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생활꿀팁생활Q. 이민으로 간다면 호주와 캐나다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장단점을 알고 싶습니다.최근에 부쩍 영미권으로 이민을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미국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은데, 캐나다나 호주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대체로 캐나다에 대해서 기후도 좋고 치안도 좋고 복지도 좋아서 많이들 선호하던데, 최근에는 안좋은 소식도 들리고요. 반면, 호주는 얼마전까지 이민 문턱을 놓혔다고 들었는데 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영어는 가능하고, 사무영업직이라 직업의 영속성은 없겠지만, 전기관련 자격증이있고 현지에서는 이런 기능관련 일을 하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두나라의 이민 관련 전망에 대해서 아시는 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메이크업에서 얼굴색에 대해 웜톤, 쿨톤이라고 하는게 있던데 정확하게 뭘 의미하는 건가요?제가 남자라 메이크업 부분은 잘 모르는데, 들어보니 얼굴 톤 컬러에 대해서 웜톤, 쿨톤 이런 용어를 쓰던데 정확하게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따뜻한 컬러, 차가운 컬러를 말하는 게 맞나요? 그러니까 타고난 피부톤을 이렇게 나누는 건가요?
- 역사학문Q.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은 이순신 장군의 제대로 된 성함이나 프로필을 몰랐다던데 사실인가요?제가 어디서 듣기로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은 이순신 장군의 존재 자체는 어렴풋이 알았지만, 정확한 성함이나 제대로된 직책 등 프로플에 대해서는 몰랐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사실 최근 개봉한 노량부터해서 임진왜란을 다룬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일본군 다이묘들이 자기네식 발음으로 말하는 게 자주 나왔거든요. 이게 영화적 허구인지, 실제로는 진짜 몰랐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전기 쇼트, 합선, 누전 이런 용어들이 정확하게 뭘 뜻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전기 쪽은 정말 거의 몰라서 평소에 그냥 조심해서 쓰는 편인데, 흔히 전기가 '합선되었다', '쇼트되었다', '누전되었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이게 정확하게 어떤 상황을 말하는 것이고, 그래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지 정리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이중에 '누전되다'는 전기과 과하게 흘러서 새어나왔다? 뭐 이런 의미인 것 같긴 한데 합선은 왜 합선이라하고 하고, 쇼트는 또 뭔지 궁금합니다.
- 화학공학학문Q. 치아염소산수도 소독효과가 있다던데 어느 정도인가요? 원리나 안정성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제가 위생에 좀 신경 쓰는 편이라 알코올 소독제를 자주 쓰는데요, 근데 이게 쓰면 쓸 수록 피부가 조금씩 상하는 느낌이라 대안을 찾던 중 치아염소산수도 살균효과가 좋아서 소독약으로 쓴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이걸 뿌려봐도 그냥 물 같고 뭔가 살균이 제대로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혹시 이 치아염소산수는 어떤 원리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것인가요? 뿌리면 알코올처럼 거의 곧바로 효과가 발생하나요? 그리고 이게 인체에 또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역사학문Q. 서양에도 우리나라의 무당과 같은 샤먼이 실제로 존재하나요?우리나라의 경우 불교와 유교과 역사적으로 흥한 이후로 전통 무속 전통이 상당히 위축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큰 존재감을 유지하며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는데, 이런 전통적인 샤머니즘, 토테미즘 전통이 서양 같은 경우에는 남아 있는지, 그리고 남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 궁급합니다. 중세시대 마녀사냥도 있고 기독교 문화가 보편적으로 퍼졌기 때문에 상당히 위축되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남아 있는 서양 무당들도 제사를 지내거나 점을 치는 걸 생업으로 삼는지도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은 필름 카메라로 클래식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 없을까요?요즘 사진기도 디지털화되고 기술도 엄청 발달한데다가 보정 기술도 발달해서 사진들이 퀄리티가 정말 좋은데, 사실 과거의 필름 카메라의 그 특유의 느낌이 참 잊지를 못하겠네요. 요즘은 스튜디오 중에 이런 필름 카메라로 제대로 찍어주는 곳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캐나다에서 저녁시간에 하늘이 완전 파랗게 변하는 현상은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는 걸까요?캐나다 알버타주에 보면 특히 하지기 전 저녁시간에 하늘이 진짜 말 그대로 파랗게 변하는 이색적인 장관이 펼쳐지는 것 같더라구요. 진짜 말그대로 파랳어요. 이걸 '블루 아우어'라고 부르던데 이건 어떤 원리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기상학적 원인이 있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축구는 감독놀음이라고 하던데 감독의 역할이 어느 정도인가요?이번 아시안컵 말레이시아전을 보고 느낀게 아무리 약팀이라도 전술 잘 짜고 대처 잘하면 자주 강팀을 잡거나 물먹일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언젠가 축구는 감독놀음이라고 하는 말도 듣기도 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감독이 승부에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하는 게 맞나요? 축구를 좋아하지만 전문적인 식견은 없어서, 그냥 생각하면 세계 올스타급 선수들 있으면 감독 아무나 선임해도 다 이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정확하게 감독의 역할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구독공유? 서비스라고 각종 서비스 구독료를 엄청 싸게 지불하는 게 있던데 진짜일까요? 어떤 원리로 이런게 가능한걸까요?최근에 인터넷 광고에 각종 구독 서비스들을 시중가보다 훨씬 싼 값에 결제할 수 있는 고독공유 서비스가 나와 있던데 이런 건 진짜인가요? 살짝 들어가보니 넷플릭스부터 여러가지 구독 플랜들이 거의 1/3값에 결제해서 쓸 수 있게 광고하고 있더라구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유료 플랜을 공유하는 형태라고 하는데 웬지 사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여튼 이게 진짜면 정확히 어떤 원리로 이렇게 싸게 구독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업체명은 웬지 광고하는 것 같아서 언급 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