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들 혼래는 상황에 그냥 지켜보는 게 좋은가요? 같이 혼내는 것이 좋은가요?

자식 농사가 가장 힘들다고 실제 아들 키워보니 의미가 와닿습니다. 주로 아내가 뭐라하고 저는 지켜보는 입장인데 같이 뭐라하는 게 교육에 더 효과적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사입니다. 상황따라 다를 것 같아요.

    우선 지켜보시고, 아내가 혼낼때 아이가 반항하면 같이 단호하게 대응해주세요.

    아이가 수긍하면 개입할 필요 없으시고요.

    하지만 아이에게 지도할 상황이 생기면 

    아빠도 지도해야합니다. 단 두분이서 심하게 아이를 몰아세우진 마세요.

    아내분과 상의해서 아빠도 지도할 수 있게하시면 됩니다.

  • 저는 만약 아내분이 아이를 훈육하고 계시다면 남편분께서는 거들지 마시고 조용히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두분이 다 아이를 다그친다면 아이는 더 큰 압박감을 느낄수 있어서 오히려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자식 넝사를 지을 때 아빠와 엄마의 역할은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혼내면 아빠는 엄마가 혼을 낸 다름 다독이면서 왜 잘못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역할으루하시면 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