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2006년?
최초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당시가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당시 지금의 전설로 남은 선수들도 많이 출전했었고
이승엽이나 박찬호 등이 출전했고 쿠바 우승을 점쳤으나 심판진 문제로 일본이 우승을 했었죠.
그래도 한국의 야구를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된 것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메이저진출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아직도 한국야구 수준을 평가절하했었거든요
미국과 일본인가? 대결을 원하고 대진을 만들었다는데
미국은 스타선수들이 돈이 안된다면 많이 안나와서 처참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