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생활꿀팁생활Q. 술게임 중에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는 왜 이런 이름이 붙은 걸까요? 유래를 알고 싶습니다.대학 다닐 때 자주 했던 술게임 중에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가 있는데, 이건 왜 이런 이름이 붙은 걸까요? 영어로 '나는 땅이다?' 'I am ground?' 이런 의미 같은데 뭔가 특별한 유래나 이유가 있는 걸까요? 뭔가 정체가 불명해서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가끔 중고옷을 사입는데 이런 중고옷들은 어디서 소싱하는 걸까요?제가 돈을 아낄겸 중고 구제 옷을 가끔 사입는데요. 근데 궁금한게 나름 중저가 브랜드부터 고가 브랜드까지 괜찮은 상태의 중고 옷들이 은근 많이 있더라구요. 이런걸 도대체 업체들은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요? 상태도 좋고 계속 입을 수 있는데 이걸 누가 버리는지 아니면 파는 건지 그냥 문득 궁금해집니다. 혹시 교통사고가 나서 죽거나 다친 사람들 옷은 아닐까요?
- 생활꿀팁생활Q. 코렐 그릇이 안깨지고 단단하다던데 성분이 다른건가요?제가 코렐 그릇을 얼마전에 선물받았는데 이게 보기에도 고급스럽고 괜찮지만 진짜 안깨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한번 깨지면 폭발하듯이 와장창 조가나서 조심히 쓰긴해야 한다던데, 이건 성분 자체가 다른건가요? 어떤 물질로 되어 있길레 강도가 이렇게 강한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대저 토마토를 보고 짭짤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 이름이 붙었나요?부산 대저 토마토를 짭짤이라고 부르던데 이건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 진짜 짭짤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뭐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짭짤한 게 특징이면 어째서 그런걸까요? 대저쪽은 바다랑 붙어있지도 않고 특별히 소금이 들어갈 여지는 없어보이는데요
- 생활꿀팁생활Q. 일본에도 우리나라 처럼 결혼식 때 축의금 문화가 있나요?업무상 알고 지내는 일본인 지인분이 있는데 조만간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뭔가 한국처럼 축의금 이런것도 준비해야 하나 생각이 드는데요. 일때문에 자주 소통하는 거라 직접 만나는 기회는 없지만 살짝 친구 느낌 들정도로 친하기는 하거든요. 결혼식에 참여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뭔가 해줘야할 것 같은데, 혹시 일본에도 우리나라처럼 결혼식 때 축의금을 전달하는 문화가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유트브에 댓글을 달면 표시가 안될 때가 있던데 왜그런 걸까요?가끔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달면 처음에는 그 댓글이 달린 것 처럼 보였지만, 다시 확인해보면 제 댓글이 안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이구요. 특별히 부정적인 댓글도 아니고 흔한 인삿말 정도라 삭제당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혹시 이런건 왜 그런걸까요? 유튜브 자체에 이런 에러가 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특정 단어 같은 것의 필터에 걸린 걸까요?
- 역사학문Q. 10세기 통일신라 시대 경주는 세계 최대 도시 Top4에 들 정도로 번성했다는 말이 있던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이전에 읽었던 역사 관련 교양서 중에, 통인신라 시대의 찬란한 문화와 번성했던 국력을 이야기하는 책에서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의 경우, 거의 모든 집이 기와집으로 되어 있고 도로나 하수도 시설도 정비되어 있으며, 인구도 거의 50만 가까이 될 정도로 세계 최대 도시 중 하나였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동시대 최대 도시였던 동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노플과 압바스 왕조의 바그다드, 당나라의 낙양에 이어 세계 4대 도시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실제로 경주가 이 정도로 번성했을까요?
- 역사학문Q. 삼국지에서 위나라 승상 조조는 죽기 전까지 제갈량의 존재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나요?제가 삼국지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자주 읽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조조가 승상에 오르고 그 다음 위공, 위왕에 올라 죽기 전까지 제갈량이라는 사람의 존재를 알았는지 궁금합니다. 둘이 분명 활동 시기가 겹치기는 한데, 조조 말년에 제갈량은 유비 밑에서 대전략을 기획하고는 있었지만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조조와 유비가 맞붙은 한중대전의 경우에도 촉측의 군사전략은 법정이 맡았었구요. 이부분 혹시 정확히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릴게요~
- 생활꿀팁생활Q. 간지러운 부위를 간질러도 시원하지 않은 경우가 있던데 이건 왜그런 걸까요?가끔 피부가 간지러워서 살살 긁어봐도 전혀 시원하지 않고 간지러움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느낌상 뭔가 피부 표면이 아니라 안쪽에서 간지러움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게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물론 열이나거나 부어오르거나 홍조가 들거나하는 큰 이상반응은 없고, 얼마 안있어서 간지러움이 없어지기는 한데, 정체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냥 착각일까요?
- 역사학문Q. 우리나라 통일신라 시대 때 신라 출신의 해적들이 들끓었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최근에 책을 읽다가 안 사실인데 통일신라 시대 후기 때 신라구라고 하는 신라 출신의 해적들이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일본까지 해적질을 하며 노략질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보통 해적이라고 하면 일본 출신인 왜구들만 들었는데 신라구라는 게 있었다는 걸 듣고 좀 놀라긴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이유에서 번성했고 어느 정도 세력을 떨쳤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