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콜리160
- 재료공학학문Q. 자석이 전자제품에 끼치는 영향과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자석 장난감을 좋아해서 좀 모아뒀었는데요. 이게 어쩌다 한번씩 보면 전자 제품에 달라붙어버리는데, 좋은 영향은 미칠 거 같지는 않고 또 자석이 자력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자석을 집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한국에 제약회사가 물품을 만들면 WHO에서 검사하나요?약품을 사다가 약사 아저씨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제품으로 말할 거 같으면 WHO에서 모든 검증이 된 물품이라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요. 그저 비타민의 종류의 뿐이고 (하나는 삐콤씨)한국에 식약처가 있는데 해당 약을 WHO에서 검증 받아야 약을 판매할 수 있는 건가요?전문 약사로부터 자세히 알고 싶어요?
- 예금·적금경제Q. IRP 가입은 증권사와 은행 어디서 가입하는 것이 좋을까요?얼마전에 은행에 갔다가 개인퇴직연금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IRP 가입을 권유를 받았는데요. 해야 하나 싶기도 한데, 돈 많이 안 넣어도 되니까 절세용으로도 좋다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저도 대충으로만 알고 있어서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다른 일들이 많아 금방금방 잊어버리는데요. 개인 연금 IRP ,ISA 차이와 얼마나 절세가 되기에 추천을하는지 그리고 은행과 증권사 들 중 어디에 하는 게 좋고 ETF 는 원하는 곳에 투자가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부탄토치 한번도 만져본 적 없는데 안 위험한가요?캠핑 이런 때 같이 가도 전 무서워서 손도 안 대는데요. 어느정도냐면 아예 멀리 떨어져요 나 없는데서 하라고.그럴 때마다 "아휴 쫄보냐" 이런 소리 들을 정돈데. 가만 보면 숯이 붉게 달아올라서 제대로 불 들어올 떄까지 하던데.일반 라이터만 해도 불을 계속 켜고 있으면 뜨거운데, 부탄 토치 같은 거 안 위험 한가요? 그거 손에서 터질까봐 맨날 조마조마한데 사용해본 경험담과 실제 위험성 같은 걸 좀 알고 싶어요?
- 재료공학학문Q. 개인이 철, 유리 등을 녹이고 뭔가 만드는 취미를 해볼 수 있는 방법?전문가도 아니고, 일반 개인이 철을 녹여서 취미로 작품 같은 걸 만들어 볼 수 있나요? 찰흙 같은 것도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찰흙으로 이것 저것 만들었다가 방치 했더니 부숴지고 가루 날리고 장난 아니더라고요.. 아예 철 같은 거나 , 유리 , 도자기(?) 같은 걸 개인이 취미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안전 부분으로 소화기만 있으면 되는지, 그리고 어떤 장비들이 필요하고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주인이 재계약을 할 시에 실거주로 인정 해주는 게 있는지 궁금해요?임대해주는 입장에서 임대비 인상을 5퍼센트만 가능한 경우 그 대신으로 집 주인이 실거주인 것으로 인정해주는게 있다는데요 정말인지 궁금해요?
- 재료공학학문Q. 네오디뮴 떼어낼방법이 궁금한데 방법 알려주세요?두께가 얇은 500짜리 동전 2개 겹친 정도의 두께로 평평하게 3센치 되는 네오디뮴이 비슷한 크기의 철판에 붙어버렸는데요.떼어내려는데 손톱은 다칠것 같고 어떻게 쉽게떼낼 방법이 없을까요?
- 경제동향경제Q. IMF가 다시 올때 우리가 대비할 방법은?한국은 이미 한번 IMF를 겪엇는데요.확신할수도 없고 잘은 모르지만,다시한번 올경우에는 다양한 이유로벗어나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하드디스크에 나오는 모든 자석은 어떤 종류의 자석인가요?하드디스크에서 자석이 두개 나왔는데요.역할도 궁금하긴한데 이 자석들이 어떤 이름의 자석인지 생각보다 힘이 세서 전류나 주변기기에 영향을 줄것도 같은데 이렇게 센자석을 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납땜 돼 있는곳에 열풍기 말고는 다른 방법 없을까요?당장 필요한데 열풍기가 없어서요.생각보다 납땜이 탄탄하게 돼 있어서 빼기가 쉽지 않은데 열풍기 없이 납땜 제거 방법 있은까요?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