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제가 너무 한심해 보여요...저는 14살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인데요. 제가 공부를 지금까지 하지 않았어요 수학만 했지 책도 안읽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말하는것도 제 또래 애들보다 떠러지는것 같고 이제 막 2학년이 되면 시험도 봐야 하는데 제가 공부를 못 할까봐 걱정이 많이 되요. 특히 영어가 걱정이 많이 되고요... 나중에 덜떨어진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말할까 봐 걱정도 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됩니다....... 내가 과연 대학까지 나와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 진짜 저의 영어의 수준은 초등 영어도 못해요....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