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운안경곰70
- 역사학문Q. 고구려의 왕들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졌나요?현재 우리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에는 실제 왕들의 이름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조선의 경우도 이성계, 이방언 등 전부 태조, 태종 이런 식으로 불리는데고구려도 보면 고주몽은 동명성왕으로 불립니다다른 왕들 역시 실제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저런 왕들의 이름은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정한 것인가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낚시를 할 때 장비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장비인가요?낚시를 할 때 장비가격도 만만치 않던데릴 같은 것은 상당히 고가도 있더군요그리고 다른 장비들도 고가의 제품들은 상당히 비싸던데낚시를 할 때 필요한 장비들 중에서가장 신경써서 장만해야 되는 장비는 어떤 장비인가요?다른 장비들은 적당한 가격대를 써도 되지만이것만은 꼭 좋은 것으로 해야 된다 이런 장비가 있나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영화 기생충은 아시아 시장에서도 흥행을 했나요?영화 기생충은 많은 상을 받았고 우리나라 영화계에 큰 획을 그은 영화라 할 수 있는데미국에서는 어느정도 흥행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아무래도 내용상 오락성이 있는 영화는 아니라서 모든 국가에서 흥행을 했을 것 같진 않은데가까운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는기생충의 성적이 어떠했었나요?
- 생물·생명학문Q. 조류의 경우는 양쪽 날개의 깃털이 동일한 수이거나 동일한 무게인가요?조류의 경우는 하늘의 날기 때문에균형이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그렇다면 양쪽 날개에 있는 깃털의 수가 동일하거나깃털의 수가 다르더라도 무게 자체는 동일하게 유지가 되는 것인가요?아니면 깃털의 수, 무게는 다를 수도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쿠팡이나 쿠팡이츠에서 받은 쿠폰들을 타인에게 선물하는 기능이 있나요?어떤 앱들은 보면 자신이 받은 쿠폰을 타인에게 선물하기로 보낼 수가 있던데쿠팡이나 쿠팡이츠 같은 앱들도 받은 쿠폰을 타인에게 선물하기로 보낼 수가 있나요?저한테 쿠폰이 하나있는데 어차피 안쓸거라 친구한테 말하니 자기 달라고 하더군요이게 보내는 방법이 있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암호화 화폐 개수가 늘어가는 것이 실제 코인장에 도움이 될까요?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 된 이후로부터 우리나라 거래소들도 그렇고상당히 많은 코인들을 상장시키는 것 같습니다어떤 거래소를 보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주 상장을 시키던데이렇게 많은 개수의 코인들이 거래소에 유입되는 것이 가상화폐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보면 도움이 될까요?단기간으로 보면 투자할 곳이 늘어나니 분명 좋지 않은 영향을 가져올 것 같은데장기적으로는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요즘 군대에도 보너스달이라는 것이 존재하나요?예전에 군인 사병 월급이 1만원 2만원이었을 때는 보너스달이라는 게 3달인가? 4달인가? 한번씩 있었습니다그래봤자 3만원이었지만요즘은 군월급이 어느정도 사회의 기준으로 봤을 때 정상화 가까이에 온 것 같긴한데보너스달도 이전처럼 존재하는 건가요? 아니면 기본 봉급이 많아져서 보너스달은 사라졌나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엣지 브라우저에 새로 업데이트 된 copilot mode는 어떤 기능인가요?엣지 브라우저를 열어보니 갑자기 copilot mode라고 생겼던데copilot mode로 검색을 하게 되면 기존에 하던 검색과는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인가요?그리고 copilot mode 모드를 끄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2000년도 이후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대회도 있었는지요?쇼트트랙은 우리나라의 효자종목 중 하나인데 매번 금메달을 획득했던 것 같습니다이번 동계올림픽은 타국 선수들의 기량이 객관적으로 더 좋게 보이고해외 배당을 봐도 그렇게 나타나더군요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금메달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 한 대회도있었는지요?
- 야구스포츠·운동Q. 우리나라 야구 국가대표팀의 최전성기는 어느 시즌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오래전에는 우리나라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무리 일본, 미국이라도 쉽게 지지는 않았는데요즘 야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보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우리나라 야구 국가대표팀의 최전성기는 언제라고 할 수 있을까요?어떤 시즌이 성적도 좋고 선수들의 열정도 보였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