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10세기 통일신라 시대 경주는 세계 최대 도시 Top4에 들 정도로 번성했다는 말이 있던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전에 읽었던 역사 관련 교양서 중에, 통인신라 시대의 찬란한 문화와 번성했던 국력을 이야기하는 책에서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의 경우, 거의 모든 집이 기와집으로 되어 있고 도로나 하수도 시설도 정비되어 있으며, 인구도 거의 50만 가까이 될 정도로 세계 최대 도시 중 하나였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동시대 최대 도시였던 동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노플과 압바스 왕조의 바그다드, 당나라의 낙양에 이어 세계 4대 도시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실제로 경주가 이 정도로 번성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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