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콰가40
- 생활꿀팁생활Q. 4차 산업시대의 블록체인이 AI, IoT와 결합하여 산업 생태계에 가져올 이익의 사례는 무엇인가요?4차 산업시대에 블록체인은 AI, 다양한 IoT와 결합하여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여 최적의 산업 생태계를 찾아내게 된다고 합니다. 산업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보유한 산업기계 등 IoT를 활용할 때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운용 비용을 절약할수 있다고 하는데요.산업자산 활용에 블록체인이 이익을 가져오는 대표적인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기술이 상용화되는 세상에서 전통적인 은행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지금까지 전통적인 금융기관들이 맡아 온 가진 여러가지 기능들, 예컨대, 송금, 예-대출, 환전, 공과금 납부 등의 역할을 블록체인 기술이 대체하게 되면 전통적인 금융기관들은 새로운 역할을 창출함으로써 살아남을지, 혹은 서서히 감소할지 아하의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거래익명성을 강화하는 기술들 가운데 Stealth Address란 무엇인가요?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블록체인 기술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거래의 세부사항들이 모두 공개되어 있다는 의미에서 공개된 원장들입니다. 공개된 원장들에서는 블록체인 주소에 의해서만 거래기록이 식별되는데요.블록체인의 거래 익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 가운데 Stealth Address는 어떤 익명성 강화 기술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PoC(Proof of Contribution)은 PoI(Proof of Importance)와 어떻게 다른가요?중요도증명(PoI: Proof of Importance)dms 노드들의 지분(Stake)뿐 아니라, 거래 활동을 고려하여 블록생성권을 부여한다고 합니다. 카카오 클레이튼 플랫폼이 선택한 합의알고리즘인 기여증명(PoC)는 중요도증명(PoI)와 어떻게 다른 합의 알고리즘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하여 제공한 개인 데이터의 주권을 사용자에게 돌려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프로젝트가 국내에 있나요?블록체인은 향후 인공지능(AI)이나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들과도 융·복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대용량 데이터의 수집과 운용이 중요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블록체인은 데이터 보안은 물론 개별 데이터에 대한 개인의 통제권을 강화시킴으로써 빅데이터 시장의 확산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전까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사용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제공한 개인 데이터에 대한 주권을 사용자(데이터 제공자)에게 되찾아 줄 수 있는 데이터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국내에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Hard Fork때 발생하기 쉽다는 리플레이어택(Replay Attack)은 어떤 공격기술인가요?악성 해커가 네트워크를 통해 유효한 데이터 전송을 가로 챈 후 반복하는 공격이라는 리플에이공격(Replay Attack)은 데이터를 해독하지 않아도 가능한 공격이라는데요.특히 하드포크(Hard Fork)때 발생하기 쉬운 블록체인 장부에 대한 공격인 리플레이어택은 어떤 공격기술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교육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려는 국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의 하부 인프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가장 먼저 금융권에서 시범 사업 및 도입이 추진되어 왔습다.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블록체인의 적용이 금융권을 넘어 물류·공공 등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현재 블록체인이 은행 및 투자 업계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그다음으로 공공, 교육, 의료 등으로 적용이 확산될 것이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도입 움직임에 따라 2020년경 15% 내외의 보급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교육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려는 국내 프로젝트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미국의 USDT처럼 우리나라의 KRW에 연동되어 암호화폐의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토큰은 없나요?USDT는 비트코인의 가치변동 리스크를 해결하고자 USD에 시세를 맞추도록 개발된 가상화폐입니다.테더는 ‘Omni Layer Protocal’ 이라는 블록체인에서 발행되는 전자화폐 자산으로 USDT는 Tether Limited 이라는 기금(중앙은행같은 기금)에서 제공하는 달러로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데요.미국의 USDT처럼 가치의 안정적 유지를 위하여 우리나라의 KRW에 연동되어 개발된 토큰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2019년 1월 7일 코인베이스 네트워크에 대한 ETC 51% 공격은 어떻게 가능했나요?2019년 1월 6일 오후 중국 블록체인 보안 전문업체 슬로우 미스 트는 보고서를 통해 특정 채굴업체가 ETC 네트워크 연산능력의 51% 이상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이에 이더리움 클래식 측은 “이중지불 공격의 조짐은 없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ETC 네트워크 장악에 의한 이중지불 공격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ETC처럼 채굴 참여자가 많은 대형 암호화폐의 블록체인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해시파워 동원력)이 필요한 데요.2019년 1월 7일에 코인베이스 거래소에서 발생한 ETC의 51% 공격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2040년 비트코인의 채굴이 99% 완성된 후에도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운영될 수 있나요?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을 책임지는 것은 채굴자들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블록을 만드는 데 참여해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보안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채굴자들은 대신 새로 만들어지는 블록과 트랜잭션 수수료를 통해 보상을 받는 것이죠.비트코인의 공급량은 2100만개로 제한돼 있으며 현재 83% 이상 채굴이 진행됐습니다. 2040년이 되면 비트코인의 채굴은 99% 이상 완료돼 추가 공급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채굴에 따르는 블록 보상이 사라지고 채굴자들에게는 오로지 트랜잭션 수수료 수입만 주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굴자들이 줄어들면 네트워크가 점차 중앙화되면서 잠재적 붕괴 위협이 제기될 것이라는 우려는 당연해 보이는데요.비트코인 채굴자들이 트랜잭션 수수료에만 의존하는 2040년 이후에도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정상 가동될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