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런경우 협박죄가 성립되나요???전여자친구랑 보증금 100만원씩 부담하면서 동거하다가여자친구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월세 관리비를 제가 다 부담하고여자친구에게 2월부터 5월까지 매달 100~200만원씩 줬습니다.그러다가 6월말에 성격차이로 헤어지게됐습니다.제가 그래서 문자로 올해 1월부터 안낸 월세 관리비 절반 해서 220만원주던지 아니면 보증금 100만원을 포기하라고 했지만전여자친구는 보증금 100만원 안주면 제 가족들 찾아가서 지랄하겠다고 협박을 해서 고민하다가 그 뒤로도 온갖 욕설과 평생 부모 빚이나 갚으면서 살라는 말 때문에 얘는 정말 가족들 찾아와서 먼 짓을 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100만원을 주고 차단했습니다.근데 솔직히 아직도 불안합니다.그애는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을 알고 있고 저는 가족들과 떨어져 타지에 살고 있어서100만원을 줬지만 혹시나 가족들에게 위협을 가할까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