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빠른 년생 기준은 무엇인가요?A. 한국식 나이와 만 나이, 빠른년생 등 다양한 나이 셈법으로 혼란을 주고 있어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생일 때마다 1살씩 먹는 ‘만 나이’로 통일하자는 법안이 현재 발의된 상황이다.법안이 통과될지의 여부는 번외로 남겨놓고 빠른년생을 만들어 나이에 혼란을 준 근원지부터 살펴보자.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빠른년생은 초ㆍ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의무’로 인해 생겨났다.만 6세가 된 날의 다음날 이후부터 최초 학년 초부터 취학의 의무가 발생하는데 3월에 시작하는 우리나라 학기제도의 특성으로 인해 이듬해 태어난 1, 2월생들의 조기입학이 가능했고 때문에 ‘빠른년생’이 생기게 됐다.하지만 빠른년생으로 인해 나이 계산에 혼란을 겪을 뿐더러 같은 학년으로 입학했어도 최대 12개월 이상 차이 나는 학생들끼리의 신체 및 정신적 발달 차이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등 문제점이 발생했다.빠른년생이 계속해서 논란의 대상이 되자 정부는 지난 2009년부터 동일한 해에 태어난 1월부터 12월생 아동들만이 같은 학년에 입학할 수 있도록 초ㆍ중등교육법이 개정되면서 조기입학제가 폐지됐고 빠른년생은 2002년생을 마지막으로 사라지게 됐다.2002년생 이후 같은 해에 태어난 아동들만이 같은 학년에 입학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 후의 세대는 빠른년생으로 인한 고충을 모르지만 빠른년생이 남아 있는 세대들 사이에서는 아직까지 불만의 소리가 많다.안 그래도 나이 셈법이 많은 한국에서 빠른년생의 존재는 나이를 기준으로 서열이 정해지는 사회적 관습 때문에 혼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89년도 출생의 A씨와 빠른 90년도 출생의 B씨는 서로 같은 학급을 나온 친구 사이지만 B씨가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하면서 만난 입사 동기 C씨는 90년 생으로 B씨와는 말을 놓는 친구 사이다.이들이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면 C씨는 A씨와 명백한 형ㆍ동생 사이지만 그 사이에 낀 빠른 90년도 출생의 B씨는 호칭이 애매해지면서 이른바 ‘꼬인 족보’가 탄생하게 된다.만 나이 셈법이 국회를 통과한다고 꼬인 족보가 풀릴지는 미지수지만 복잡한 나이 셈법이 없어진다면 모든 국민이 적어도 나이 계산으로 겪는 어려움은 줄어들 것이다.출처:http://www.popcornnews.net/20702#
- 생활꿀팁생활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팝핑캔디와 아이스크림 같은 원리는 무엇때문인가요?A. 아이스크림 중에는 먹음 입안에서 톡톡튀는 제품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뿐만 아니라 다른 먹거리 중에서도 이런 느낌이 드는 제품들이 있는데요.이렇게 먹으면 톡톡튀는 알갱이를 팝핑캔디라고 합니다.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팝핑캔디는 캔디의 한 종류입니다. 팝핑 캔디의 안에는 이산화탄소 기체가 들어 있습니다. 겉은 설탕이고 안에는 이산화탄소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먹으면 설탕 외막이 녹으면서 내부의 이산화탄소가 나오는데 그 때 톡톡 튀는 느낌이 나는 것입니다.이것은 콜라를 마실 때와 비슷합니다. 탄산이 가득 들어있는 콜라를 마시면 입 안을 톡톡 쏘는 느낌이 듭니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팝핑캔디를 먹으면 이산화탄소가 나오면서 톡톡 튀는 느낌이 나는 것입니다.출처:http://lg-sl.net/product/infosearch/curiosityres/readCuriosityRes.mvc?curiosityResId=HODA2010090070
- 생활꿀팁생활아침에 눈 붓기 빨리 빼는 방법이 있나요?A. 전날 과음하거나 야식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 눈이 부어 거울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일본 매체 모델프레스는 눈 붓기 빨리 빼는 법 5단계를 소개했다.△ 탄산수로 ‘냉수건’‘냉수건’을 탄산수로 만든다. 이 냉수건은 탄산수에 적셔 잠시 냉장고에 넣어두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탄산수는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물로서도 인기가 있다. 그 효과는 ‘혈류 촉진’에 있다. 이는 눈꺼풀의 붓기에도 적용돼 효과가 있다.△ 카모마일 차 ‘팩’ 카모마일 팩은 카모마일 차를 마신 후 티백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팩이다. 카모마일 차의 티백을 랩으로 감싸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눈에 얹는 것 만으로 눈의 붓기를 해결 할 수 있다. 티백을 눈꺼풀 위에 올려 놓으면 차에 포함된 ‘카페인’이 눈의 충혈이나 눈꺼풀의 부종을 부드럽게 없애 준다. 특히 ‘카모마일’에는 염증을 억제하는 진정 작용이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가 좋다. △ 보습 젤 (수분 젤, 수분 크림, 쿨링 젤 등) 젤은 사용감에 있어 서늘한 것이 특징이다. 보습 젤은 부은 눈꺼풀을 차갑게 하여 염증을 가라앉게 하고 충혈되고 건조한 피부를 보호 해준다. 특히 울어서 부운 눈꺼풀의 붓기에 효과적이다. 단 자극적인 보습 젤은 피해야 한다.△ 리퀴드 아이섀도우 눈이 부어도 아침에는 빨리 나가야 할 수 밖에 없다. 그런 때는 화장으로 가릴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파우더 대신 리퀴드 아이섀도우를 사용하면 눈꺼풀에 보습을 주며 메이크업 한 상태에서도 붓기 관리를 할 수 있다. 외출을 하고 나서는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어 눈화장 위에 휴지를 대고 위에서 차가운 페트병 등으로 붓기를 관리해주면 좋다.△ 안경 화장으로도 전혀 눈의 붓기가 가려지지 않을 때에는 최후의 수단으로 ‘안경’을 택해야 한다. 도수가 없는 패션 안경이라도 준비해두어 눈의 붓기가 심할 경우 사용하면 좋다. 사무용이나 데이트 등 만일에 대비하여 여러 종류의 안경은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출처: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026010016148
- 생활꿀팁생활멈춘 에스컬레이터를 걸어가면 왜 느낌이 이상할까?A. 고장으로 멈춰있는 에스컬레이터를 걸어내려 갈 때, 조금 이상한 느낌을 받으신 적 없으신가요?분명 멈춰있는데 뭔가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고 주변이 살짝 빠르게 지나가는 듯한 느낌. 계단을 내려가는 것과 똑같은데 말이죠. 단순한 착각일까요?이 현상에는 실은 과학적인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일명 '고장난 에스컬레이터 현상' 또는 '걸음 효과'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멈춘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갈 때 어지러움증을 동반한 일시적인 균형감각 상실이 나타난다고 합니다.우리 뇌는 '에스컬레이터'라는 단어를 입력하면 움직이는 계단을 떠올리죠. 항상 움직이는 에스컬레이터에 오르는게 익숙해져 있는 우리 뇌는 에스컬레이터가 멈춰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평소보다 발걸음을 빠르게 내딛는다고 합니다.멈춘 에스컬레이터에서 무의식적이지만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게 되니 일시적으로 균형감각이 상실되고 주변이 살짝 빠르게 지난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죠.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국에서는 명칭 뿐 아니라 다양한 연구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신경과학자 아돌포 브론스테인과 리차드 레이놀즈 박사 연구팀은 이 현상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연구진은 실험참가자들에게 움직이는 에스컬레이터를 20회 걷도록 했습니다.이후 에스컬레이터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다음 다시 오르도록 했죠. 실험 동안 연구진은 전자 장비로 참가자들의 근육의 움직임을 기록했습니다.그 결과 에스컬레이터가 멈춰있다는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일 때와 같은 근육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이를 두뇌의 시각적 환상 또는 반사작용이라고 설명한 연구진은 "특히 이전에 얻은 경험이나 판단이 무의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습니다.출처:https://www.fnnews.com/news/201702160843350464
- 생활꿀팁생활민통선내 마을에서 살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A. 대한민국 남자라면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관문, 바로 ‘국방의 의무’다. 고위 공무원들의 자격 검증에 주요한 잣대가 될 만큼 병역은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신(神)의 아들만이 병역 면제를 받을 수 있다지만, ‘이 마을’에 살기만 하면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 신천지(新天地)가 있다. 바로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조산리에 위치한 ‘자유의 마을’이다.비무장지대(DMZ)에 위치한 자유의 마을 주민들은 유엔사의 통제를 받고 있으며 병역과 납세의 의무가 면제된다.이 마을은 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된 뒤 비무장지대(DMZ)에 거주하던 주민들은 계속해서 살 수 있게 되면서 오늘까지 이르게 됐다. 유엔군 사령부가 관리하는 DMZ에 있기 때문에 한국 정부가 아닌 유엔사의 통제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자유의 마을 주민들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부과되는 병역과 납세의 의무를 면제받는다. 이쯤 되면 군 입대를 앞둔 20대 초반의 남자들은 당장이라도 이곳으로 이사를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아쉽게도 외부인의 입주는 제한된다. 비무장지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 집이 있다고 해도 정전협정 체결 당시 거주하지 않았다면 입주는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자유의 마을 주민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여자는 이 마을에 사는 남자와 결혼하면 된다. 남자의 경우 아들이 없는 마을 주민의 딸과 결혼하여 데릴사위가 되면 입주할 수 있다. 현재까지 데릴사위로 입주한 경우는 단 두 명이 있었다. 그 중 한 명은 사망했고 노인 한 명만이 살아 있다고 한다.마을 주민들은 병역 혜택과 더불어 주택 등을 지원받는다. 세금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없다 보니 마을 주민들의 가구당 평균소득이 6700만원(2010년 11월 기준)으로 전국 농민 평균(3212만원)의 두 배를 웃돈다. 이 때문에 이곳 주민들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하지만 자유의 마을 주민들에겐 혜택만큼 제약도 많다. 불과 1㎞ 밖에 북한의 DMZ 민간인 마을인 기정동 ‘선전 마을’이 있어 늘 전운이 감돈다. 밤 12시 이후에는 통행이 금지된다. 뿐만 아니라 주거와 주거 이전의 자유가 제한돼 1년 8개월 이상 마을에 거주하지 않으면 거주권을 잃게 된다. ‘자유의 마을’이라지만 실제로는 남북분단으로 인해 ‘자유’에 제약을 받는 마을이다. '자유의 마을'에는 2010년 11월 기준 56가구, 20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이 곳에 있는 유일한 초등학교인 대성동 초등학교에는 3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출처: 중앙일보] 경기도 '이 동네'서 살면 세금·군대 면제, 어디?
- 생활꿀팁생활비누도 사용기한이나 유통기한이 있나요?A. 비누를 이용한 손 씻기가 최고의 메르스 예방법으로 알려지면서 폼 클렌징 등 각종 전용 세정제에 밀려났던 비누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몇 년간 수납장에 방치되어 있던 비누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는지 고개를 갸웃하는 이들도 많다. 비누의 사용 기간은 과연 언제까지일까?공산품 품질관리법에 의하면 비누에는 사용기한 제한이 없다. 규격에 맞게 만들어진 비누의 수분함량은 15% 이하로 낮은 데다, 흔히 양잿물이라 불리는 성분인 가성소다가 높은 살균력과 살충력을 발휘해 오랫동안 보관해도 썩을 염려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 시중에 판매되는 비누에는 유통기한 없이 제조 일자만 표시되고 있다.그렇다고 비누를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은 아니다. 비누 역시 제조 방법과 보관 방법에 사용기한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수제비누는 공산품 비누와는 달리 권장 사용 기간이 다소 짧은 편이다. 또, 요즘 유행하는 천연비누도 재료에 따라 변질 우려가 있어 빠른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수제비누는 보통 만든 후 6개월 이내 사용하고, 보관을 잘하더라도 최대 3년 이내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천연비누는 이보다 짧은 2~3개월 이내 사용을 권장한다.비누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냄새가 이상하게 변했거나 곰팡이가 났다면 제조 일자에 상관없이 미련 없이 버리도록 한다. 또, 너무 오래된 비누는 기타 첨가성분의 변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세안용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손이나 발 등 몸을 씻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출처: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19/07/17/2019071780013.html
- 생활꿀팁생활턱걸이를 많이 하면 어느부위가 발달되나요?A. 정자세와 반동 턱걸이는 각자만의 장점이 분명하기에 딱 한가지만 선택하라고 말할 수가 없다. 정자세로 하는 게 일단은 기본이라 할 수 있으며 근육 생성에 있어 반동 턱걸이보다는 분명히 우위에 있다. 특히 등으로 당길 줄 알아야 동작이 완벽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게 턱걸이인데, 등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팔힘으로만 하려 한다면 결국 성장에 한계가 분명해진다. 마치 역도선수가 바벨을 들어올릴 때 하체를 제대로 쓰지 않고 팔과 승모로 들어올리는 것과 비슷한 비효율이라고 해야 할까.반동 턱걸이는 순간적인 파워를 활용하여 빠르게 갯수를 채우는데 용이한 방식이다. 근육량 생성에 있어서는 정자세 턱걸이에는 못 미치지만 필자가 보기엔 정자세 턱걸이에 비해 두가지 큰 세가지 이점이 존재한다. 하나는 대회나 시합과 같은 경쟁(competition)에 있어서의 이점이다. 물론 정자세로 하는 게 규칙인 시합에는 해당되지 않겠지만 단순히 정해진 시간내에 일정한 갯수를 가장 빠르게 달성한다던가, 정해진 시간내에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한다던가 하는 경쟁에 있어서는 필수인 훈련 방식이다.(ex.크로스핏) 그리고 두번째 이점은 컨디셔닝 훈련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거다. 그 힘든 턱걸이를 발차기까지 하면서 설렁설렁 한다고 볼수도 있지만 빠르게 많은 횟수를 하기 위해 탄생한 이런 풀업들은 당신의 체력 능력을 키워주기에도 상당히 좋은 도구로 쓰인다. 정자세 풀업은 심폐가 지치지도 전에 보통 근육이 지쳐버리므로 활용 자체가 다르다고 봐야한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이점은 실전적, 기능적인 부분이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만약 영화의 한장면처럼 높은 곳에 매달려 있는 상황이고 그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야 한다면 정자세 풀업을 적용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인게 사실이다. 반동을 줘가면서 가속도와 기술을 이용하여 최소한의 힘으로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정자세 풀업: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근육의 활용에 집중하는 정자세 풀업은 크게 두가지가 있으니 한번 읽으면서 둘 중 어떤게 맘에 드는지, 그리고 본인은 어떤 풀업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참고로 미리 말해두지만 어떤게 맞고 틀리고는 없으며 둘다 옳은 자세의 풀업이다)1. 스트릭트 풀업(코어 활용) 쉽게 표현하자면 몸을 일자로 만든 상태로 턱걸이를 하는 것을 말한다. 턱걸이의 동작은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bar가 목, 가슴, 배 이런 곳(상체 전면부)에 닿게 하는 게 최대 수축자세이다. 그러려면 사실 신체구조상 지면과 수직으로는 스트릭트 풀업이 안되고 보통 약간은 기울어지며 다리가 앞쪽으로 나오게 되는 할로우 자세가 될 수밖에 없다. 뭐 상관없다 어쨌든 스트릭트 풀업은 등만 자극하는 풀업이 아니란 점을 기억하길 바란다.스트릭트 풀업에서 가장 중요한 게 코어의 중립인데, 아래 사진과 같이 몸이 직선이 되야하는데 골반의 후방경사가 필수가 되어야 비로서 옳은 자세가 나올 수 있다.턱걸이를 했더니 가슴도 복근도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이 스트릭트 풀업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2. 아치 백 풀업(등에 집중)말 그대로 등을 아치로 만들고 턱걸이를 하는 것이다. 이 풀업은 가슴이 bar를 찍으며 얼굴은 하늘 쪽 방향을 등은 땅 방향을 향하게 하려 노력하는 형태이다. 이 방식은 정말 '등으로 당긴다'는 표현이 맞다. bar에 가슴을 찍는 모습이 흡사 누워서 바벨로우를 하는 모양새인 '인버티드 로우(inverted row)'와 비슷하지 않은가? 스트릭트 풀업과는 다르게 과신전 되는 자세가 부담되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량을 지고 하는 게 아니기에 요추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은 적다고 본다. 이렇게 등에 집중하는 방식이 개인적으로 볼땐 풀업의 진짜 목적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자 그럼 이제 위 두가지 종류의 풀업에 공통되게 적용해야 할 요소들과 그밖에 알고 가면 좋을 정보들을 본격적으로 정리해 보겠다. 이것들을 확실히 알고 적용해야 당신이 풀업을 위해 쏟은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고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원본에는 더욱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m.blog.naver.com/sqzenny/221325840287
- 생활꿀팁생활화분에 오렌지주스 같은 다른걸 주면 어떻게 되나요?A. 화분에 실수로 주스를 쏟았을 경우에는 화분에 물을 뿌려 스며든 주스를 씻어내리는 것이 좋습니다.흔히 화분에 무엇무엇을 주면 좋더라는 말씀을 들으실텐데 화초나 식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일전에 유통기한이 지나서 상한 우유를 화분에 소량 뿌려주면 좋다고 웹서핑 중에 어디서 본 듯하여 집안에 있는 화분에 상한 우유를 뿌려 주었습니다. 다량을 뿌려주면 뿌리가 상해 화초에 무리가 갈 것 같아서 소량씩 나누어서 여러 화초에 주었습니다.보통 겨울철 화초에 물을 주는 것은 화초마다 틀리지만 자주 주지 않습니다. 여름철 이삼일에 한번씩 물을 흠뻑 주던 것들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주고 마는데요. 그렇게 썪은 우유를 뿌려주고 몇일이 지나고 여러모로 화초에 좋을지는 몰라도 낭패를 본 것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뿌려만 주면 좋을 줄 알았는데, 감당하고 견뎌 내야할 것들이 있었으니 다음과 같습니다.스물스물 올라오는 냄새, 정신까지 혼미화초에 상한 우유를 주고서 몇일이 지나니 역겨운 상한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을 합니다. 그 냄새가 그냥 썪은 우유를 직접 맡을 때의 냄새보다도 더 참기 힘들더군요.특히나, 겨울철 환기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의 실내에서 더욱이 잠자리가 있는 머리 맡이나 주변의 화분에서 올라오는 그 냄새는 수면을 방해하고 비위를 상하게 하며, 정신까지 혼미해 질 지경입니다. 상한 우유가 화초들에게 밑거름으로 양분을 공급하기에 좋다고 한들, 냄새가 이렇게 진동할 줄 알았더라면 화초영양제를 깔끔하게 꽂아 두는 것으로 만족할 것을 그랬습니다.마른 표면을 코팅해서 물이 안 내려가냄새가 너무 심해서 물을 흠뻑 주어 화분의 흙에 내려 보내면 좀 가실까 싶어서 욕실에 화분들을 죄다 옮겨 물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헌데, 이 우유가 화분의 흙표면에 코팅막처럼 흙을 감싸고 일정층 굳어 버려서 물이 화분안에 고이기만 할 뿐 잘 내려가지고 않습니다.서너번을 그렇게 반복해도 일정 부분 한 쪽으로만 내려가는 물 때문에 냄새가 가실리가 없습니다. 해서 가는 막대기로 화분의 흙을 뒤집어 가는 수고스러움을 함께 병행하면서 물을 내려 보냈지만, 냄새도 그렇고 물도 시원스레 내려가지 않습니다.어느새 화분의 흙 표면에 활짝 핀 곰팡이들가장 놀라운 것은 그렇게 몇일을 방치하고 나서 물을 줄 요량으로 화분들을 점검하려고 하였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화분 안쪽의 흙표면에 곰팡이들이 자욱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햇빛 잘 드는 창가임에도 곰팡이가 서식함이 놀랍더군요.위의 사진은 화분에 피어난 곰팡이를 사진으로 담아 본 것입니다. 곰팡이는 포자로 번식하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번식하기 위해서 포자주머니가 터질 때마다 흩날리는 포자들을 생각해 보면 위생상으로나 건강학적으로 신체에 좋지 않습니다. 더욱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겨울철 실내에 두는 화분에서 이렇게 곰팡이가 피어난 것은 참으로 난감하고 놀랍습니다. 상한 우유를 주고서 구경하게 된 곰팡이.단지 화초에 양분공급 차원에서 뿌려준 상한 우유가 심한 냄새, 흙엉김으로 인한 배수막힘, 곰팡이 세가지의 고초를 견뎌내야 한다면 차라리 뿌리지 않은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계신지요?실외에 두는 화분의 경우 혹은 따로 분갈이 할 흙에 상한 우유를 섞어 두었다가 퇴비화되면 그 때 흙을 옮겨주는 것 이외에 직접적으로 실내의 화분에 상한 우유를 뿌려주는 것은 별로 좋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나,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겨울철에는 곰팡이와 냄새를 생각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줌 (zoom) [http://detailbox.tistory.com/]
- 생활꿀팁생활탄산음료는 따뜻하게 마실수 없을까요?A. 탄산음료 안에는 맛을 내는 여러가지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탄산입니다. 탄산음료는 차갑게 해서 마시는 것이 보통입니다. 미지근해지면 맛이 없게 느껴집니다.탄산음료 안에는 탄산 즉, 이산화탄소가 들어 있습니다. 탄산음료는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면 맛이 없어집니다. 온도가 높고 압력이 낮으면 탄산음료 속에서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 버립니다. 때문에 탄산음료는 만들 때 높은 압력, 낮은 온도로 탄산을 음료수에 주입합니다. 온도가 낮고 압력이 높을 수록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지 않기 때문에 탄산 맛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놓은지 오래도니 탄산음료는 탄산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맛이 없어집니다.그리고 미지근한 온도에서 탄산이 빠져나가면 우리는 그 안에서 단맛만 느낍니다. 차갑고 톡쏘는 음료를 마실 때 사람들은 청량감과 함께 맛이 좋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미지근한 온도가 되면 탄산이 빠져나가서 특유의 톡쏘는 맛이 사라집니다. 탄산이 사라진 탄산음료에서는 끈적한 단맛만 많이 나기 때문에 맛이 없게 느껴집니다.출처:http://lg-sl.net/product/infosearch/curiosityres/readCuriosityRes.mvc?curiosityResId=HODA2010070401#a
- 생활꿀팁생활수건 쾌쾌한 냄새 없애는 방법 있나요? A. 세탁 후 식초로 헹구기세탁 후 헹굼 과정에서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소주 반 컵 정도 넣으면 옷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산성을 띄는 식초는 살균과 섬유 유연 효과를 동시에 낸다. 빨래가 끝난 뒤 약간의 식초 냄새가 남지만 건조 과정에서 다 날아가니 걱정할 필요 없다. 옷뿐만 아니라 수건 냄새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구연산 푼 물에 담갔다 헹구기악취가 심할 때는 구연산을 푼 물에 담갔다 헹구면 효과적이다. 식초와 마찬가지로 강한 산성을 띄는 구연산이 살균 효과로 냄새를 없애는 원리다. 식초를 사용해도 좋지만 옷을 오래 담가두어도 냄새 날 걱정 없는 구연산이 더 나은 선택이다. 대야에 물을 가득 담은 뒤 구연산 한 스푼을 풀고 냄새 나는 옷을 2시간 정도 담가 둔다. 이때 옷은 먼저 한 번 세탁해 오염물질을 제거한 상태여야 냄새가 더 잘 빠진다. 구연산 물에서 꺼낸 후에는 세탁기 헹굼 코스 또는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 말린다. 소주 뿌려 헤어드라이어로 말리기옷을 빨기 힘들 땐 소주를 분무기에 넣고 옷에 골고루 뿌리면 냄새가 없어진다. 소주에 들어있는 휘발성 알코올 성분이 살균 효과와 함께 냄새도 날아가게 만드는 원리다. 티셔츠 또는 드레스셔츠처럼 얇은 옷은 소주를 골고루 뿌리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냄새를 더 확실하게 빼려면 소주를 충분히 뿌린 후 비닐봉지에 넣고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쏘인다. 냉동실에 반나절 넣어놓기아무리 세탁해도 냄새가 빠지지 않는 두꺼운 청바지는 냉동실의 찬 공기를 믿어볼 만하다. 두꺼운 청바지의 퀴퀴한 냄새를 없애려면 먼저 소주를 뿌려 밑작업을 해놓는다. 두꺼운 청바지의 퀴퀴한 냄새를 없애려면 먼저 소주를 뿌려 밑작업을 해놓는다.먼저 소주를 청바지에 뿌려 밑작업을 한다. 천이 두꺼우니 소주를 충분히 뿌리는 게 좋다. 청바지를 세로로 반 접어 신문지를 다리 사이와 윗부분에 덮고 발목부터 차곡차곡 말아 올린다. 부피를 줄인 청바지를 비닐 지퍼백에 넣고 밀봉해 냉동실에 넣는다. 반나절 정도 넣어뒀다가 꺼내 세탁 후 햇빛에 말리면 냄새를 말끔하게 없앨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한 끗 리빙] 여름철 퀴퀴한 옷 냄새 없애는 5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