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밀잠자리119
- 재산범죄법률Q. 월세 거주중인데 집주인이 본인물건배상하라고합니다.21년 2월 26일에 입주하였습니다.21년 9월06일에 집주인이 아침에 전화해서세탁실에 양변기 뚜껑몇개를 두었는데 달라고하더군요.이사오기전 청소할때, 이사온 당일에도 세탁실에는 아무런 물건이 있지 않았습니다.집주인에게 설명하였는데도 분명히 그집 세탁실에 두었다며 버려놓고 왜 없다고 하냐며 따지듯이 말씀하시더라고요.지금 당장 오겠다. 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 내가 찾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출근준비중이라 거절하고.퇴근 후 찾아보고 연락드린다고 했습니다.이사오기전 가구배치를 위해 사진을 찍었을때 세탁실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사진은 21년 2월 10에 찍은 사진입니다)혹시 집주인이 양변기 뚜껑에 대해 청구를 하면제가 물어줘야하나요?6개월넘게 거주하는 동안 아무소리도 없다가.오늘 전화해서 내놓으라는 식에 전화통화를 하니너무 기분이 안좋아서요. 물어내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더 신경이 곤두서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대파 보관 오래하는 방법이 있나요?요새 금값은 대파를 사왔습니다.냉동시키면 파기름낼때 번거로워서 냉장보관중인데요물기 닦고 지퍼팩에 넣어서 보관중인데 며칠안되어서 금방 시들시들하고물렁해져서 결국 다 버렸습니다.대파를 오래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