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숙 사랑한다
- 생활꿀팁생활Q. 팔이 탔는데 긁었더니 하얀게 생겼어요한강에서 햇빛있곳에 오래 앉았더니 팔이 검게 탔는데 가려워서 긁었더니 하얀게 생겼어요근데 이거 일주일 지났는데 언제 원래 피부로 돌아오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하품이 정도가 심해요 미칠지경 입니다제가 피곤해서 하품이 자꾸 나오나 생각해서 신경을 안썼습니다근데 한달전부터 엄청 심하게 2분또는 3초안에 하품이 반복적으로 너무 많이 나옵니다혹시 몸에 문제가 있나 걱정 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임신이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임덧같은증상이생기는이유처음에는 제가 음식을 자주 먹는편인데요제가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 입니다근데 제가 임신이 아닌데 가끔식 음식 먹기가 힘듭니다속도 울렁 거립니다약간 입덧증상이 나타납니다왜 그러는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가끔식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운 증상가끔식 속이 울렁거리고 식은땀,어지럽고 약간통증 증상이 있어요혹시 용종 때문에 통증 있는건 아닌가 했는데제가 건강검진 때 위내시경 받았는데 용종이 나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괜찮다고 하셨고 네이버 찾아보니 위 용종은 특별히 통증같은거 없다고 했는데요대체 어떤 증상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제가 건강검진 받은대서 진료를 봤는데 약만타고 낫지를 않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분노 할때 가끔식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이 안갑니다제가 몇년째 정신과 다니면서 약을 복용 했구요한달전부터 약을 안먹기 시작했습니다원래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제가 요즘 상황이 안좋아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입니다다름이 아니라이건 말하기가 진짜 어려운 상황 인데요그래도 알려드립니다제가 직장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상태였고 목요일날 밤,새벽에 화가 정말 많이 나서 제가 다녔던 직장에다가 돌멩이로 창문을 깨서 오늘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구요제가 충격을 받아서 인지 가끔식 제가 하는 행동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을 못하겠더라고요정신과 치료 받아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인덕션 계속 사용할수 있을까요인덕션 안쓴지 1년 됬구요일주일지나고 한번 켜자마자 펑하고 소리가 납니다계속 키면 터지거나. 불날까봐 바로 껏습니다이거 사자마자 사용을 2번~3번 사용후 1년동안 안썼는데요사용해도 괜찮을까요불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장애인을 앵무새처럼 가르치고 학대 하는 직장 해결좀월급주는 원장은 구경만 하고 있고월급받는 팀장은 규칙 지키겠다고 장애인을 학대 하고 있고장애인 학대 증거는 앵무새 입니다솔직히 규칙은 지키는건 당연하지만장애인을 가르치는 심한 앵무새는 정도가 심합니다내가 살면서 직장규칙 지킬라고 앵무새 짓 하는 장애인이 너무 답답하네요다른 장애인과 소통 했을때와 정말 답답합니다내가 앵무새 장애인한테 말을걸때마다 정상인과 다르게 가르쳐주는대로 똑같은 말만 할뿐 소통이 안되네요똑같은 장애인 일뿐 앵무새 장애인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 인것 같아요 직장에서는 그런 규칙 자유롭게 가능하다고 봅니다솔직히 저도 답답해서 그직장 그만뒀거든요직장에서 얼마나 괴롭혔으며 직장에서 앵무새가 나오냐고요앵무새 알죠대화를 신청해도 가르쳐주는대로 같은 말만 할뿐 소통 안되는 장애인남들 생각이 궁금합니다저는 직장규칙때문에 직장 그만뒀고저는 개인적으로 직장과 상관없이 장애인이 아닌 정상인분이랑 연락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솔직히 직장은 장애인들 위한곳이지 정상인들이 장애인이 아니잖아요제가 이런개인적으로 장애인이 아닌 정상인분들한테 연락하는게 큰 죄인가요
- 폭행·협박법률Q. 이것은 직장내 범죄이고 학대 입니다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직장 그만둔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딴 말도 안되는 규칙이 나옵니까내가 부부한테 이혼하라고 시위 하는거랑 뭐가 틀리냐고요저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분한테 이혼하라고 한적이 없습니다직장 관두지가 언젠데 만나지도 말라 연락하지말라고 난리 치냐고요완전 꼭두각시 같은 겁니다직장은 사람을 조종하고당한사람은 직장에서 시키는대로 행동 하고요제발 처벌 하고 싶네요
- 폭행·협박법률Q. 이 행동은 장애인 괴물 취급 입니다직장 관뒀는데도 이딴 규칙이 나오네요허락받고 한다는게 장애인이 지능이 얼마나 떨어졌으면 장애인도 사람이라는걸 생각하십시요장애인이 당한게 아니라 장애인이 원해서 하는 행동입니다장애인이 원하는데 직장이 거부하는건 장애인도 사람이니깐 상처 받을 권리 있다고 생각합니다솔직히 장애인도 사람이니깐 사랑도 연애할수 있는 권리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장애인이 괴롭힘 당하는건 처벌은 당연하지만 장애인이 고작 사랑 때문에 직장쪽에서 이런간섭 들을 이유가 없습니다만약에 장애인이 직장규직때문에 상처받고 자살할수도 있다고 봅니다직장이 아니라 상대방먼저 알리고 직장규칙을 따져야 하는게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직장 멋대로 행동 하네요저는 그래서 직장 처벌 하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친남매인데 오빠 말을 꼭 들어야 하나요저는 반말때문에 다른사람한테 알린다면 제가 이글을 쓸이유도 신경 쓸 이유도 없습니다저는 제가 생각만해도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 친오빠랑주의 사람한테 여러번 듣는 소리 입니다부모같은 소리를 합니다제가답답해서 그럽니다저희 오빠는 제가 말을 안들었을경우 폭력이 심합니다저는 30살친오빠는33살 입니다친남매 이고요 같이 살고 있구요친오빠도 저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한테도 이런말을 반복적으로 얘기 하더라고요친오빠가 다른사람한테 반복적으로 하는말동생이 말을 안듣는다고 합니다솔직히 친오빠는 부모가 아니잖아요반말도 하고 욕하기도 하고 그러잔아요저혼자 그런거 아니잖아요그리고 저희 부모님도 함께 살고 있구요이런 저희 친오빠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