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콜리160
- 청소생활Q. 보통 이사하는 사람들이 입주전 언제 청소를 하게 되는지 알고 싶어요?완전 새아파트에 입주하는 경우와는 또 다른 것 같아서 궁금한데요. 완전 새 아파트는 아니고, 그냥 누군가 살고 있던 곳에 그 사람이 나가고 입주를 하는 경우, 청소를 언제쯤 하는 게 맞을까 싶은데요. 1. 물건을 다 들이고 배치가 끝나고 나서 청소업체를 부른다는 것과 2. 일단 물건 들이기 전에 전체적으로 청소가 끝나고 나서 물건을 배치한다는 것이 있는데완전 새집에 입주하는 경우는 2번이 맞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살던 곳에 그 사람이 나라고 입주하려는 경우에는 언제 청소 업체를 불러서 청소하는 것이 나은지 알고 싶어요?
- 문학학문Q. 서양 작품에서 말하는 유토피아는 어떤 세상?동양에서는 무릉도원 서양에서는 유토피아라는 것이 작품에 종종 나오던데요. 서양에서 말하는 유토피아라는 이상적인 세상에 대한 것은 종교적 의미에서 나온, 기독교나 천주교 창세기(?)에 나오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말하는 것인지아니면 그외의 다른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고전과 현대 서양 문학 작품에서 말하는 유토피아에 대한 의미는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를문학 전문가를 통해서 알고 싶어요?
- 화학학문Q. 플라스틱은 불에 약한데 플라스틱 봉지에 물을 넣었다고 녹지 않을 수 있나요?어쩌다 영상을 통해 봤는데요. 플라스틱 봉지에 물을 넣고 찌개를 만들어 먹는 할머니라는 영상이었는데불에 약한 봉지에 물을 넣고 물고기랑 재료들을 넣고 끓이고 있더라고요. 끝까지 보진 않았지만 이미 불에 가까이 닿은 수간 녹거나 끊어져야 할 것이 끊어지지 않고 있던데요.조작인지 아니면 정말 물 때문에 플라스틱 봉지가 녹지 않은 것인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해외에서 장사를 해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좀 알고 싶어요?요즘은 통신과 다양한 이동수단들 덕분에 해외에서 장사를 해보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던데요. 그 안에서도 여행이나 해외 물품 쪽으로 관심이 있는데요. 그 안에서도 비용적으로나 한국에 없는 물품들을 들여오기 좋은 동남아시아 쪽으로 관심이 많은 편인데. (예 : 필리핀) 해외 장사를 해본 사람들이나 그에 준하는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 부터 어떤 장사(또는 계획)을 갖고 어떤 경험(어떻게 알아보고 있는지)를 답변으로 받아보고 싶어요?혼자서 필리핀에서 계획은 갖고 있는데 아무래도 필리핀에서 사무실을 열려고 하면 지분 60%는 현지인 명의로 해야 된다는 말이 있는데다가그곳에서 통신 IT 장비나 과일류를 들여올 경우 법에 관련한 것도 있어서 여행업만 해야 되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제 경험이 있거나, 또는 그에 준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또는 조언을 답변으로 받아보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른사람들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할 경우 생활금 어떻게 하세요?요즘은 대부분 핵가족이지만, 맞벌이들이나 혼자서는 키우기 버겁거나 또는 그냥 함께 살고 싶거나 그 외 기타 등 다양한 이유로 부모님과 함께 살거나 조부모님과 함께 사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그럴 경우 생활비는 어떻게들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부동산경제Q. 이사를 하는데 전입 신고하는데 있어서 이전 거주하는 곳에서 세대주로 돼 있어야 되나요?이사를 하는데 이전 살던 곳에서 세대주로 돼 있어야 새로 이사가는 곳에서도 세대주로 인정이 되는건가요? 뭔가 설명을 잘못 들었거나 중개인이 잘못 알려준 것 같은데요. 그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혼란이 와서요. 이곳에서 알아보고 싶은데 이전에 세대주여야지만 다른데 이사해서 계약할 때 세대주로 할 수 있는건가요?
- 양육·훈육육아Q. 육아 중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가끔 폭발할 때도 있을까요?육아를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로 알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 세상에서는 육아를 하다 보면 "나"라는 것이 없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더라고요요양 못지 않게 굉장히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는 것인데요. 아이를 육아하는데 있어서 받는 스트레스로 감정적으로 폭발해서 아이에게 감성적인 상처를 주는 사례가 있는지. 그리고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부모는 어떻게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나치게 아끼고 사시는 어른세대분들?아마 집에 연세가 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대부분 공감할것 같지만.특히 전쟁 직후 세대분들과 그 윗세대분들 같은경우는 성장해오신 생활이 어렵게 성장해오셨기 때문인지 굉장히 아끼시른 경향이 있으시더라고요.저나 제또래는 폰 같은것 조차 일년, 길면 2년에 한번 바꾸고 그러는데.가끔보면 그렇게 아껴오셨기 때문에 후대들을 보살피셨구나 싶은데요.다만 이제는 그러지않고 하고싶으신것 하셨으면 싶은때가 많은데어떻게 해야 좀 하고싶으신거 하시면서 너무 아끼지 말고 사시라고 할 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과 거주할시에 보증금 도움 받아도 문제가 없는지 알고싶어요?부모님과 함께 거주할 시에 보증금 도움을 받아서 사는 경우들을 봤었는데요.실제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할 시에 보증금 도움받아서 살아도 별 문제가 없을까요?해당 분야는 법쪽으로 도움을 받아야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질문 올려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 오래된 소파 가죽만 재생해서 사용?집에 어릴적에 쓰던 소파가 하나 있는데요.합판도 아니고 순 나무로 만든거여서 아쉬운 점이 있더라고요.어디서 들어보니 가죽만 재생하는 경우가 있던데.경험자나 혹 잘 알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조언이나 경험담을 받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