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es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올해 앱 개발 공부하려고 합니다.20살 대학생입니다. 앱 개발에 흥미가 생겨서 공부를 시작하려겨 합니다. 앱 개발에 대해 알아보니 맥북을 쓰고 있어서 스위프트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또 플러터에 대해 알게 되어서 장점이나 범용성이 좋은 것 같아 플러터를 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무엇을 할지를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접근해서 선택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해외 여행 가려고 하는데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이번에 튀르키예(터키)로 여행가려고 합니다. 혼자서 첫 베낭여행으로 3주 동안 갔다오려고 합니다.이미 왠만한 준비는 했지만, 해외 여행 갈 때 준비해야 할 것 들, 주의할 점, 꿀팁 등 다양한 조언과 충고를 받고 싶습니다.제가 뭘 빼먹었고 깜빡했는지 알고싶어서 입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민간인인데 군번줄 계속 차고 다녀도 되나요?제가 전역한 후로 군번줄은 당연히 안 차고 다니는데 이번에 해외여행 가면서 해외에서 봉변 당할 수 도 있으니까 혹시나 해서 군번줄을 차고 다닐 까하는데요.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혈변이 나옵니다..ㅠ평소처럼 배 아파서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가끔 똥과 피가 같이 나올 때가 있고 잘만 싸다가 휴지로 닦을 때 세게 문지르도 않는데 피가 나올 때 있습니다. 몇 개월 되었지만 피가 엄지 만한 크기로 나올 때가 있고 약지 막한 크기로 나올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피가 나오지 않고 어느날 피가 나온날을 기준으로 2~3일 지속되다가 한동안 안나옵니다. 이렇게 글을 지금 쓴 이유는 어제 피가 코피가 터진 것 마냥 처음으로 많이 나와서 놀라서 써봅니다. 제가 어디 불편하거나 변을 볼 때 이상한 느낌 이런 건 단 하나도 없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군인인지라 쉽게 관리와 외진가기가 어렵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턱에서 소리도 나고 나는 쪽에 통증이 있는데 괜찮나요?15~16살 때부터인가 아침에 일어날 때 턱 뒤쪽이 관절끼리 어긋난 듯 입을 크게 못벌리고 가볍게 크게 벌려서 열면 뚜둑 소리나면서 열려야 편해집니다. 이 후 21인 지금까지 반복해왔는데 최근에 잘못 벌렸는지 아파서 크게 못벌리겠습니다. 예전에 치과 갔을 때도 간단히 레이저 같은 걸로 치료만 받고 나와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인터렉티브 디벨로퍼가 뭔가요?유튜브를 통해 언뜻 보았을 때는 웹 페이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처럼 UI를 디자인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영상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자세히 알고 싶어졌습니다. 주로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언어를 공부해야하며 접근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해시 체인 타임스탬프는 어떤 것인가요?정의상 분산 시스템이나 P2P 시스템에 연결된 노드는 절대 시각 대신 시각 2개의 앞뒤 순서를 구분할 수 있는 상대 시작으로 시간흐름을 정의한다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가 걱정되서 방황하는데 무엇을 해야할까요.올해로 20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때까만해도 진로가 확고했었던지라 과도 원하는 과로 진학했습니다. 모든 분야가 나아가기 쉽지않고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데도 막상 이 전공분야를 공부하다보니 쉽지가 않고 쉬운 방법은 없을까? 오히려 편한 길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게다가 마음 한구석에 또 다른 분야를 좋아하는 것을 숨기고 무시했습니다. 제가 지금 진학하고 선택한 분야가 분명 저도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무시했던 분야보다 전망이 좋은 분야라 생각되어 현재 선택한 과로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무시했던 분야가 꿈틀되는지 자꾸 생각나고 이 분야로 전과할까 고민도 하게 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자세를 지녀야하고 어떻게 마음을 가져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해시 체인 타임스탬프는 어떤 것인가요?정의상 분산 시스템이나 P2P 시스템에 연결된 노드는 절대 시각 대신 시각 2개의 앞뒤 순서를 구분할 수 있는 상대 시작으로 시간흐름을 정의한다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가 걱정되서 방황하는데 무엇을 해야할까요.올해로 20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때까만해도 진로가 확고했었던지라 과도 원하는 과로 진학했습니다. 모든 분야가 나아가기 쉽지않고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데도 막상 이 전공분야를 공부하다보니 쉽지가 않고 쉬운 방법은 없을까? 오히려 편한 길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게다가 마음 한구석에 또 다른 분야를 좋아하는 것을 숨기고 무시했습니다. 제가 지금 진학하고 선택한 분야가 분명 저도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무시했던 분야보다 전망이 좋은 분야라 생각되어 현재 선택한 과로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무시했던 분야가 꿈틀되는지 자꾸 생각나고 이 분야로 전과할까 고민도 하게 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자세를 지녀야하고 어떻게 마음을 가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