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서양에도 우리나라의 무당과 같은 샤먼이 실제로 존재하나요?

우리나라의 경우 불교와 유교과 역사적으로 흥한 이후로 전통 무속 전통이 상당히 위축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큰 존재감을 유지하며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는데, 이런 전통적인 샤머니즘, 토테미즘 전통이 서양 같은 경우에는 남아 있는지, 그리고 남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 궁급합니다. 중세시대 마녀사냥도 있고 기독교 문화가 보편적으로 퍼졌기 때문에 상당히 위축되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남아 있는 서양 무당들도 제사를 지내거나 점을 치는 걸 생업으로 삼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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