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코뿔소224
- 주식·가상화폐경제Q. 앞으로 식량가격 예상이 어떻게 되나요기후변화랑 전쟁 때문에 식량 생산이 줄었다는데요 옛날에도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는데 식량은 그렇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식량난이 생길거라고 예상 했다는데요 하지만 기술이 발전해서 식량난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도 식량난이라고 하는데요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생산량이 줄어든다는데 앞으로도 그럴것 같기도하고 스마트팜처럼 같은 면적에 타워처럼 농사를 해서 식량을 늘릴수도 있을거 같은데 현재도 생산되서 소비되는 음식이 반이고 반은 버려진다는데요 식량난 때문에 전쟁나고 그러는 상황이 생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식량난이라는데 한해 생산되는 식량의 반은 버려진데요세계가 식량난이라고 곡물 가격이 2배가 올랐다는데요 매년 생산되서 소비되기 전에 버려지는 음식이 반정도 된데요 식량이 남아서 버릴정도인데 왜 식량난이라는건가요 뉴스가 과장을 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도덕적이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살면서 배려는 미덕이라고 알았는데 티비를 보면 배려나 도덕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마트에서 카트를 사용하고 제자리에 가져다 두는건 그 사람에게 아무런 이득이 없잖아요 태풍이 왔을때 뉴스를 보니 아나운서가 안타깝다고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는데 아나운서는 피해가 있던 없던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잖아요 그리고 어느 편의점을 가니 외부 쓰레기는 버리지 말라고 에티켓을 지켜달라는데 그게 에티켓이고 도덕인건가요 그렇다 하더라도 본인에게 이득이 없는데 이런 도덕을 지키는 이유가 뭘까요
- 예금·적금경제Q. 제약회사는 적자가 많이 나는데 왜 많나요제약회사를 보면 대부분 적자가 매년 지속되는데 어떻게 버티는건가요 적자가 계속되면 보통 망하고 큰회사에 합병 되던데 왜 제약사는 그런일이 없나요 적자가 지속되면 신용등급도 안 좋을텐데 연구비 같은건 어떻게 조달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지하철은 왜 연착이 많이 되고 계속 공사가 지연되나요살던곳에 이사 갈때부터 지하철 생긴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 지역을 떠나니까 개통을 했어요 계속 예정일보다 미뤄지던데 왜 그런걸까요
- 전기·전자학문Q. 석탄으로 전기 만든다는데 전기차가 친환경적인가요전기차의 동력인 전기가 석탄발전이 대부분이라 친환경적인건 아닌거 같은데요 왜 정부에서나 다른 나라도 전기차를 장려할까요 외국은 전기를 재생에너지로 많이 생산해서 그런건가요 외국도 석탄으로 인한 발전이 상당 부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전기차 보조금을 왜 주는걸까요국가와 지자체에서 다르게 보조금을 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건강보험처럼 차는 가격을 못 올리는게 아니니까 어차피 할인 받을거 생각해서 제조사들이 출고가를 높히지 않을까요 실손보험 있다하면 병원에서 비급여 치료를 권하는 것처럼 같은거 같은데요 그리고 이번에 보니 테슬라가 계속 가격을 인하하던데 어차피 안 팔리면 제조사도 제고로 둘수 없으니까 시장 논리에 따라 가격이 내려갈텐데 보조금 주면 보조금 받을거 생각해서 그만큼 안 내리는것 밖에 없을텐데 보조금 정책은 소비자에게 이득은 없는거 같고 사업주가 좋은거 같은데 왜 하는건가요 보조금 주는 기관도 이런 사정을 모르지 않을텐데
- 생활꿀팁생활Q. 국가 자격증과 민간 자격증은 무슨 차이인가요자격증이 국가자격증이 있고 민간자격증이 있는데 둘의 차이가 뭔가요 국가에서 주는 자격증은 분야가 정해져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국가자격증이 되는 분야는 민간기관은 자격증을 발급 못하게 되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자격증 많으면 어디 도움 되나요자격증 시험비가 싼건 만원부터 비싼거는 30만원정도 하기도 하는데 자격증 많은게 쓸모가 많나요 직장 찾을때 정도라고 들었는데 면접관들이 자격증 뭐 있는지 세심하게 보나요 꼭 필요한거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 되는데 바리스타 자격증 같은건 시험비도 비싸고 있는 사람도 많다하고 커피 내리는게 자격이 필요할 정도의 작업이 아니고 하루 정도면 배울수 있는 일인데요 포토샵 같은것도 그렇고 많으면 도움이 되나요
- 토목공학학문Q. 사람은 왜 생각을 하지 않는걸까요주변에서 느끼는게 사람들이 별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이전에 마트에서 보니 아빠로 보이는 남자가 아이가 귤을 먹으려 하니까 이건 계산하고 먹어야 된다고 하는걸 봤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어떤 아이가 장난감 사달라고 하고 있던데 그 아이는 왜 엄마에게 얘기하기 전에 그걸 가져가지 않았을까요 광복절이 임박해서 인터넷에 이벤트를 하던데 거기에 보니 독립운동가에 대해 좋게 써놓은 글들을 봤어요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자금을 마련할때 훔치거나 빼았았다고 하고 살인을 한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영웅이라고 하는데 만나는 사람들한테 살인이 왜 나쁘냐고 물으면 당연하다는 답변을 하고는 했어요 앞뒤가 안 맞지 않나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경우가 있지만 겪으면서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생각을 했어요 특히 정치가 그런거 같아요 한쪽만 맞다고 시위하고 그러는게 생각이 있다면 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 되요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데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