아교육육아Q. 7세 여자아이가 너무 잘난체를 합니다 자기가 너무 예쁘고 똑똑하고 스스로 머리가 좋고 성격도 좋다고 합니다너무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고 말도 잘 하는데 가끔 지나칠때는 어떻게 가르쳐야 바른 인성을 가질수 있을지 난감 합니다 조인 부탁드립니다
- 교통사고법률Q. 90세 어머님이 마을버스 에서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 급출발로 갈비뼈부분이 아프시다 합니다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검사 예정인데 마을버스 기사 대상으로 손해배상이 가능 할까요? 기사님이 실수를 인정 했습니다 법적인 책임 범위가 궁금합니다
- 청소생활Q. 안 쓰는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버릇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쓰레기 문제가 너무 심각하게 인식되다보니 생활 속 안쓰는 물건들을 과감히 버리지 못해요 주변 가득 쌓인 불필요한 물건들 정리정돈 법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모두다 언젠가는 다시 쓸수 있을거 같아 못 버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왼쪽 머리에 편두통이 있어요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닌데 계속 아픕니다 왼쪽 두통이 특별히 아픈 이유가 무엇일까요두통 약, 진통제 등 약을 거의 안 먹어요 이렇게 가끔 아플때 약 먹어야 할까요?약의 부작용이 두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압법이 궁금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7세 여아가 아이 낳는 것에 대한 관심과 성기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 할때 적절한 교육 방법을 알고 싶어요아이가 유난히 아기에 대해 관심이 많고 목욕시 자신의 성기에 호기심이 많고 관찰을 합니다 자연스럽게 교육할수 있는 방법이 알고 싶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13살 엄마냥이 12살 딸냥이를 따 시킵니다 왜 그럴까요? 고양이 심리가 궁금합니다13살 나나냥이 낳은 12살 딸 이뿐이 냥이와 단 하루도 빠짐없이 꽁냥꽁냥 서로 그루밍 해주며 살아왔는데 최근 갑자기 엄마 냥이 딸을 밀어 냅니다 딸냥이 충격으로 외로워해요 왜 그럴까요? 집사가 마음이 아픕니다 고양이 심리가 궁굼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갑자기 기분이 팍 다운 되면서 절망적인 기분이 들며 우울해 졌어요65세 입니다 새벽 운동하며 달릴때 까지는 마음이 좋았는데 아침밥 차려 달라는 남편보니까 갑자기 화기 나면서 모든게 비관적 이 됩니다 눈도 침침하고 희망이 없어 집니다 우울증 일까요?
- 런닝스포츠·운동Q. 매일 40분 정도 새벽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몸의 소리를 들으며 몸이 불편하지 않은 범위내에서 즐겁게 달리고 있는데요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하는게 건강에 좋을까요? 주에 1~2회 휴식을 갖는게 더 효과적 일까요? 몸은 걷기만 할때보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 수영스포츠·운동Q. 아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은 몇살 부터가 좋을까요?수영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까요? 감기가 너무 자주 걸려서 수영장 보내기가 겁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을거 같아 보내려고 합니다 대략 몇살 정도에 보내는 것이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금연 보조제 먹으면 속쓰림이 심한건 왜 그럴까요남편이 금연 보조제를 먹으면 속이 너무 쓰리다고 합니다 참기 힘들 정도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금연 보조제를 안먹고 이겨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