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한바다표범75
- 생활꿀팁생활Q. 결제서비스를 암호화폐로 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요?얼마전 후오비 코리아에 상장한 페이프로토콜은 실물 결제 서비스를 컨셉으로 가지고 발행된 코인입니다. 결제 관련 회사였던 다날에서 발행한 것으로 실제로 어제 오전부터 달콤커피에서 결제가 가능하게 되었고, 다음달에는 도미노 피자에서 결제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처음에는 드디어 코인으로 직접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온다는 생각에 신기했지만, 오늘 코인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그 가치는 폭락했습니다.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해당 코인 백개만 가지고 있어도 커피를 6잔 이상은 마실 수 있었지만 오늘 확인해보니 가능한 커피는 4잔으로 확 줄은 것입니다.과연 이런 상황으로 볼 때 암호화폐의 실물결제 서비스가 진정으로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여태껏 실물결제 서비스 컨셉을 가지고 나온 여러 코인들이 나왔지만 실질적인 서비스를 보여주지 못했고, 이번에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페이 코인조차 높은 변동성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때문입니다.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거래소는 상장피와 수수료 외에 발생되는 수익구조가 있나요?전세계에는 수많은 거래소가 있고 이들은 투자자들이 해당 거래소에서 매매를 해야 수수료가 발생해서 이득을 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신규 거래소가 정말 많이 생기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예전보다 더 큰 범위로 분산되기 시작했고, 거래량이 없는 거래소들은 금방 문을 닫았습니다. 심지어 국내나 해외 탑 거래소들조차도 거래량이 확 떨어져서 일명 '자전'으로 거래량을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수수료 수익도 낮아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그 외에 거래소는 코인을 상장하면서 상장피를 받지만 이는 주로 탑 거래소들이 높은 상장피를 받고 상장해서 이득을 취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에는 매우 한정적입니다.따라서 거래소를 유지하려면 이 외에도 다른 수익구조가 발생되어야할텐데, 거래소들이 계속해서 유지되는 것을 보면 다른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Dpos가 탈중앙화를 지향할 수 있는 방식인가요?대표적인 Dpos 코인은 이오스가 있는데, 이오스의 노드 참가자 수는 21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POW나 POS는 노드에 참가하는 수가 한정되어있지 않는 반면 Dpos의 경우는 한정된 노드 수를 가지고 블록체인을 운영합니다.여기서 의문인건 블록체인이 진정한 탈중앙화를 지향하기 위해 등장했다고 하는데, 과연 Dpos가 진정한 탈중앙화가 맞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탱글은 블록체인의 원리와는 다른건가요?아이오타(IOTA)라는 코인은 사물인터넷 컨셉을 가지고 개발되고 있는 코인이라고 하는데, 이 코인은 일반적인 블록체인과는 다른 '탱글'이라는 것으로 개발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아이오타도 블록체인으로 개발되는 다른 코인처럼 '암호화폐'라고 불리는 것을 보면 탱글의 원리도 블록체인과 유사하다고 보는데, 어떤 원리인지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하드포크로 에어드랍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가 있나요?예전부터 코인에는 하드포크 소식이 많았었고 이를 호재로 이용해 가치를 올리기도 했는데 보통 에어드랍을 주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과거 비트코인이 하드포크되어 비트코인 캐시가 생길 때는 1대1 에어드랍을 줬었고 , 최근에는 비트코인 캐시가 BCHABC와 BCHSV로 포크로 인해 나뉘었을 때도 에어드랍을 진행했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이더리움 하드포크의 경우에는 에어드랍이 없었는데요, 원래 하드포크가 되면 더 나은 체인으로 분리가 되는 것 아닌가요?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해킹코인이라 불리는 이더리움클래식이 여전히 유지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이더리움 클래식은 정확한 날은 모르겠지만 과거 해킹 문제로 이더리움에서 포크되어 빠져나온 코인이라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더리움 클래식은 해커가 코인보유량이 가장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자들의 외면 또한 다른 코인보다 심할 수 밖에 없겠죠.이런 와중에 이더리움 클래식의 체인은 계속해서 유지되고있으며 개발 또한 계속 진행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게 가능할 수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빗썸의 이더리움 전송은 다른 거래소와 방식이 다른가요?빗썸에서 이더리움을 다른 거래소로 전송하려하는데, 업비트로의 경우에는 그냥 전송이 가능하지만 후오비로의 경우에는 스마트컨트랙의 이유로 다른 절차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다른 거래소에서 이더리움을 전송하면 이런 경고창이 나오지 않았는데, 빗썸의 이더리움 전송 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암호화폐 크라우드 펀딩 관련 질문드립니다.최근에 두나무에서 투자를 받고있는 케이스타라이브에서 일반적인 ICO가 아닌 크라우드 펀딩 형식으로 토큰을 판매하려 했지만, 규제 문제로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이 펀딩이 취소된 이유가 바로 규제 문제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어떤 규제에 걸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암호화폐의 크라우드 펀딩 시스템이 현재 국내의 어떤 규제에 연관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탈중앙화 거래소가 인기를 끌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현재 시장에서 탈중앙화 거래소보다 중앙화 거래소가 압도적으로 거래량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탈중앙화를 비젼으로 나온 암호화폐를 생각해본다면 이 사실은 좀 아이러니 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탈중앙화 거래소가 중앙화 거래소와는 다르게 사용법이 조금 더 까다롭다는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완전히 설명이 힘들 것 같습니다.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오스 지갑은 만들때 일정량의 수수료가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안녕하세요.어제 이오스 지갑을 처음 만들다가 수수료를 일정량 내야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지갑 등 여타의 지갑들은 어플 다운을 받거나 MEW 등 사이트에 접속만 해도 지갑을 무료로 만들 수 있는데이오스는 왜 지갑을 만들 때 수수료가 필요한지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